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유산으로 엄마 아빠는 잘먹고 잘 살았고 이모도 잘 사는 내용이다.
658 : 이름없음 2013/02/09 16:04:25 ID : ajHRxSDiumA
...... 미쳤네
659 : 이름없음 2013/02/09 16:04:46 ID : CPJpcsWmYdQ
>>653 아 근데 그거 다 소량일때의 얘기야
660 : 이름없음 2013/02/09 16:05:03 ID : szqsE+Lz0Pc
세상에...
661 : 이름없음 2013/02/09 16:05:20 ID : Dy42zYVUfp+
아ㅋ여기까지 읽으니까 스레주도 팔아넘길수있다는 생각이드네 외할머니가 딸들을 굉장히 학대했던게 아니라면
662 : 이름없음 2013/02/09 16:05:21 ID : xZ70S62MtH6
이건진짜 미쳤어.이건 진짜 장난도 아니야
663 : 이름없음 2013/02/09 16:05:32 ID : lOSOStshe9I
스레주도 결코 안전한 것만은 아니네.
664 : 이름없음 2013/02/09 16:05:33 ID : Sx8pswkZ73U
그런데 엄마는 이모한테 열등감같은게 있었나봐. 이모를 욕하는 내용이 꽤 많아. 얼굴 반반해서 아무데나 다리벌리는 년이라고 존나 욕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그렇게 해서 1996년에 내가 태어난다. 그리고 2000년대까지는 잠잠해.
665 : 이름없음 2013/02/09 16:05:47 ID : ajHRxSDiumA
정말로 그런 인간들이 있단 말야../
666 : 이름없음 2013/02/09 16:05:50 ID : szqsE+Lz0Pc
외할머님을 왜 그렇게 처리했는지 알 수 있을까? 단순히 돈 때문에?
667 : 이름없음 2013/02/09 16:06:03 ID : BS7DXs+ZhTg
662>> 웃으면서얘기하지말아줘....ㅠㅠㅠ그보다스레주 역시 조심하는게좋겠어...
668 : 이름없음 2013/02/09 16:06:07 ID : CVMh+h0ZLTc
요즘 괴담판 재미없었는데
이 스레를 보니 심각성도 느껴지고 미친것 같은 느낌은 정말 오랜만에 느껴봐.
669 : 이름없음 2013/02/09 16:06:30 ID : Sx8pswkZ73U
>>660 맞아 깜빡햇다 하튼 공모자들에서도 그랫듯이 희귀한 피면 장기도 희귀한게맞는듯
670 : 이름없음 2013/02/09 16:06:40 ID : xZ70S62MtH6
돈대문에 하.말도 안되네
671 : 이름없음 2013/02/09 16:06:46 ID : lOSOStshe9I
그리고 이거 경찰에 말한다느니 어쩐다느니 하진 말아줘. 지금 증거라고는 이 스레 하나고 이것도 엄마가 이년이 정신이 나가서 거짓말했다 치면 끝이야.
경찰 와도 문 안열어주고 그 사이에 공책에 기름뿌려서 불지르거나 집에 불지르면 증거는 없고 난 미친년이고 내 인생 끝나는거다.
672 : 이름없음 2013/02/09 16:07:10 ID : ajHRxSDiumA
>>670 장기는 혈액형이랑 많이 상관없어 응집을 막는 항원만 충분히 있다면
673 : 이름없음 2013/02/09 16:07:37 ID : BS7DXs+ZhTg
스레주 이젠 알았으니까 어떻게 할건지 궁금해
674 : 이름없음 2013/02/09 16:08:47 ID : lOSOStshe9I
스레주가 더 파보려면 성인이 되서 독립하고 그래야할 거야,
성인이 되야 경찰이 믿어줄거 같아
675 : 이름없음 2013/02/09 16:08:52 ID : Sx8pswkZ73U
엄마는 머리가 꽤 좋아. 항상 조심하고 몇번이나 주위를 살피는 타입이야. 그리고 증거도 안남기지.
미성년자인 나로서는 무슨말을 해도 엄마가 유리할 뿐이야. 날 돕고 싶으면 좀더 확실한 방법이 필요하다. 어찌되든 성인이 될때까지 숨죽여야하는건 당연한거고.
지금 4권 읽었으니 몇권 더 읽고 온다.
676 : 이름없음 2013/02/09 16:09:00 ID : ajHRxSDiumA
>>673 그럼 공모자들은 뭐야?? 그거 실화잖아ㅏ
677 : 이름없음 2013/02/09 16:09:11 ID : xZ70S62MtH6
>>672 스레주 걱정말고 말해줘. 적어도 이중에 어그로는 없는거같으니까. 눈팅러들중에 어그로 없기만을 빌어야지. 스레주가 원한다면 1000개까지 세우고 폭파시켜버리면 되는거니까.
증거를 남기기를 원한다면 스레주가 복사해달라고 우리한테 말하면돼.
678 : 이름없음 2013/02/09 16:09:23 ID : ENfNRuTTlJ+
13권이나 남았어.
679 : 이름없음 2013/02/09 16:09:25 ID : ajHRxSDiumA
은혜에 대해 기록한 일지 한두권정도 숨기는거 어떨까
어디다 숨기는게 제일 좋지
680 : 이름없음 2013/02/09 16:09:33 ID : YHQKa8XxTaI
>>글쎄 그 영화 보진 않아서 아무래도 영화니까 픽션적 요소가 조금은 있지 않을까?
681 : 이름없음 2013/02/09 16:09:48 ID : BS7DXs+ZhTg
아니면 장기도 다팔고 피도 다 빼서 팔았을지도
682 : 이름없음 2013/02/09 16:10:01 ID : xZ70S62MtH6
ㄱㅅ
683 : 이름없음 2013/02/09 16:10:33 ID : itOk91ACpqw
>>680 그랬다가 당장에 아빠 친구들한테 끌려가면 누가 날 구해줄건데...
684 : 이름없음 2013/02/09 16:10:59 ID : ajHRxSDiumA
숨기는건 진짜 위험한짓이야 ㅋ 스레주가 제대로 넣어놓기만하면 엄빠안계실때 언제든 빼서볼수잇으니 모험은 하지말길ㅋㅋ
685 : 이름없음 2013/02/09 16:11:04 ID : xZ70S62MtH6
근데 솔직히 병에 걸리지 않았으면 사람의 몸에 있는 모든 장기들을 다 빼서 팔 수 있을 거야.
사람의 몸에서 쓸모없는 곳은 없으니까
686 : 이름없음 2013/02/09 16:11:11 ID : Sx8pswkZ73U
>>673 뭔갈 착각한거 같은데 혈액응집을 일으키는 반응 자체가 항원-항체 반응이야 응집원이 항원 응집소가 항체 역할인거지
그리고 일반적인 의학 용어에서 항원은 병을 일으키는 쪽이야 항체가 막는 쪽이고. 혈액응집이 레스주 말대로 항원이 많다고 해서 안일어날것 같지는 않아
687 : 이름없음 2013/02/09 16:11:35 ID : szqsE+Lz0Pc
세상에 이런 일이 있다니.........
688 : 이름없음 2013/02/09 16:12:16 ID : ll37eeH3pPY
스레주 나 내일올게...내일보자..
689 : 이름없음 2013/02/09 16:12:45 ID : lOSOStshe9I
난 솔직한 말로 혼자하긴 두렵고
여기서 몇명 찾아가서 사진 찍어놓고 그랬으면 좋겠다...
후..
690 : 이름없음 2013/02/09 16:12:49 ID : szqsE+Lz0Pc
생물얘기는 그만하자 ㅋㅋㅋㅋ나도 이과이긴한데 너무 그얘기하면할수록 옆으로 빠지는듯;
691 : 이름없음 2013/02/09 16:13:07 ID : xZ70S62MtH6
스레주 만약, 엄마가 엄청 치밀하신 분이라면 원상태로 해놔도 완전히 티끝없이 깨끗하게 원상태로 해놔야할거 같은데
692 : 이름없음 2013/02/09 16:13:15 ID : Sx8pswkZ73U
>>678 세우고래; 쓰고...
693 : 이름없음 2013/02/09 16:13:17 ID : ENfNRuTTlJ+
>>690
스래주가 괜찮다면 그편이 좋을 것 같은게
694 : 이름없음 2013/02/09 16:14:43 ID : YHQKa8XxTaI
지금 스레 다읽고왔는데 무섭다 스레주도 걱정되고ㅜㅜ
695 : 이름없음 2013/02/09 16:14:53 ID : VR7c+ONMy5A
일단 스레주가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딱히 없는 것 같다. 그거 안들키게 잘 넣어놓고 언제 다시 부모님 나가시면 미리 그전에 카메라 준비해놨다가 찍어서 파일 숨겨놔.
컴퓨터는 위험한 것 같고 n드라이브나 너만 아는 g메일 계정 만들어서.
696 : 이름없음 2013/02/09 16:15:16 ID : qBO8G2KeSfM
>>691 그래 그게 나을거 같아
697 : 이름없음 2013/02/09 16:15:25 ID : szqsE+Lz0Pc
>>690처럼 스네이크가는 것도 좋을 듯
698 : 이름없음 2013/02/09 16:15:49 ID : CPJpcsWmYdQ
내가 >>363에서 아빠 친구중 한명이 그런(정신병원 구급차 용역)일 한다고 했던 거 기억하니? 통화 엿들어서 알아냈다고 했잖아. 지금 생각하니까 그 아저씨 알것같다.
목소리가 낮익다 했더니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존나 당당하게 자기가 구급차 용역 일 10년넘게 했다고 얼굴가리고 인터뷰하던 그 아저씨가 아빠 친구일 수도 있을 것 같아.
지금 두권정도 읽는 데 아직 2002년 중반까진 아무 일 없어.
699 : 이름없음 2013/02/09 16:16:01 ID : ajHRxSDiumA
아 나 알바하는 데에 검사님 한분 계신데
그분한테 보여주고 싶은 충동이 순간 들었어.
근데 이건 아니겠지..
700 : 이름없음 2013/02/09 16:16:03 ID : szqsE+Lz0Pc
폰이나 카메라가 없다니 인증을 요구할 수 없군
그럼 스레주 지금 읽고 있는 부분 일부 타이핑해줄 수 없어?
701 : 이름없음 2013/02/09 16:16:26 ID : YHQKa8XxTaI
보여드리는게 날듯 이건 정말로 ㅋㅋ일단 비밀로 해달라고하고 보여드려 근데 알바는 어디서하는데
702 : 이름없음 2013/02/09 16:17:30 ID : xZ70S62MtH6
>>701 222
703 : 이름없음 2013/02/09 16:17:59 ID : xZ70S62MtH6
독서실 총무인데 실원 중에 있어
704 : 이름없음 2013/02/09 16:18:37 ID : szqsE+Lz0Pc
>>700 그러지 마... 나 끌려가면 누가 책임질래? 그냥 1,2년 더 참고 집 나갈거야.
그리고 스네이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나 2년넘게 키워주고 대학도 보내줄 스네이크 있니? 우리집 강원도에 있는 전원주택이고 집 현관 앞에 cctv있다. 내가 진작에 스네이크 요청 안한 이유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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