405 : 이름없음 2013/02/09 14:37:03 ID : lOSOStshe9I
스레주 마음은 알겠지만 진정해ㅜㅜ
은혜 일을 알아내는것도 중요하지만 너 건강이나 안전이 우선이야
406 : 이름없음 2013/02/09 14:37:04 ID : vM75dvbBYUY
스레주가 계속 걱정하는게 자신도 위험해질 수 있다는건데 엄마가 한말은 그저 위협에 지나지않아
혈액형으로 봤을때도 행동으로 봤을때도 넌 엄마아빠의 친자일 가능성이 높고
직접 배아파 낳은 자식이랑 처음부터 돈을 목적으로 데려온 자식이랑은 확실히 다르지
너는 교육도 받았고 법적으로 존재하는 사람이니까
단순 가출로 덮어씌우고 널 팔아넘길수는 없어
불안하면 주변에 가까운 친구나 믿을만한 사람한테 이 스레를 보여주면서
만약 스레주가 없어지면 경찰에 고발해달라고 부탁해
근데 정말 내가보기에는 너희 부모님이 널 팔아넘기지는 못하실것같애
407 : 이름없음 2013/02/09 14:37:55 ID : nDWbyORyP+I
그런데 왜 그 낳은사람은 왜 은혜를 태어나서 바로 팔아넘기지않은거지?
그때 진짜로 낳은사람은 은혜가 그혈액형이라는 걸몰랐었나.
408 : 이름없음 2013/02/09 14:38:05 ID : lOSOStshe9I
>>403 넓은 집으로 이사를 왔다. 정원도 있고 2층집에다 연못도 있어. 강원도라고 해도 산골도 아닌데. 그리고 노트북을 샀고 가구도 다 바꿨다. 아마 몇억은 들었을텐데 그 돈이 어디서 났을까.
409 : 이름없음 2013/02/09 14:38:14 ID : ajHRxSDiumA
스레주의 부모님은 처음에 은혜의 혈액형을 몰랐을때는 진짜 친딸처럼 잘키울려했는데 은혜의 혈액형을 알고나서 변한게아닌가 생각도 들고
410 : 이름없음 2013/02/09 14:39:21 ID : lOSOStshe9I
미혼모한태 넘겨받는것도 중요한데 은혜가 rh-형이었자나 난그게 제일 걸려 어떠케 미혼모가 애를 줬는데 딱 rh-일수가 있지 제일...값을 많이...쳐주는
411 : 이름없음 2013/02/09 14:39:30 ID : K+pyQIQ3Pxs
>>408 일단 십대 미혼모면 키울 수가 없잖아. 그 조그만 신생아를 장기 떼어다 팔아도 솔직히... 얼마 안되고. 누군가 양육해서 좀 컸을때 팔 사람이 필요했겠지. 그 엄마는 모르고 넘긴 걸 수도 있고.
412 : 이름없음 2013/02/09 14:39:40 ID : ajHRxSDiumA
>>409 그럼 나온것같아..결국은혜는 팔렸다는 소리가 되는거잖아.한번 시간되서 몰ㄹ 엄마 통장보는게 어때 누가 큰 금액을 보냈는지
413 : 이름없음 2013/02/09 14:40:28 ID : lOSOStshe9I
>>411 그 여자도 알고 판걸 수도 있다. 낳은 자식을 파는거나 10년동안 키운 자식을 파는거나 그게 그거지. 아마 돈 많이 받고 신생아였던 은헤를 팔았겠지.
414 : 이름없음 2013/02/09 14:40:44 ID : ajHRxSDiumA
통장으로 그큰금액을 보냈을것같진 않은데.... 통장도 통장확인을 해야 업뎃된 잔고가 찍히고...
415 : 이름없음 2013/02/09 14:41:46 ID : K+pyQIQ3Pxs
스레주인증코드부탁해! #아무글자 하면 인증코드야 이름칸에
416 : 이름없음 2013/02/09 14:42:02 ID : LASsCtBnUK+
>>413 통장은 모르겠다. 솔직히 그렇게 큰 돈이 갑자기 일반인에게 들어오면 누구나 의심하잖아. 아마 어떻게든 돈세탁을 해서 받았겠지.일부는 현금이나 물건으로 받았을 수도 있고. 새로 이사온 집에 창고가 있거든.
417 : 이름없음 2013/02/09 14:42:03 ID : ajHRxSDiumA
>>412 은혜는 산부인과에서 바로 넘겨와서 스레주에 집에 온것이고 처음부터 팔아넘길 생각으로 은혜를 키운거긴한대...아 도무지 추리나 짐작이 안가
418 : 이름없음 2013/02/09 14:42:11 ID : lOSOStshe9I
어떤 아줌마가 미안하다고 했다며 알고서도 돈받고 판거아냐?
419 : 이름없음 2013/02/09 14:42:53 ID : uzZKj2APXi+
인증코드 했다. 인증코드에 뭐라고 썼는지는 나중에 스레 접을 때 가르쳐줄게.
420 : 이름없음 ◆Tddhs2eVes 2013/02/09 14:42:59 ID : ajHRxSDiumA
>>419 그럴 가능성이 높다.
421 : 이름없음 2013/02/09 14:43:32 ID : ajHRxSDiumA
내 생각에는 미혼모나 청소년이 낳은 아이라기보단 아이를 낳는 사람부터 이 사건의 발단인것같애
그러니까 Rh-A형인 아기가 아무한테서나 태어날 수 있는게 아니잖아 ?
그 아이를 낳기로 예정된사람한테서
너희 부모님은 아이를 샀고
다시 다른곳으로 팔아넘기는 조건에는 '건강하고 특정 나이를 넘긴 아이'라는 조건이 있지 않았을까
그 조건을 충족시켜야지만 아이를 팔아넘길수있으니
너희부모님은ㄱ둥글둥글한 가구도 그렇고
애가 다치지 않도록 조심했고 또 팔아넘겨야하니
세상에 알려지지 않도록 했겠지
교육을 안시킨것도 아이의 사고능력에 제한을 둔게아닐까 싶어
422 : 이름없음 2013/02/09 14:43:34 ID : nDWbyORyP+I
>>417 통장도 보는 걸 추천 할게 갑자기 큰 돈이 들어오면 눈에 듸일것아니야.그러면 정확한 해답이 보일수도..
423 : 이름없음 2013/02/09 14:43:39 ID : lOSOStshe9I
으모르겠다 정말 어떻게 된건지
424 : 이름없음 2013/02/09 14:44:21 ID : LASsCtBnUK+
>>422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정황상 그래. 은혜는 마치 무슨 중세시대의 노예처럼 자신이 당연히 이렇게 살아야하는줄 알고 순응하며 살던 아이였으니까.
425 : 이름없음 2013/02/09 14:44:37 ID : ajHRxSDiumA
으모르겠다 정말 어떻게 된건지
426 : 이름없음 2013/02/09 14:45:11 ID : LASsCtBnUK+
>>422 그런데 그 아이를 낳기로 예상된 사람은 왜 안팔아넘겼냐..그사람도 아이를 키우기에는 환경이 어려웠다 라고 추정하는거 맞지?
427 : 이름없음 2013/02/09 14:45:24 ID : lOSOStshe9I
>>408 그래도 자기 배아파 낳은 자식인데 어떻게 팔겠어..
>>413 그런 뒷돈은 보통 현찰로 박치기 할거야..통장에 나오진 않을듯.
428 : 이름없음 2013/02/09 14:45:35 ID : szqsE+Lz0Pc
이제 어떡해야되? 은혜는 벌써 늦은거 같구 스레주가 문젠데.......하
429 : 이름없음 2013/02/09 14:45:56 ID : K+pyQIQ3Pxs
>>417 통장 어딨는지 모른다. 엄마 일기장은 어딨는지 안다. 번호만 알면 자물쇠 풀고 엄마 일기 볼 수 있을텐데. 엄마는 일기를 오래전부터 썼다고 알고있다. 한 20년 전쯤부터?
그래서 장농 하나를 자물쇠로 잠그고 일기장들을 보관하고 있다. 무슨 장부같은것도 그 안에 있는걸로 알고있어.
430 : 이름없음 2013/02/09 14:46:16 ID : ajHRxSDiumA
어디서 본건데 몇억 정도의 돈은 통장으로 거래할때 절차가 좀 복잡했던 것 같은데
그리고 저런 범죄상 거래할때는 대체로 현금으로 할걸?
431 : 이름없음 2013/02/09 14:46:26 ID : nDWbyORyP+I
>>429 스레주한테는 문제가 없을꺼라고 추정도 돼.스레주는 혈액형도 다르고 호적에도 있고 하니까 스레주가 갑자기 없어지면 다른 외가,친가 쪽에서 무슨일 있냐면서 난리가 날테니까
432 : 이름없음 2013/02/09 14:47:11 ID : lOSOStshe9I
>>422 저게 맞을거다. 내 생각도 유사해
433 : 이름없음 2013/02/09 14:47:42 ID : szqsE+Lz0Pc
>>432
보고 갑자기생각난건데
친척들도 은혜 존재를 모르는거지?
434 : 이름없음 2013/02/09 14:47:59 ID : Rhk++sBivrY
4자리 자물쇠다. 내생일 아니고 아빠 엄마 생일도 아니니 남은건 은혜 생일인데 02는 알아도 그 다음을 모르겠다. 아무래도 은혜 생일이 확실한 것 같은데... 레스주들 아무거나 말해줘봐. 2월중에 몇일이 은혜 생일일까.
435 : 이름없음 2013/02/09 14:47:59 ID : ajHRxSDiumA
자물쇠같은거 푸는법은 굉장히 쉬워 스레주가 고등학생이라면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 간간히 물어보면 번호키든 열쇠키든 여는방법 쉽게알수있을걸 엄마 일기장이 크리네;
436 : 이름없음 2013/02/09 14:48:06 ID : nDWbyORyP+I
>>430 그냥 망치로 어떻게든 하면 진실이라는게 조금씩 써있을거 같은데
437 : 이름없음 2013/02/09 14:48:08 ID : lOSOStshe9I
그래 >>432 보다가 생각난건데
친가나 외가 가족들 본적 있어?? 명절 같은때에
438 : 이름없음 2013/02/09 14:48:23 ID : szqsE+Lz0Pc
>>434 친척이 없다. 친척이 없다고. 외가도 친가도 없다. 다 돌아가셨다고 했고 아빠나 엄마나 다 형제가 없다고 했다. 진짠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439 : 이름없음 2013/02/09 14:48:47 ID : ajHRxSDiumA
그냥 2월 1일부터 다 해보는게 빠를듯
440 : 이름없음 2013/02/09 14:48:47 ID : nDWbyORyP+I
>>434 아마 친척한테도 은혜를 못보게 한거 아닐까
441 : 이름없음 2013/02/09 14:48:57 ID : lOSOStshe9I
>>435 해봐야 29가지 한번 쭉 해봐
>>437 그런 모험은 안하는게 좋지
일단은 무조건 안전하게 하는게 좋아
만약의 가능성도 항상 염ㄷ해 두고
442 : 이름없음 2013/02/09 14:49:27 ID : szqsE+Lz0Pc
>>439 아 그렇구나 스레주 미안해..
443 : 이름없음 2013/02/09 14:49:28 ID : lOSOStshe9I
최대한 손상 없이 열어야 하는데... 4자리 자물쇠 다는법 아는사람?
444 : 이름없음 2013/02/09 14:49:45 ID : ajHRxSDiumA
>>439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부분이군.
그렇다면 충분히 위험할 수 있다
무조건 조심해.
445 : 이름없음 2013/02/09 14:50:17 ID : szqsE+Lz0Pc
엄빠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집을 비우시는데??
446 : 이름없음 2013/02/09 14:50:41 ID : nDWbyORyP+I
스레주 오늘은 엄빠안오셔? 컴터 계속 켜놓으면 뜨거워서 나중에 알텐데... 자물쇠 여는거 걸리면? 내가너무예민한가....
447 : 이름없음 2013/02/09 14:50:51 ID : K+pyQIQ3Pxs
진짜 친가, 외가 없다면 스레주가 좀 위험할 수도 있겠다;
448 : 이름없음 2013/02/09 14:51:03 ID : Sx8pswkZ73U
근데 왜 지금까지 대체로 아빠얘기는 없고 엄마얘기만 한거야? 아빠얘기좀 해봐 ㅠㅠ
449 : 이름없음 2013/02/09 14:51:41 ID : qo+RBD2MvgU
일단 내가 입학할때쯤이니 2월 말이었다. 대충 20일 이후. 하나하나 다 맞춰봐야되겠지?
450 : 이름없음 2013/02/09 14:51:47 ID : ajHRxSDiumA
스레주 유학 간다고 한번 부모님께 말해보는건어때..일단 몸을 피하거나 어떻게든해야할것같은데
451 : 이름없음 2013/02/09 14:51:48 ID : lOSOStshe9I
노트북에 게임이라도 좀 깔아놔 의심안사게
452 : 이름없음 2013/02/09 14:52:21 ID : qo+RBD2MvgU
엄빠몰래 해외로 튀는건몰라도 유학은 위험하지 않을까... 그냥 해외에 있다하고 무슨일ㅇㄹ 당할지모르는데..
453 : 이름없음 2013/02/09 14:53:14 ID : K+pyQIQ3Pxs
우선 20일대부터 해보자. 우선 문단속 잘하구
454 : 이름없음 2013/02/09 14:53:29 ID : szqsE+Lz0Pc
>>447 엄빠는 요즘 바쁘다. 새벽에나 들어온다. 어쩌면 애를 또 얻어 올려는 걸 수도 있다. 내가 알면서도 아무말 안하는걸 아니까. 끔찍해.
주작이 아니라는 조건하에 참고:통장으로 하루에 큰돈 왔다갔다 하면 무슨 조사한다고 신문에서 봄
그리고 그때 5만원권 있었으니 007가방 꽉 채우면 5억이 들어감미당.사과상자는 그냥 조빠지게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