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중요한 부분은 안나온 거야?
503 : 이름없음 2013/02/09 15:18:23 ID : Sx8pswkZ73U
캠은 있는데 그 캠 프로그램? 보통 캠이 있으면 캠을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잖아 그게 없어 제어판에 가봐도... 보통 살때부터 깔려 있었을텐데 엄마가 삭제한듯.
504 : 이름없음 2013/02/09 15:18:55 ID : ajHRxSDiumA
>>504 아..그렇구나 구지 찍지않아도 돼 증거보단 스레주의 안전이 우선이니까
505 : 이름없음 2013/02/09 15:19:40 ID : lOSOStshe9I
스레주, 내가 눈팅러로 남기에는 양심에 찔려서 이렇게 글 남긴다. 장기매매니 뭐니 하는 거 나는 현실감 없어서 모르겠다.
근데 스레주 엄마아빠가 은혜를 십년동안 감금이나 다름없는 형태의 양육(특정기간에 한번씩 건강검진까지 시키고)을 해왔다는 것과 은혜가 갔던 커다란 시설을 보면 이건 보통 스케일이 아닌 것 같아.
은혜같은 아이들이 한 둘이 아니었다면 분명 적지 않은 사람들이 연루되어 있을 거고 그걸 계획한게 한 조직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치밀한 것 같고, 스레주 부모님도 깊게 들어가 있다는 말이 된다.
반대로 말하면 빠져나오기가 거의 불가능하단 이야기지. 2, 3년도 짧지 않은데 무려 10년이야.
506 : 이름없음 2013/02/09 15:19:52 ID : ENfNRuTTlJ+
>>504 깔아야하는거 아니야?
나도 달려있고 나만쓰는데 없거든
507 : 이름없음 2013/02/09 15:20:22 ID : Rhk++sBivrY
그렇게 내 내용이 적혀있고 그 다음은 은혜 내용이야. 확실히 은혜는 기록이 얼마 없다. 사진도 없어. 무슨 강아지 관찰일기 쓰듯이 써놨어. 그리고 더 특이한게 일주일에 한번 간격으로 키 몇센치인지 몸무게 몇센치인지 적어놨다.
얼마동안 얼마나 자랐는지같은것도 수치화해서 적어놓은것 같아. 무슨 송아지 살찌우는것도 아니고 뭐지... 그리고 몇년남았다 몇년남았다같은것도 적혀있다.
508 : 이름없음 2013/02/09 15:20:49 ID : ajHRxSDiumA
나는 인증을 해달라는게아니라 증거를 남기란 소리였어 캠으로라도 찍어서 n드라이브 같은데 저장하고 사진은 지우면 되니까
509 : 이름없음 2013/02/09 15:21:39 ID : xZ70S62MtH6
>>506 은혜가 갔던 곳에서 은혜는 거의 수십명되는 아이들을 봤다고 했다. 봉고차 여러대에서 내렸다고. 규모가 큰것같다. 나이는 다양하지만 대충 10살 전후정도.
510 : 이름없음 2013/02/09 15:21:58 ID : ajHRxSDiumA
점점 확실해지는듯
511 : 이름없음 2013/02/09 15:22:17 ID : uzZKj2APXi+
살찌우는 거면 무슨 인육그런쪽이라는거야?
512 : 이름없음 2013/02/09 15:22:24 ID : lOSOStshe9I
>>508
그럼;;ㄷㄷ 그 몇년남았다 에 해당할 때.... 은혜를 팔려고 한거아니야?
513 : 이름없음 2013/02/09 15:22:27 ID : Rhk++sBivrY
그리고 또하나 걸리는 건 스레주 어머니의 태도. 사실을 아는데도 경찰서에 가고 난리를 쳤는데도 '남한테만 말하지 않으면 된다'는 건...
더 최악의 경우를 상상하고 있긴 하지만 소설쓰냐고 비난받기 싫어 입밖으로 꺼내긴 싫고, 그냥 내가 보기에 재수 없을 경우는 이 이야기가 스레주가 스레딕에 푸는 정도가 아니라 매스컴에 타게 되는 경우겠지.
바꿔 말하면 이미 굉장히 위험한 상태인 거잖아. 지금 당장 도망쳐 나와 갈 곳은 없는 거야? 이거 퍼트려도 스레주가 위험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는거야?
514 : 이름없음 2013/02/09 15:22:40 ID : ENfNRuTTlJ+
>>508 N드라이브가 뭔데?
515 : 이름없음 2013/02/09 15:22:42 ID : ajHRxSDiumA
어떤 한명 장기 후보로 여려명이 있는게 아닐까? 은혜도 그 중 하나고
516 : 이름없음 2013/02/09 15:23:09 ID : BS7DXs+ZhTg
>>514 퍼트려지면 나 죽을지도 몰라. 무서워. 이거 아무데로도 퍼가지마. 제발.
517 : 이름없음 2013/02/09 15:23:19 ID : ajHRxSDiumA
확실히 키워서 매매하는건가..
518 : 이름없음 2013/02/09 15:23:26 ID : szqsE+Lz0Pc
>>515
네이버껀데 인터넷 usb같은거
519 : 이름없음 2013/02/09 15:23:29 ID : Rhk++sBivrY
>>517 스레주 이거 몇몇 사람이 퍼뜨릴 확률좀 있어 여러분 퍼트리지 맙시다
520 : 이름없음 2013/02/09 15:24:48 ID : lOSOStshe9I
공장처럼 Rh 혈액형을 가진 아기들을 돈이 필요한 여자들에게 억지로 만들어 내게 시킨다든지
은혜도 그 중 하나 아닐까
521 : 이름없음 2013/02/09 15:25:44 ID : CPJpcsWmYdQ
일기장읽고있는거야?? 그게지금 젤 중요한데
522 : 이름없음 2013/02/09 15:27:05 ID : xZ70S62MtH6
>>521모르겠어 그건..
은혜는 되게 가축키우듯이 기록되어있고 사진은 하나도 없어. 이걸 가져간다 하더라도 애완동물이라고 둘래댈 수 있을 정도야.
523 : 이름없음 2013/02/09 15:27:25 ID : ajHRxSDiumA
그래 퍼뜨리지 말자 이거 진짜라면
근데 퍼뜨려진다면
안되지..
524 : 이름없음 2013/02/09 15:27:27 ID : szqsE+Lz0Pc
뭐 은혜를 팔아넘겼다 그런 내용은 없어?
525 : 이름없음 2013/02/09 15:29:10 ID : lOSOStshe9I
스레주 일기장 내용을 좀 올려봐 많이 ㅠㅠ그게 지금 제일 중요한 단서잖아
526 : 이름없음 2013/02/09 15:29:23 ID : xZ70S62MtH6
공장인가 건물인가 그런거에 대한 글은 없어?
527 : 이름없음 2013/02/09 15:29:46 ID : Sx8pswkZ73U
왜500번대 전에는안보이지? 알려줄사람~
528 : 이름없음 2013/02/09 15:30:04 ID : IZ9iTCeJ3ag
>>528
오른쪽 위에 전체 눌러
529 : 이름없음 2013/02/09 15:30:28 ID : Rhk++sBivrY
아 솔직히 난 이 스레 첨부터 있었던 사람인데
그냥 스레주가 이거 자작극이라고 얘기해줬으면 한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가서 같이 파헤쳐보고 싶어
530 : 이름없음 2013/02/09 15:31:37 ID : szqsE+Lz0Pc
기록은 은혜가 사라진 날 끝났어. 분명하게 '팔았다' 라고 적혀져 있다. 지금 울것같아. 팔았다는 글자 밑에 US-ME, US-UT, US-NYC, UK-Ldd라고 적혀 있다.
531 : 이름없음 2013/02/09 15:31:57 ID : ajHRxSDiumA
US는 미국이고 UK는 영국이잖아..
해외로 팔아넘겼나본데
532 : 이름없음 2013/02/09 15:32:54 ID : CPJpcsWmYdQ
아이고 결국 팔았구나.
533 : 이름없음 2013/02/09 15:32:57 ID : Sx8pswkZ73U
다른일기잔들도봐바 장부도
534 : 이름없음 2013/02/09 15:33:01 ID : xZ70S62MtH6
US-NYC는 미국 뉴욕시티같고 US-ME, US-UT도 미국의 주같다. UK-Ldd는 영국인가...
535 : 이름없음 2013/02/09 15:33:04 ID : ajHRxSDiumA
Nyc는 뉴욕아냐??아닌ㄹ가
536 : 이름없음 2013/02/09 15:33:29 ID : xZ70S62MtH6
>>531 그거 뭐야
돈세탁할때 쓰는 암흑 은행 같은건가보다
US-NYC는 누가봐도 뉴욕시티인거 같고
537 : 이름없음 2013/02/09 15:33:37 ID : szqsE+Lz0Pc
팔았다라니, 부모님은 언제쯤 오실것같나?
538 : 이름없음 2013/02/09 15:33:38 ID : oYvZI+Adt8Q
>>517 겁주려고 한 얘기가 아니야. 무섭게 했다면 정말 미안해. 그럴 의도가 아니었어. 걱정되서...
스레딕 괴담판은 쉬쉬하는 이야기가 많아도 꽤 유명해서, 이거 잘못하면 어떤 어그로가 그냥 자작나무 냄새 잘 안나는 괴담이네 이히히히 하면서 메모장에 싹 담아서 퍼뜨릴 가능성이 아주 없는게 아니란 말이야.
정말 생각하기 싫지만 혹시라도 그렇게 됐을 때 스레주가 안전하다는 보장이 꼭 있어야 해. 그렇지 않고서는 이 스레 그냥 폭파시키는 수 밖에 없어.
539 : 이름없음 2013/02/09 15:34:28 ID : ENfNRuTTlJ+
NYC에 마우스를 대보니 뉴욕시티라고 나오고
ut는 철저한이라고 뜬다
540 : 이름없음 2013/02/09 15:34:32 ID : lOSOStshe9I
정말사람을사고파는건사람이할짓이아닌거같다..
541 : 이름없음 2013/02/09 15:34:34 ID : BvrpS1kT7fI
UT는 Utah 준것 같은데
542 : 이름없음 2013/02/09 15:34:49 ID : BS7DXs+ZhTg
me 랑 ut 각각 메인주랑 유타주 약자야! 미국에 팔린건가 ㄷㄷ
543 : 이름없음 2013/02/09 15:34:56 ID : crJVEewraJE
me.us: 메인 주 ut.us: 유타 주
US-ME로 검색해보니까 나왔어
도메인 주소라는데
아마 일치 하겠지
544 : 이름없음 2013/02/09 15:35:09 ID : szqsE+Lz0Pc
결국 해외로 가버렸어...철저하게 팔았다.외국에
545 : 이름없음 2013/02/09 15:35:23 ID : lOSOStshe9I
거기가 끝이다. 장부는 봤는데 은혜가 사라진 다음날 거액이 들어왔다.한번에 들어온게 아니라 거의 30번 넘게 몇천만원씩 받았다. 총액은 거의 25억 넘는것 같다.
이거 찍고싶은데 사진기가 없어... 젠장.
546 : 이름없음 2013/02/09 15:35:53 ID : ajHRxSDiumA
해외로 간건 아닌거 같아 그렇다기에는 장소가 세군데잖아
아마 내가 위에 쓴것처럼 암흑은행 같은 그런게 아닐까 싶어.
547 : 이름없음 2013/02/09 15:36:20 ID : szqsE+Lz0Pc
또다른기록은없어??
548 : 이름없음 2013/02/09 15:37:01 ID : xZ70S62MtH6
이제 그일기는 팔았다라는 거 이후로 끝이야?
우선 침착하고 다른 일기로 넘어가보자
549 : 이름없음 2013/02/09 15:37:24 ID : szqsE+Lz0Pc
판 지역이 4개로 나눠졌다는게 더 싫다. 한곳이면 그나마 살아있을 가능성이라도 거는데 4곳... 4등분됬다는 소리잖아, 은혜는. 아 나 울어서 코막히기 시작했다. 휴지 가져올게. 손이 너무 떨려서 타자가 안쳐져;
오타가 너무 나서 한문장도 썼다 지웠다 한다
550 : 이름없음 2013/02/09 15:37:29 ID : ajHRxSDiumA
>>547 여러 장기를 이곳저곳에 나눠서 팔았을 수도 있잖아.
551 : 이름없음 2013/02/09 15:37:30 ID : 6Kx19gh0FBk
외국에 팔려갔다하면 여권이 있어야하잖아 그런데 찾아봤을대는 없고 죽은상태로 외국에 갔단 그말..?
552 : 이름없음 2013/02/09 15:37:44 ID : lOSOStshe9I
US-ME, US-UT, US-NYC 미국-뉴욕 UK-Ldd 영국-런던데리(Londonderry)
553 : 이름없음 2013/02/09 15:38:21 ID : CPJpcsWmYdQ
여권이야 그런조직에서 만드는건 일도아니지 ㅋㅋ
554 : 이름없음 2013/02/09 15:38:22 ID : xZ70S62MtH6
>>531 저거 주 약자야. 미국은 주소 쓸때 약자로 써. 미국 유학중이라 안다. 캘리포니아는 CA, 코네티컷은 CT. ME은 메인(Maine)주, UT는 유타(Utah).
욕나온다. 멀리도 갔구나. 여러개 써져 있는거 보면 상상하던 것보다 더 최악이다.
555 : 이름없음 2013/02/09 15:38:51 ID : ENfNRuTTlJ+
장부 2권은 그게 끝이고 나랑 은혜 육아일기도 다 읽었다. 특별한건 없다. 다만 엄마 아빠는 10년 전부터 은혜를 키울 돈을 어디에선가 받고 있었다. 한달에 백만원씩. 그정도면 은혜를 키우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돈이다.
556 : 이름없음 2013/02/09 15:38:56 ID : ajHRxSDiumA
여권을 조직에서쉽게 만들수있는거였어??
557 : 이름없음 2013/02/09 15:39:11 ID : lOSOStshe9I
장기가 아니라 혈액을 나눠서 판듯해
558 : 이름없음 2013/02/09 15:39:14 ID : CPJpcsWmYdQ
근데 어떻게 자식도 있는 사람들이 그런짓을하지??;;
559 : 이름없음 2013/02/09 15:39:21 ID : xZ70S62MtH6
>>558 장기도 나눠서 판 듯
560 : 이름없음 2013/02/09 15:39:44 ID : CPJpcsWmYdQ
런던데리는 뭐야? 알지도 못하는데에 갔어 씨발... 그러면 나는 지금까지 은혜 목숨값으로 공부하고 옷사입고 사치하고 그런건가. 미안해 은혜야...
561 : 이름없음 2013/02/09 15:39:55 ID : ajHRxSDiumA
공모자들생각난다 ㅋㅋ어우...
562 : 이름없음 2013/02/09 15:40:14 ID : xZ70S62MtH6
>>551 아니 그건 힘들걸.
여러 장기를 팔았다는 가정이라면
신장 같이 두개 있는건 하나만 뗀다 쳐도
다른 중요한 장기들을 떼고나면
사람이 거의 죽는다고 봐야지 그럼 장기들도 손상되거든 그럼 의미가 없잖아
따라서 그건 힘들다고 봐.
미국은 알다시피 도시간 거리도 굉장히 멀고 영국까지 껴있잖아
563 : 이름없음 2013/02/09 15:40:27 ID : szqsE+Lz0Pc
사정이 절박해서 판 거 아닐까?
564 : 이름없음 2013/02/09 15:40:43 ID : Sx8pswkZ73U
US-ME 미국-메인
US-UT 미국-유타
US-NYC 미국-뉴욕
UK-Ldd 영국-런던데리(Londonderry)
565 : 이름없음 2013/02/09 15:40:46 ID : CPJpcsWmYdQ
>>561 스레주 그건 스레주 잘못이 아니야 상심하지마..스레주 나도 좀 슬프다
566 : 이름없음 2013/02/09 15:40:51 ID : lOSOStshe9I
근데 금고에 들어있던 일기장 순서는 기억하고 있는거야? 뒤바껴있으면 엄마가 눈치채실텐데
567 : 이름없음 2013/02/09 15:41:14 ID : xZ70S62MtH6
일기는 순서대로 나열해보니 총 17권이다. 1993년부터 시작된다. 엄마가 스무살 초반일때 아빠랑 연애한 이야기 같다. 고졸이니 대학 이야기는 안나온다. 그런데도 일기 내용대로라면 잘먹고 잘사는것 같다. 20대 백수 두명이서.
568 : 이름없음 2013/02/09 15:41:31 ID : ajHRxSDiumA
스레주 엄마 아바가 밉거나 할꺼같아 나도 그럴거 같아
569 : 이름없음 2013/02/09 15:42:04 ID : lOSOStshe9I
일기서 무슨 일을 했다는 내용은 없어?
570 : 이름없음 2013/02/09 15:42:10 ID : CPJpcsWmYdQ
>>567 헐 씨발... 잘 기억 안나는데 이미 다 헤집어서 펼쳐놨는데..
571 : 이름없음 2013/02/09 15:42:11 ID : ajHRxSDiumA
장기를 한꺼번에 꺼내서 냉동보관 시킨다면 문제될것도 없지않나
572 : 이름없음 2013/02/09 15:42:11 ID : xZ70S62MtH6
오타네 아바가 아니라 아빠야
573 : 이름없음 2013/02/09 15:42:20 ID : lOSOStshe9I
>>563 아직있네 난아까 원하는이야기 있다가 나왔어 이거보고있는데 이건 정말 리얼같은데 스레주 넌어때
574 : 이름없음 2013/02/09 15:42:43 ID : S1tn+0wx2MY
>>568 그 일기에서 뭔가 더 나올것 같다
575 : 이름없음 2013/02/09 15:42:49 ID : szqsE+Lz0Pc
>>570 두꺼워서 진도가 잘 안나간다. 하지만 별 내용은 없다 아직까지는 . 1권 반정도 읽었는데 1993년부터 1994년 이야기.다 읽고 1권 내용 요약해서 말해줄게.
576 : 이름없음 2013/02/09 15:43:13 ID : ajHRxSDiumA
그런데 장소가 외국인 걸 보면 꽤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큰 조직이 배후에 있다는건데, 왜 굳이 한국에서 양육한걸까? 한국에서 태어난 애라서?
577 : 이름없음 2013/02/09 15:43:19 ID : ENEXZqurnfc
엄마가 몇년동안 써오신 일기인만큼 넣어진 순서도 다기억하실거같은데... 잘생각해봐
578 : 이름없음 2013/02/09 15:43:38 ID : xZ70S62MtH6
스레주 부모님은 늦게 오시는거야? 학교는 방학일거고
579 : 이름없음 2013/02/09 15:44:07 ID : ENfNRuTTlJ+
스레주 조금씩 조심해서 봐바...엄마 아빠한테 들키지 않도록
580 : 이름없음 2013/02/09 15:44:10 ID : lOSOStshe9I
순서는 대충 기억하고 있다. 아마도 알아채진 못할거다.비슷비슷하니 밑에있던거는 좀 섞여도 모르겠지.
581 : 이름없음 2013/02/09 15:44:19 ID : ajHRxSDiumA
>>574 Dr 하는 아이디의 레스주인가?
이건 잘 모르겠어 진짜 같아서 자작이라고 밝혀줬으면 좋겠어
582 : 이름없음 2013/02/09 15:44:33 ID : szqsE+Lz0Pc
>>557 혹은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그렇게 아이를 양육하는 곳들이 있을 수도 있지..
583 : 이름없음 2013/02/09 15:44:46 ID : CPJpcsWmYdQ
세상에 그런 조직같은게 있다니 끔찍하다 토 나올지경이야 상상만해도
584 : 이름없음 2013/02/09 15:45:53 ID : lOSOStshe9I
>>577 나만 저 미국과 영국 지명을 돈세탁에 이용하는 은행들이라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만약 그렇다면 굳이 국제적 조직 없이도 가능하지
영화 같은데만 봐도 커다란 기업의 CEO 들은
보통 외국에 비밀계좌 같은거 다 있잖아.
585 : 이름없음 2013/02/09 15:46:26 ID : szqsE+Lz0Pc
그런 조직 물밑에 꽤나 많을 걸
586 : 이름없음 2013/02/09 15:46:30 ID : Sx8pswkZ73U
이건 이 스레가 자작이라고 가정하고 하는 말이다. 진짜라면 사과할게 미안하다
이런 엄청난 괴담 지어놓고 자작인증도 안하고 튄다면 넌 인간도 아니다. 경고했다. 자작이라면
진짜 꼭 자작이라고 말해주고 떠나야함
587 : 이름없음 2013/02/09 15:46:45 ID : YHQKa8XxTaI
>>586 물밑?그게 무슨뜻이야?미안내가 어리바리 해서
588 : 이름없음 2013/02/09 15:47:04 ID : lOSOStshe9I
>>582 어맞아 지금 모바일로들어왔어 그리고스레주 한국에서 양육하는게아무래도쉬울꺼야 그것이알고싶다보니까 상식밖에일이일어날순있는거같거든
589 : 이름없음 2013/02/09 15:47:17 ID : S1tn+0wx2MY
아 물밑이 아니라 음지에서 그런 조직 꽤나 많을 거야.
590 : 이름없음 2013/02/09 15:48:02 ID : Sx8pswkZ73U
>>588 드러나지 않은 조직이란거겠지
이런짓 하는 놈들이 대놓고 활동할 순 없을테니까

591 : 이름없음 2013/02/09 15:48:04 ID : szqsE+Lz0Pc
>>557 내 말은 제 3국, 그러니까 조금 못사는 나라에서 키운다면 양육비도 싸게 먹히고 보안도 더 철저했을텐데 굳이 한국에서 키운 이유가 궁금하단거지.
해외로 보내는 절차가 복잡하거나, 우리나라 의외로 치안이 허술한건가.. 아무튼 무섭다.
592 : 이름없음 2013/02/09 15:48:06 ID : ENEXZqurnfc
>>582 넌 내가 자작이라고 밝혀줬으면 좋겠지만 난 엄마가 자작이라고 밝혀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은혜가 문밖에서 들어오면서 내 품에 안기고 꺄르륵 웃고 이제 학교도 다니고 동사무소 직원들이랑 경찰들도 몰래카메라라면서 옆에서 웃었으면 좋겠다.
적어도 은혜가 좋은곳에 입양이라도 됬다고 들었으면 소원이 없겠다.정말.
593 : 이름없음 2013/02/09 15:48:15 ID : ajHRxSDiumA
한국이 마약거래의 중심지아님? 글고 중국에서 인육금지된이후로 인신매매도 성황한다고 들음
594 : 이름없음 2013/02/09 15:48:16 ID : xZ70S62MtH6
그리고 그 장부와 일지 일부를 사진으로 찍어서 따로 보관해야한다.
네 동생이 존재했다는 증거잖아. 그것마저 없으면 정말 네 동생은 없었던 사람이다.
정말로 카메라를 구할 수 없다면, 손으로 베끼던가 복사해둬라. 정말로....
595 : 이름없음 2013/02/09 15:48:26 ID : YHQKa8XxTaI
아 이거 스케일이 점점 커져만 가서 종잡기조차 힘들어지고 있다..
596 : 이름없음 2013/02/09 15:49:07 ID : szqsE+Lz0Pc
이젠 그냥 내가 정신이 돌아서 있지도 않은 애를 있다고 우기는 거였으면 좋겠다.
597 : 이름없음 2013/02/09 15:49:18 ID : ajHRxSDiumA
손으로 베끼는건 소용이 없어 차라리 제본을 하거나 중요한부분만 문구점가서 인쇄할수도 있겠지만
598 : 이름없음 2013/02/09 15:49:36 ID : xZ70S62MtH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