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6 : 이름없음 2013/02/09 16:19:11 ID : szqsE+Lz0Pc
강원도?스레주?나이번 설날에 강원도 가는데 강릉이니?
707 : 이름없음 2013/02/09 16:19:30 ID : lOSOStshe9I
>>705 아.. 몰랐어 미안..
708 : 이름없음 2013/02/09 16:19:35 ID : CPJpcsWmYdQ
>>702 알바는 이제 안해. 예전에 했었어. 지금은 몸이 안좋아서 안한다. 정확히는 은혜 없어진 후부터.
709 : 이름없음 2013/02/09 16:19:38 ID : ajHRxSDiumA
이스레처음부터봐왓는데..정말..하..
710 : 이름없음 2013/02/09 16:19:49 ID : +m+8d4ScIqs
>>700 아난또 이거 스레주인줄;; 미안ㅋㅋ 흠... 일기얼른 읽어봐 뭐또나오겟지
711 : 이름없음 2013/02/09 16:20:06 ID : xZ70S62MtH6
>>705너 부산으로 이사갔다며
712 : 이름없음 2013/02/09 16:20:19 ID : YHQKa8XxTaI
>>705 cctv라.. 그냥 일반집이면 방범 차원이겠거니 한데
이 모든 얘기를 듣고나니 정말 치밀한 인간들이란 생각밖에 안든다..
713 : 이름없음 2013/02/09 16:20:27 ID : szqsE+Lz0Pc
>>705 강원도? 부산에서 그리로 이사간거야?
714 : 이름없음 2013/02/09 16:21:13 ID : ZShAgffqwcM
>>711 아냐.
>>712 은혜 사라지고 나서 다시 이사갔다고 했었어
715 : 이름없음 2013/02/09 16:21:32 ID : szqsE+Lz0Pc
>>712 은혜가 없어지고 다시 강원도로 왓다고 되잇어
716 : 이름없음 2013/02/09 16:21:33 ID : +m+8d4ScIqs
>>712 강원도로 왔다고 한지가 언젠데 ㅇㅇ;
717 : 이름없음 2013/02/09 16:21:38 ID : xZ70S62MtH6
분명 위에서 스레주가 부산에서 강원도로 이사갔다고 얘기했잖아..
718 : 이름없음 2013/02/09 16:22:13 ID : CPJpcsWmYdQ
헐ㄷㄷ
719 : 이름없음 2013/02/09 16:22:15 ID : 6zkgAfS+Cbg
스레주 폭파하기전에 새로운 스레만드는게 낮지않아?? 800개쯤에
720 : 이름없음 2013/02/09 16:22:23 ID : xZ70S62MtH6
생각해보니까 스레주 너는 통신 할 수 있는 게 한정되어 있네....
721 : 이름없음 2013/02/09 16:22:28 ID : rqJeDnrvzEM
>>707 강릉 아니야. 정확히 사는곳은 알려줄 수 없지만 강릉은 아니다. 동해시 살아.
722 : 이름없음 2013/02/09 16:23:03 ID : ajHRxSDiumA
>>720 나도공감.폭파될거같아곧
723 : 이름없음 2013/02/09 16:24:00 ID : +m+8d4ScIqs
>>722 아 그렇구나...스레주 좀만 버티다가 독립해서 어떻게든 연을 끊을가..스레주니가 거림직하면 연락을 잘 하지말고
724 : 이름없음 2013/02/09 16:24:08 ID : lOSOStshe9I
>>722 신상관련은 더이상 밝히지마
내생각엔 더이상 밝혀서 득이 될게 없다
혹시나 퍼졌을 경우를 생각해서라도
725 : 이름없음 2013/02/09 16:24:27 ID : szqsE+Lz0Pc
>>725 동감... 퍼지면... 생각하기도 싫다;
726 : 이름없음 2013/02/09 16:24:58 ID : ENfNRuTTlJ+
헉;;
727 : 이름없음 2013/02/09 16:25:12 ID : WMLdI62wlwc
아 퍼가지말자@@@@@@
728 : 이름없음 2013/02/09 16:25:40 ID : WMLdI62wlwc
알았어. 난 사실 사는 집이나 학교까지 밝혀도 상관 없다. 이러나 저러나 난 누가 은혜만 확실히 찾아주고 날 확실히 보호해주면서 대학도 졸업하게 해준다면 무조건 좋다.
그런데 더 밝혔다간 내가 위험할 것 같아서 못밝히겠고 새로운 스레는 누가 세워두면 한 950쯤에 옮겨갈게.
729 : 이름없음 2013/02/09 16:27:23 ID : ajHRxSDiumA
갱신
그래서 스레주 이제부터 어떻게 할 계획이야
730 : 이름없음 2013/02/09 16:27:44 ID : YHQKa8XxTaI
퍼가면 나 진짜 자살할지도 모른다. 정신병원이든 은혜처럼 되는거든 너무 무서워. 아직 엄마가 날 봐주고 있을때 숨죽이고 있다가 성인되어서 도망치는게 날것같아.
731 : 이름없음 2013/02/09 16:28:21 ID : ajHRxSDiumA
스레주 엄빠가 싫거나 그런감정이 좀 있지?
732 : 이름없음 2013/02/09 16:28:37 ID : lOSOStshe9I
일기장은계속읽고잇는거야?
733 : 이름없음 2013/02/09 16:28:39 ID : +m+8d4ScIqs
>>730 일단 일기 다 읽고 생각하려고. 일기는 이제 거의 열권 읽었다. 존나 충격이야. 눈물난다. 엄마는 정말 나까지 죽일지도 몰라.
734 : 이름없음 2013/02/09 16:29:06 ID : ajHRxSDiumA
스레주 어머니 일지 일부분 타이핑해줘
아까 요청했는데 묻혔나
735 : 이름없음 2013/02/09 16:29:08 ID : YHQKa8XxTaI
스레주 조심해....
736 : 이름없음 2013/02/09 16:29:10 ID : WMLdI62wlwc
그래 퍼가는 놈은 진짜 개XX다. 이 범죄조직 도와주는거나 마찬가지임 ㅇㅇ
737 : 이름없음 2013/02/09 16:29:38 ID : p6mLWJCgDGE
스레주 도망갈때 최대한 멀리 도망가.
아무리 독립해도 엄마가 상관할 계기는 있어 가족이니까.
그러니까 최대한 멀리 독립해
738 : 이름없음 2013/02/09 16:30:12 ID : Sx8pswkZ73U
이런 일은 정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나 나올법한 일인거 같다,,
739 : 이름없음 2013/02/09 16:30:38 ID : BvrpS1kT7fI
맞아 스레주 일부 타이핑해줘..
740 : 이름없음 2013/02/09 16:30:51 ID : xZ70S62MtH6
대학을 멀리가도 좋아,멀리가 멀리!!
741 : 이름없음 2013/02/09 16:31:13 ID : lOSOStshe9I
독립하더라도 어디로 집을 구했다고 절대 말하지 말고.
742 : 이름없음 2013/02/09 16:31:22 ID : Sx8pswkZ73U
아무리 멀리가도 끝까지 쫒아올꺼같다..
743 : 이름없음 2013/02/09 16:31:45 ID : +m+8d4ScIqs
아까 어떤 레스주가 말한 핸드폰 사달라는 요청..
꼭 했으면 좋겟다
744 : 이름없음 2013/02/09 16:32:14 ID : szqsE+Lz0Pc
해외로 가면 그나마 나을 거야.
큰 조직이 엄마와 연관되 있어도 엄마가 있는 나라보다는 해외가 그나마 낫잖아.
745 : 이름없음 2013/02/09 16:32:43 ID : Sx8pswkZ73U
ㄱㅅ
746 : 이름없음 2013/02/09 16:32:59 ID : itOk91ACpqw
지금 당장 독립할수있는것도 아니고 도망가라느니 독립하라느니 하는 얘기는 잠시 접는게 나을듯 지금 당장에 할수있는 해결책을 줘야지
747 : 이름없음 2013/02/09 16:33:19 ID : xZ70S62MtH6
>>735 알았어. 지금 열권째 읽고있고 2005년 3월 14일 이야기다.
은비는 3학년이 되어서도 잘 적응하는 것 같다. 역시 내 딸이다. 항상 반장도 하고, 엄마 살맛나게 만들어주는 내 딸.
그런데 지영이 씨발년(이모)가 낳아놓은 년은 하루종일 울어댄다. 내가 왜 저년 똥 기저귀를 치우고 시발 좇같은년 네년 딸을 내가 왜 키워야 하는지...
돈만 아니었으면 당장 어디에다 가져다 버리는건데 죽어서도 도움 안되는년
748 : 이름없음 2013/02/09 16:34:19 ID : ajHRxSDiumA
>>747 동감... 지금도 상황이 상당히 위험한 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얼마나 더 심각해질지 상상도 안가
749 : 이름없음 2013/02/09 16:34:23 ID : ENfNRuTTlJ+
>>747맞아
그나저나 일지 지금 읽는부분 타이핑해달라니까 스레주 왜 안와
750 : 이름없음 2013/02/09 16:34:26 ID : YHQKa8XxTaI
아 왔네 쏘리
751 : 이름없음 2013/02/09 16:34:40 ID : YHQKa8XxTaI
은혜가 이모가낳은애..?
752 : 이름없음 2013/02/09 16:35:00 ID : +m+8d4ScIqs
꾹꾹 눌러쓴게 증오가 한눈에 보인다. 무섭다.
753 : 이름없음 2013/02/09 16:35:02 ID : ajHRxSDiumA
ㄱㅅ
754 : 이름없음 2013/02/09 16:35:07 ID : itOk91ACpqw
은혜가 이모의 딸인 것 같은데.
755 : 이름없음 2013/02/09 16:35:42 ID : DcQyuLjKs4o
지금 괴담판 인구가 장난아니다 이스레의 영향인가
쭉 눈팅하고 있었는데 내 생각엔
아까 그 미국주 나온곳 있지?아마도 배낭여행간게 이사갈 시간 확보와
그때 그쪽에 계좌같은거 만들거나 근처에 브로커 만나고 온거 같다
756 : 이름없음 2013/02/09 16:35:50 ID : gCgJ2KJNXUI
ㅋ 은혜가 이모딸이네
757 : 이름없음 2013/02/09 16:35:58 ID : xZ70S62MtH6
조카딸이 맞았던거네... ...은혜야......
758 : 이름없음 2013/02/09 16:35:58 ID : ENfNRuTTlJ+
해결책을 생각해내려 해도 스레주는 집안에서 숨죽여야 할 텐데
어떡해?
759 : 이름없음 2013/02/09 16:36:19 ID : Sx8pswkZ73U
이모는 왜죽은거지.......?
760 : 이름없음 2013/02/09 16:36:43 ID : szqsE+Lz0Pc
헐...대박...;; 그럼이모는왜죽었고 어떻게 돈을받을라거키울라고그런거지? 돈을준다는업체와어떻게만난건지..
761 : 이름없음 2013/02/09 16:36:52 ID : wmAPM1IZlUo
와시발소름..저런년을대려가야지 하느님은뭐하시고계신지..
762 : 이름없음 2013/02/09 16:37:03 ID : itOk91ACpqw
어음 이모가 낳은 딸 데리고 와서 팔려는거 같네
스레주 꽤나 큰일에 휘말린듯 한데
스레주 몸조심하고 안걸리도록 조심하고 혹시모르니까
일기장읽을때 장갑같은거 끼고 봐라
혹시나 일기장이 흐트러져 있다면 엄마가 지문흔적이라도 볼수있을거 같다
763 : 이름없음 2013/02/09 16:37:20 ID : gCgJ2KJNXUI
지금 모아둔 돈으로 중고 카메라나 싼카메라 사서 증거로 만들어 놓았음 좋겠다 지금은 미성년자 라서 힘도 없고 하니까 일단 나중에 라도 밝힐수 있게 카메라를 사는게 어때?
764 : 이름없음 2013/02/09 16:37:26 ID : BvrpS1kT7fI
>>756 갑자기 엄청 늘긴 했어.. 나 어제 새벽에만 해도 나말고 한두명 정도만 레스 달면서 경청 했었거든
765 : 이름없음 2013/02/09 16:37:28 ID : szqsE+Lz0Pc
일단 10권은 2005년부터 2006년까지의 일기이다. 지금까지 읽은걸 요약하자면 이모 이름은 박지영이다. 이모는 2002년에 어떤 남자를 만나 아이를 가지는데 남자가 도망간다. 그 아이가 은혜이다.
이모는 그때 무슨 병에 걸렸던 것 같다.
자기가 못키운다며 엄마에게 은혜를 키워달라고 부탁했다. 엄마는 거절했지만 이모가 재산을 준다고 해서 받아들였다.
766 : 이름없음 2013/02/09 16:37:38 ID : e43A3Mh1Ys+
>>766 병? 은혜 피가 RH-... 이거랑 연관있지 않을까?
767 : 이름없음 2013/02/09 16:38:26 ID : ENfNRuTTlJ+
...하..진짜..우리나라에이런일있단게,이런미친인간들이있단게너무소름돋는다..
768 : 이름없음 2013/02/09 16:38:45 ID : +m+8d4ScIqs
ㄱㅅ
769 : 이름없음 2013/02/09 16:38:53 ID : itOk91ACpqw
근데 이 스레를 계속 보고 있으니 무서운 기분도 들지만 씁쓸하고 슬프다는 기분도 들기 시작해
770 : 이름없음 2013/02/09 16:39:00 ID : Sx8pswkZ73U
누가 새 스레좀 세워봐 내가세우려해ㅆ더니 권한이 없대ㅐ
771 : 이름없음 2013/02/09 16:39:13 ID : xZ70S62MtH6
>>756 나랑 엄마는 유럽으로 갔었다. 일기를 뒤져보니 아마 그때 아빠가 은혜를 자신의 친구들에게 맡기고 미국으로 가서 브로커와 접촉한듯하다.
772 : 이름없음 2013/02/09 16:39:14 ID : e43A3Mh1Ys+
무슨이야기인지모르겠다
773 : 이름없음 2013/02/09 16:40:18 ID : fPS28mBDIrY
>>767 RH- 와도 충분히 관련 있을 수 있겠다 ㅇ스레주 이모가 RH+라면 말이지
>>769 근데 그런건 안달면 안될까?
774 : 이름없음 2013/02/09 16:40:21 ID : szqsE+Lz0Pc
>>767 그건 모르지만 엄마는 처음엔 은혜가 Rh-A형이라는걸 몰랐던 것 같다. 병원에서 이모의 수술 관련된 애길 엿듣다가 이모 혈액형이 Rh-A이고 은혜도 그렇다는걸 알게 된 듯.
775 : 이름없음 2013/02/09 16:40:30 ID : e43A3Mh1Ys+
엄마랑 아이의 혈액형이 Rh±로 갈려도 유산하지 않는한 엄마한테는 해가 없는걸로 알고이씀
776 : 이름없음 2013/02/09 16:40:31 ID : xZ70S62MtH6
스레딕처음와서 보는 스러가 이렇게무서운스레라니.... 조심해 스레주... 나 진심으로걱ㆍ정되...
777 : 이름없음 2013/02/09 16:40:59 ID : USraVPgMFTk
만약 이게 발각되면 스레주는 정신병우ㅜㄴ으로 실려가서 보험금이 될거같다. 정말 조심해라. 그 방을 샅샅이 뒤져봐. 오히려 자물쇠만 있고 cctv가 없는게 수상하지 않아? 내 과대망상으로 끝나면 좋겠다만...
778 : 이름없음 2013/02/09 16:41:21 ID : 6Al7au0A01w
어쨌든 이모는 은혜를 낳고 죽는걸 택했고 엄마는 그렇게 은혜를 집으로 데려왔다. 사전에 약속했던 출생신고니 호적에 올리느니 하는건 전혀 이행되지 않았고.
779 : 이름없음 2013/02/09 16:41:49 ID : e43A3Mh1Ys+
>>770 울고싶다 내 일 아니고 한국 떠나 있는데도 US 보니까 겁이 덜컥...
780 : 이름없음 2013/02/09 16:41:49 ID : ENfNRuTTlJ+
스레주가 이렇게 걱정되긴 처음이다...
781 : 이름없음 2013/02/09 16:41:49 ID : VR7c+ONMy5A
>>765 이스레전에 황금시간데에 괴담판은10~20이였지
>>772 그럴수도 있을거 같은데
왜 굳이 한국에서 이 일이 일어났을지 알거같다.
뉴스를 보는 사람이라면 알걸?우리나라는 미국이 아기 수출을 나라 라고 할정도 매년 많은 양의 고아들이 외국으로 입양된다.
즉, 은혜를 외국으로 넘기는게 일본 중국 같은곳 보다 편하단 말이지.
그리고 아이티 강국이니까 통신수단이 많다.
결론은 스레주는 엄청난 범죄의 현장을 목격 한 거지
782 : 이름없음 2013/02/09 16:42:21 ID : gCgJ2KJNXUI
오랜만에 괴담판에 인구수가 많아 보이는 건 이 스레때문인가.
너무 충격적이라서.
783 : 이름없음 2013/02/09 16:42:27 ID : Sx8pswkZ73U
>>781 내가 이런데 스레주는... 정신 붙잡고 있는것도 용하다 대단하다 정말...
784 : 이름없음 2013/02/09 16:42:28 ID : ENfNRuTTlJ+
그냥 나름의 지병때문에 이모가 죽은 것 같다.
>>778 없다. 미리 확인 했다.
785 : 이름없음 2013/02/09 16:42:28 ID : e43A3Mh1Ys+
ㄱㅅㄱㅅㄱㅅ
786 : 이름없음 2013/02/09 16:43:16 ID : itOk91ACpqw
>>785 어 스레주 아이디가 바뀌엇네??스레주야?
787 : 이름없음 2013/02/09 16:43:28 ID : +m+8d4ScIqs
어제 스레주 잘 잤나, 어제 이 레스 시작부터 있던 시스콤 아꼈던 녀석인데. 엄청 올라왔었구나. 이제 다 봤다.
어쨌든 내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이야기로 흘러가서 좀 섬뜩하네.
꺼낸 건 도로 넣을 때 정말 주의해야한다. 게다가 엄마가 치밀하다고 하셨으니 더더욱.
무언가 장치라도 해 두지 않았을까? 자물쇠에라던지. 그 안이라던지.
788 : 이름없음 2013/02/09 16:43:30 ID : cziILK1vh0A
그렇게 은혜를 데리고 오게 된거고 매달 들어오는 100만원은 이모가 엄마 명의로 그렇게 들어가게 해놓은 것 같다.
은혜를 맡아주는걸 대신해서. 이모도 멍청하지. 은혜를 법적으로 존재하는 사람으로 만든 후에 은혜가 성인이 되면 유산을 받도록 하면 되는데 왜 엄마를 믿어서는.
엄마가 이모를 그렇게 증오하고 있단 사실도 모르고 이모는 은혜를 낳고 2003년 2월 28일날 사망.
789 : 이름없음 2013/02/09 16:44:53 ID : e43A3Mh1Ys+
>>774 미안 지금봤다
790 : 이름없음 2013/02/09 16:44:56 ID : itOk91ACpqw
내생각에 이모도 Rh- 였다면
제왕절개로 은혜를 낳았고
그 순간에 희귀한피라 수혈받지못해서 죽은게아닐까
자기도 제왕절개하면 죽을걸아니까 너희엄마한테 부탁한거고
너희엄마는 돈때매 받은거에다가 평소에 이모를 싫어했으니
애를 감정없이 키우고 팔아넘긴것도 들어맞는듯
791 : 이름없음 2013/02/09 16:44:58 ID : xZ70S62MtH6
내 추측은에 아마도 이모가 RH -,+혈액형이고 이모는 아마도 병에걸려서 제때 수혈이나 필요한 이식을 받지 못해서 죽은듯하다.
그리고 이모의 딸인 은혜는 친모를 닮아 혈액형이 RH - 이고 스레주 엄마는 그사실을 알고 돈때문에 은혜를 키우기 시작하는거지
내 생각에 스레주 엄마와 아빠는 브로커 사이로 만난듯하다
792 : 이름없음 2013/02/09 16:45:02 ID : gCgJ2KJNXUI
>>786 이런거 하지 말아주라;
793 : 이름없음 2013/02/09 16:45:08 ID : ENfNRuTTlJ+
>>787 나 맞다. 인증코드 전에 달아둔거랑 대조해봐.
794 : 이름없음 ◆Tddhs2eVes 2013/02/09 16:45:49 ID : e43A3Mh1Ys+
생각보다 스케일이 엄청크네ㄷㄷ
795 : 이름없음 2013/02/09 16:46:25 ID : 6zkgAfS+Cbg
>>792 스레 읽어보면 외할머니 정신병원에 넣고 용역일로 아빠를 만났다는 레스가 있어.
796 : 이름없음 2013/02/09 16:46:44 ID : Sx8pswkZ73U
힘
797 : 이름없음 2013/02/09 16:47:04 ID : itOk91ACpqw
@@누가폭파전에새스레점@@
798 : 이름없음 2013/02/09 16:47:40 ID : xZ70S62MtH6
>>796 미안 정주행하는데 스레주랑 동접되서 급하게 읽어서 제대로 못읽은듯하네
799 : 이름없음 2013/02/09 16:48:13 ID : gCgJ2KJNXUI
>>798 스레주가 950쯤되면 새스레 만든데
800 : 이름없음 2013/02/09 16:48:22 ID : +m+8d4ScIqs
그 후로는 그냥 지영이 이모 욕하고 은혜 싫다는 이야기인데... 끔찍하다. 엄마는 은혜를 정신적으로 학대했던것 같다.
801 : 이름없음 2013/02/09 16:48:31 ID : e43A3Mh1Ys+
스레주 현재 정황으로 볼때 넌 지금도 커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은혜일은 안됐지만 잊고 사는 편이 더 좋을거야
802 : 이름없음 2013/02/09 16:49:03 ID : rqJeDnrvzEM
근데 엄마는 왜 이모를 싫어해??
803 : 이름없음 2013/02/09 16:49:42 ID : wmAPM1IZlUo
이게 무슨....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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