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 이름없음 2013/02/09 17:40:31 ID : Wn
엄마는 나에게 집착이 강하다. 아마 벗어나기 힘들 것 같다.
105 : 이름없음 2013/02/09 17:40:47 ID : e43A3Mh1Ys+
이건 해결할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한심하고 답답한건 사실이다 스레주 말대로 국제적으로 뻗어있는 문제를 해결한다는건 불가능이다 은혜를 찾는것도 불가능한 일이고
중요한건 현재 스레주의 안전을 보장하냐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도와줄수도 없는 입장이기도하고
106 : 이름없음 2013/02/09 17:41:02 ID : CAJOjd6neOk
스레주 있잖아.. 너가 이걸 더 파헤치고 어떻게 해볼생각이 있는거같은데... 어떤방법이든 끝을 보려고 한다면. 스레주는 엄마도 엄마지만 조직도 신경써야하는거 아냐? 어느선에서 멈춰야해
107 : 이름없음 2013/02/09 17:41:10 ID : QLkq2etFaKM
>>104
프로그램같은데 신청해볼 생각은 업어?
108 : 이름없음 2013/02/09 17:41:35 ID : BvrpS1kT7fI
근데 솔직히 내가 스레주라면 신고하기도 두려울듯
신고하면 대학갈돈은 어디서나고 당장에 먹고살돈은 어디서나냐
이기적이지만 나였으면 그냥 입닥치고 살거같애
109 : 이름없음 2013/02/09 17:42:10 ID : xZ70S62MtH6
공책은 이게 다지만 엄마 방을 더 뒤져보려고 한다.
110 : 이름없음 2013/02/09 17:42:12 ID : e43A3Mh1Ys+
일단 지금 방법으로는 프로그램 한 번 신청해보는 것도 괜찮을거야
111 : 이름없음 2013/02/09 17:42:18 ID : Sx8pswkZ73U
>>108 없어...
112 : 이름없음 2013/02/09 17:42:44 ID : e43A3Mh1Ys+
>>93 그건 명백한 자살행위임 그렇게 말하면 엄마는 더 의심할수밖에 없는거고 먼 일이 일어날지 장담할수없다
113 : 이름없음 2013/02/09 17:42:50 ID : CAJOjd6neOk
누가 나대신 신고하더라도 모른 척 할 수밖에 없어. 왜냐하면 나도 내 인생이 있으니까. 내가 성인이었어도 은혜를 조직에서 되찾아오긴 불가능할거같다. 되찾아 오더라도 복수당할 가능성이 높아.
114 : 이름없음 2013/02/09 17:45:08 ID : e43A3Mh1Ys+
스레주 쓸때 글앞에 ★같은거라도 다는건 어때 정주행하는사람들도 지금 같이있는사람들도 더 보기 편할듯
115 : 이름없음 2013/02/09 17:46:34 ID : EKtk8rcdEXY
이 스레를 보면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람이라는 걸 다시 알게 됬다,,
116 : 이름없음 2013/02/09 17:47:01 ID : BvrpS1kT7fI
>>104 말이 맞다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프로그램 같은데서
가출한 아이찾아 준다고 전국 돌아다니며 아이를 찾아주곤 했지
근데 은혜가 살아있다면 그아이는 어떻게 살아 갈거같아?
태어나자 마자 엄마품을 떠나 스레주 엄마품에서 애정을 원하지만 주지않고 정신적 학대를 받고
난생처음가는 곳에서 피를 뽑히고 다른 나라에서 콩팥을 떼였다면
은혜가 살아 온다고 해도 은혜가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는 보장도 없잖아.
스레주 힘들지만 은혜는 잊어야 할거같다 마음의 준비를 해둬
117 : 이름없음 2013/02/09 17:47:03 ID : gCgJ2KJNXUI
그래서,이제부터는 할수있는일이 더이상 없는건가..
118 : 이름없음 2013/02/09 17:47:50 ID : M66W2NwLCcE
>>118 더이상 우리가 손댈 수가 없지..
119 : 이름없음 2013/02/09 17:48:25 ID : CPJpcsWmYdQ
>>118 만약 부모님이 단순한 아이 제공원이아니라 조직의 일원이라면
스레주가 목숨걸고 부모님과 도박을 한판 한다면 살릴수도있지만
가능할지 모르지
120 : 이름없음 2013/02/09 17:48:56 ID : gCgJ2KJNXUI
힘이 없는데 어떡해 도와줘.
조직도 국제적인데...
121 : 이름없음 2013/02/09 17:49:20 ID : Sx8pswkZ73U
뭔가 더 해야할 것 같다.기분이 찜찜하고...근데 그럴수가 없네.
122 : 이름없음 2013/02/09 17:49:25 ID : M66W2NwLCcE
>>117 그래야 할 것 같다. 내가 아무리 그것이 알고싶다 이런데다 말해도 그것이 알고싶다 팀에서 은혜도 찾고 조직도 쫓고 나도 정신병원에서 구해낸다고? 그것이 알고싶다는 방송 프로그램이지 슈퍼맨이 아니잖아.
123 : 이름없음 2013/02/09 17:49:27 ID : e43A3Mh1Ys+
답답하다.
124 : 이름없음 2013/02/09 17:49:29 ID : WUZ7stZ9QiU
스레주 나 다시돌아왔어 모바일이지만 누가 정리좀해줄래?
125 : 이름없음 2013/02/09 17:49:56 ID : OOm47p2lC7w
속이 꽉막힌거같아 답답해
126 : 이름없음 2013/02/09 17:50:02 ID : +m+8d4ScIqs
>>120에 이어서 하지만 부모님은 단순한 아이 제공원인듯 하니
불가능 하다 은혜는 안됬지만 70억인구중에 너무 재수가 없어서....
그 몇퍼센트의 장기매매당하는 사람이 된거야
127 : 이름없음 2013/02/09 17:50:05 ID : gCgJ2KJNXUI
>>125 정리좀해달라니 ㅋ직접읽길
128 : 이름없음 2013/02/09 17:50:36 ID : EKtk8rcdEXY
스레 계속 읽으니까 힘이 없는게 한탄스러워
129 : 이름없음 2013/02/09 17:51:02 ID : Sx8pswkZ73U
나도 답답하다. 분명 은혜는 살아있고 아직 한국에 있다. 시간은 한달밖에 안남았고. 그런데 상대가 너무 크나. 국내 조직도 아니고 국제적인 조직이다. 자기들 헬기도 갖고있을 정도로 돈도 많다.
그런데 내가 뭘 하지? 난 미성년자고 돈도 없다. 여자다. 내가 뭘 더 하지?
은혜는 내 동생이다. 내 동생인데...
130 : 이름없음 2013/02/09 17:51:08 ID : e43A3Mh1Ys+
혹시나 해서 말한다.
은혜 신상 말해주고 지금 어느지역에 있는지 알려줄테니 혹시라도 보면 경찰에 신고해줘.
131 : 이름없음 2013/02/09 17:52:07 ID : e43A3Mh1Ys+
>>130
스레주 힘내..내가 괜히 미안해지고 그런다.능력이 없는게 이렇게나 불리한지,슬픈건지 새삼 느껴..
132 : 이름없음 2013/02/09 17:52:46 ID : M66W2NwLCcE
>>131 어딧는지알아?
133 : 이름없음 2013/02/09 17:53:16 ID : +m+8d4ScIqs
은혜가 사라지기전에 알았다면 해결되었을텐데 사라지고나서 문제 제기가 되니까 방송에 알려도 해결해줄수없는부분이많다 방송국에 말하는건 해결해달라는게아니라 날 보호해달라는게 맞는것같음
134 : 이름없음 2013/02/09 17:53:24 ID : CAJOjd6neOk
>>130 아 맞다 스레주 나 부산산다!! 만약 은혜가 부산쪽에 있다면
한번 그런 아이있나 없나 볼께!
135 : 이름없음 2013/02/09 17:53:31 ID : gCgJ2KJNXUI
무슨 마피아 같은것도 아니고....
136 : 이름없음 2013/02/09 17:53:52 ID : OOm47p2lC7w
난 김해산다.이런 촌에 있을 확률은 낮으려나..
137 : 이름없음 2013/02/09 17:54:08 ID : M66W2NwLCcE
진짜 세상 참 더럽게 썩은세상이다.
138 : 이름없음 2013/02/09 17:54:30 ID : WUZ7stZ9QiU
난 구미, 공장만 더럽게 많긴 하지만
139 : 이름없음 2013/02/09 17:55:10 ID : +m+8d4ScIqs
마피아 같은 게 아니더라도 마피아처럼 큰 조직들 의외로 많을 거야
하필이면 스레주네 가족이 그런데로 연류되가지고...
140 : 이름없음 2013/02/09 17:55:11 ID : Sx8pswkZ73U
그렇지만 스레주 혹시모르니까 기적이라는걸 믿어보자
이럴때 믿으라고 잇는게 기적아니야?
그리고 겨우 한달이 아니라
무려 한달이나 남은거다.
한달이라는 시일내에 우리나라에 있다면찾을수도 있지않을까?
라는 희망을 품어봐
신은 스스로 움직이는자에게 도움을 준다잖아...
141 : 이름없음 2013/02/09 17:55:11 ID : gCgJ2KJNXUI
나경기!!!도와줄수있음꼭도와주고싶다
142 : 이름없음 2013/02/09 17:55:22 ID : itOk91ACpqw
그러고보니 김은혜라는 이름 흔하네..
143 : 이름없음 2013/02/09 17:55:40 ID : M66W2NwLCcE
스레주 희망을 놓지마 은혜를 찾을수도있을거야 스레를 다읽고 이렇게 눈물나기처음이다..
144 : 이름없음 2013/02/09 17:56:16 ID : VR7c+ONMy5A
스레주어디갓니
145 : 이름없음 2013/02/09 17:56:16 ID : EKtk8rcdEXY
나이는 11살이고 키는 150정도다. 머리는 연한 갈색으로 여신머리이다.
눈은 좀 진한 갈색이고 피부는 하얗다. 눈은 좀 작고 쌍커풀은 없다. 말랐다. 몸무게는 한 40kg정도다. 오른쪽 눈 밑에 점이 있다. 현재는 부산에 있는 듯 싶다.
146 : 이름없음 2013/02/09 17:56:43 ID : e43A3Mh1Ys+
그래도 희망 가지고 긍정적이도록 해.한달밖에가 아니라 한달씩이나라고!
147 : 이름없음 2013/02/09 17:56:56 ID : M66W2NwLCcE
자작이면 좋겠다.
148 : 이름없음 2013/02/09 17:57:09 ID : WUZ7stZ9QiU
야쿠자 삼합회이것저것 막 생각나버린다......
149 : 이름없음 2013/02/09 17:57:16 ID : OOm47p2lC7w
>>146 내가 인터넷 검색하면 컴퓨터가 에러가 나서 그런데
여신 머리가 뭐야?헤어스타일에 관심이없다....
부산쪽이니까 내가 한번 찾을수 있다면 찾아볼께
150 : 이름없음 2013/02/09 17:57:37 ID : gCgJ2KJNXUI
눈매는 어때?목소리는?
151 : 이름없음 2013/02/09 17:57:52 ID : M66W2NwLCcE
스레주 혹시 모르잖아 크리스마스의 기적대신
설날의 기적이 일어날지...
152 : 이름없음 2013/02/09 17:58:08 ID : gCgJ2KJNXUI
말투는 약간 어눌하고 아마 콩팥이 떼였으니 좀 병약해 보일거다. 피도 많이 뽑힐테니까...
153 : 이름없음 2013/02/09 17:58:09 ID : e43A3Mh1Ys+
나 김해사니까 혹시 부산갈일 있으면 꼼꼼히 찾아볼게.근데 촌도아니고 부산광역시라니..아.
154 : 이름없음 2013/02/09 17:58:32 ID : M66W2NwLCcE
잘 운다. 어리광도 많고... 이 외에는 해줄 말이 없다. 사진도 없고...
155 : 이름없음 2013/02/09 17:59:15 ID : e43A3Mh1Ys+
>>154 나 나 부산산다!! 서면 으로 버스타고 2정거장 정도니까 서면같은 번화가 갈일 있으면 한번 열심히 찾아볼께!!
156 : 이름없음 2013/02/09 17:59:18 ID : gCgJ2KJNXUI
150에 40정도면 보통체격아냐??
157 : 이름없음 2013/02/09 17:59:20 ID : EKtk8rcdEXY
아 맞다.부산이야기 나와서 그런데 부산쪽에서도
성매매그런게 잘일어나는 곳 알아
158 : 이름없음 2013/02/09 17:59:45 ID : gCgJ2KJNXUI
근데 애를 그냥 돌아다니게 둘까??
159 : 이름없음 2013/02/09 18:00:01 ID : EKtk8rcdEXY
>>157근육양이 많아서 몸무게가 많이나가고 보기엔 마른거겠지.
160 : 이름없음 2013/02/09 18:00:26 ID : M66W2NwLCcE
부산에서도 아마 바닷가 근처, 그러니까 항구 근처에 있을거다.
161 : 이름없음 2013/02/09 18:00:32 ID : e43A3Mh1Ys+
헐;; 하루만에 판갈았어? 짱이다
162 : 이름없음 2013/02/09 18:01:29 ID : P6hKEI5KtVQ
언제든 배를 탈 수 있도록 하기위해선가..
163 : 이름없음 2013/02/09 18:01:40 ID : M66W2NwLCcE
스레주 근데 설날인데 집에만있는거야? 여태까지 그래왔고?
164 : 이름없음 2013/02/09 18:01:41 ID : CAJOjd6neOk
항구라니...
165 : 이름없음 2013/02/09 18:02:17 ID : WUZ7stZ9QiU
>>161 아니 스레주 미안하지만 잘못 집었다.
부산살아서들은말인데 물론 항구근처도 있겠지만
주로 부산에서는 온천장 쪽이 성매매나 납치가 많이 일어난다고 들었어
그러니 부산에서 찾아볼꺼라면 온천장쪽 찾아봐
여기가 부산치곤 꽤 좀 음산하거든
166 : 이름없음 2013/02/09 18:02:34 ID : gCgJ2KJNXUI
은혜는 즐거운 설날을 보낼수 있을까도 모르겠다..설날인데 밥을 잘먹을려나 ..걱정이다
167 : 이름없음 2013/02/09 18:03:26 ID : OOm47p2lC7w
은혜가 사라지기전에 알았다면 해결되었을텐데 사라지고나서 문제 제기가 되니까 방송에 알려도 해결해줄수없는부분이많다 방송국에 말하는건 해결해달라는게아니라 날 보호해달라는게 맞는것같음
168 : 이름없음 2013/02/09 18:03:45 ID : CAJOjd6neOk
저기 이거 정리해주실분? 정주행하기 시간 너무 오래걸릴것같아...
아 그리고 그 은혜라는애 이제 고딩갈나이?
169 : 이름없음 2013/02/09 18:04:14 ID : 2Xtr+JqZ4fk
>>169 11살이래요
170 : 이름없음 2013/02/09 18:04:28 ID : +m+8d4ScIqs
은혜가 잇을 만한곳
1.김해 공항 근처 일단 부산 근처니 뜨기 쉬울거다
2.항구 근처 여기도 뜨기 쉽다
3.부산 온천장 근처 여기서 성매매 납치등 범죄가 많이 일어난다.
4.서면,남포동 같은 번화가 주로 서면,남포동이 사람 많으니 있을수도 있다,
아마 부산쪽은 이곳위주로 찾으면 될듯하다.
171 : 이름없음 2013/02/09 18:04:36 ID : gCgJ2KJNXUI
>>169 힘들겠지만 정주행하는게 더 나을거야.
172 : 이름없음 2013/02/09 18:04:41 ID : Sx8pswkZ73U
알바 끝내고 집에왔다. 놓친거 정주행하고 올게
173 : 이름없음 2013/02/09 18:04:52 ID : XkUI8BRR6Aw
만약 은혜가 다시 온다면 스레주 이모몫까지 잘해줘
174 : 이름없음 2013/02/09 18:05:37 ID : gCgJ2KJNXUI
아니그러니까ㅏ 은혜가 사람들 눈에 보이게 나다니냐는거지 차로이동할거같은데
175 : 이름없음 2013/02/09 18:05:55 ID : EKtk8rcdEXY
근데말이야.찾으면?찾으면 어떡하지..?당장 데리고갈수도 없는거잖아.
176 : 이름없음 2013/02/09 18:06:03 ID : M66W2NwLCcE
은혜가 만약만약에 돌아왔다쳐 그럼 엄마가 집에 있게 두실거같애? 찾는다해도 소용은없어..
177 : 이름없음 2013/02/09 18:06:59 ID : EKtk8rcdEXY
아...미치겠네
178 : 이름없음 2013/02/09 18:08:50 ID : M66W2NwLCcE
그런데 찾아도 엄마라는 분이 알게되면 다시 팔거 같은데.
179 : 이름없음 2013/02/09 18:09:17 ID : Sx8pswkZ73U
어..스레주한테는미안한데 그냥은혜포기하고 지금은 너몸관수하는게 더괜찮을것같은데?조직관련일이라면 조금만정신못차려도 스레주가 은혜꼴나는건 밥먹기보다쉬운일인것같아..
180 : 이름없음 2013/02/09 18:09:19 ID : itOk91ACpqw
아무래도 은혜가 길거리에 나다닐것같진 않다.
어딘가에 갇혀있거나 이동하더라도 차로 이동할 것 같다.
181 : 이름없음 2013/02/09 18:09:19 ID : DcQyuLjKs4o
검은 봉고차를 집중적으로 봐야할 거 같은데.
걸어 다녀도 조직원이랑 움직일 수도 있고.
182 : 이름없음 2013/02/09 18:11:23 ID : Sx8pswkZ73U
그러니까. 은혜가 어디 있는지는 단지 부산이라는 단서 뿐이고...
183 : 이름없음 2013/02/09 18:11:27 ID : e43A3Mh1Ys+
잠깐만. 엄마 전화왔어. 이야기좀 하고 올게.
184 : 이름없음 2013/02/09 18:11:54 ID : e43A3Mh1Ys
아까 1~2까지 읽었는데 자작이였으면 좋겠다.
185 : 이름없음 2013/02/09 18:12:00 ID : RbJbLKds2Ro
엄마한테 이야기 할거다. 은혜 이야기. 그게 나을것 같아.
186 : 이름없음 2013/02/09 18:12:29 ID : e43A3Mh1Ys+
전호ㅓㅓㅓㅏ_ㅏㅏㅏㅏ
187 : 이름없음 2013/02/09 18:12:51 ID : EKtk8rcdEXY
스레주 무슨 방법이라도 생각난거야?
188 : 이름없음 2013/02/09 18:13:15 ID : Sx8pswkZ73U
이야기해도될까? 괜찮겠어 스레주???
189 : 이름없음 2013/02/09 18:13:33 ID : VR7c+ONMy5A
ㄴㄷㄷㄷㄷ홧팅
190 : 이름없음 2013/02/09 18:13:34 ID : EKtk8rcdEXY
은혜에 대해서 다 잊은 척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나는ㅜㅜ
이기적인 말같지만 너는 살아야지
191 : 이름없음 2013/02/09 18:14:32 ID : vM75dvbBYUY
한국도 살곳이 못되는군...
192 : 이름없음 2013/02/09 18:15:10 ID : ha9HJOefZxw
말해도 괜찮으려나..
193 : 이름없음 2013/02/09 18:15:20 ID : M66W2NwLCc
이야기 하고 왔다. 은혜를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194 : 이름없음 2013/02/09 18:15:39 ID : e43A3Mh1Ys+
헐 정말??
195 : 이름없음 2013/02/09 18:16:03 ID :
일단은 좀더 생각해 보고 와서 말해 줄게. 엄마랑도 좀 더 이야기 해보고.
196 : 이름없음 2013/02/09 18:16:04 ID :
>>194 정말?
197 : 이름없음 2013/02/09 18:16:05 ID :
??7분만에얘기가끝났다고?????
198 : 이름없음 2013/02/09 18:16:23 ID :
>>194 뭐????자세하게 풀어줘!!!
199 : 이름없음 2013/02/09 18:16:24 ID :
다녀와서 좋은소식 주길바래ㅠㅠㅠ
200 : 이름없음 2013/02/09 18:16:25 ID :
>>194 레알?
201 : 이름없음 2013/02/09 18:16:26 ID :
희망이 있어서 다행이야 스레주!
202 : 이름없음 2013/02/09 18:16:28 ID :
좋은결과 기대할게..
203 : 이름없음 2013/02/09 18:16:46 ID :
헐...정주행했는데 잘됐으면 좋겠다ㅠㅠ
204 : 이름없음 2013/02/09 18:16:47 ID :
무모한 짓 하지말고 몸 사려
너는 영화나 소설 속 주인공이 아닌 평범한 고딩이야
205 : 이름없음 2013/02/09 18:16:49 ID :
7시쯤 돌아올게. 그동안 레스주들 궁금한거 있으면 써줘.
206 : 이름없음 2013/02/09 18:16:51 ID :
과연 내일 스레주를 볼수있을지 자작일지 진짜 구할수 있는지
207 : 이름없음 2013/02/09 18:17:25 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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