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생각하면서 제일 먼저 든게 제발 살아있었으면 좋겠단거고
두번째는 이 더러운 나ㅏㄹ에서 빨리 커가지고 이민갈수 있었음 좋겠다 아 진짜 답답하다
그래도 몇년을 같이 살아온 앤데 아 진짜 자꾸 입술 메마르고 피부 새파랗고 빼빼마른 여자애가 생각난다
217 : 이름없음 2013/02/09 18:29:25 ID : u0RFA9OlEck
이거 진짜야??헐..
218 : 이름없음 2013/02/09 18:34:11 ID : Drq+w1dwVLs
스레주 제발 아무일없고,일 잘풀리길 바랄ㄲㅔ
219 : 이름없음 2013/02/09 18:34:54 ID : +m+8d4ScIqs
헐....
220 : 이름없음 2013/02/09 18:37:24 ID : QHeu17ZPW0A
제발 은혜가무사해주길바란다 그리고 스레주 전화 잘해결하고와..........
221 : 이름없음 2013/02/09 18:45:34 ID : CVMh+h0ZLTc
>>217 우리나라가 더럽다고 생각하지마. 어느나라나 이런일은 충분히 있을 수 잇는 일이라고.
>>218 다시왓네 거의 리얼인거 같다.
222 : 이름없음 2013/02/09 18:46:28 ID : XkUI8BRR6Aw
이게 가능 할지는 모르겟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은혜는 사실 되찾기 힘들 것 같고
스레주한텐 미안한 말이지만 조직을 어떻게할 수 없다면
부모님이라도 벌을 받게 해야할것 같아. (이정도는 성인이 되면 가능할것 같고)
만약 발본색원을 하고 싶다면 법조계로 들어가서
국제적 명성을 얻는 수밖엔 없을 것 같다.
대한민국 일개 검사로는 세계적으로 손을 뻗쳤을 가능성이 높은
조직을 상대하긴 힘들것 같아
223 : 이름없음 2013/02/09 18:50:14 ID : XkUI8BRR6Aw
어느 나라나 더러운 부분은 있는데 우리나라는 인신매매범에 대해서 털어놓으면 대부분 장난으로 받아들여.
224 : 이름없음 2013/02/09 18:52:50 ID : Sx8pswkZ73U
>>224 그건 미성년자라 그런거 아냐? 성인들이 그래도 그런가
225 : 이름없음 2013/02/09 18:55:33 ID : XkUI8BRR6Aw
>>222 그걸 간과 안하고 말한게 아니라 우리나라는 앞서 말했듯이 인신매매같은거 안잡아
조직같은거 아니면 다른거에 연루되어 있을수도 있고 경찰들도 장난 아님 꺼려해
226 : 이름없음 2013/02/09 18:55:41 ID : u0RFA9OlEck
안잡는게 아니라 잘 안잡아..아예 안잡지는 않겠지 인신매매건 장기매매건 뭐건 불법인데
227 : 이름없음 2013/02/09 18:56:12 ID : u0RFA9OlEck
미성년자든 성인이든 누가 신고하든 인신매매범 안 잡는다는 말이 맞을거 같네.
영향력 있는 사람이 신고하면 몰라도 일개 시민이 신고하면 안 잡아.
우리나라 이런 부분 썩었지
228 : 이름없음 2013/02/09 18:57:21 ID : Sx8pswkZ73U
>>226-228 그말이 사실이라면 썩긴 썩었네
다른 나라는 그런 부분에 있어 적극적인거지
대체 왜 우리나라 경찰들은 그런걸 안잡는거지?
229 : 이름없음 2013/02/09 19:00:09 ID : XkUI8BRR6Aw
나도 이유를 모르겠는데 안 잡는다는 건 확실해.
230 : 이름없음 2013/02/09 19:00:48 ID : Sx8pswkZ73U
스레주왜안올까..ㅠㅠ얘기잘되고잇겟지?
231 : 이름없음 2013/02/09 19:01:34 ID : +m+8d4ScIqs
처음 스레 세울때부터 보고있던건데 ㄷㄷ 진짜 이거 대박이다 아떻게 그럴수있지?
232 : 이름없음 2013/02/09 19:03:56 ID : QuRjyR4+RXI
>>232 그러게 처음엔 나도 오싹 오싹한 기분으로 봤는데 갈 수록 스케일이 커지니 이거 참..
>>230 거참 어이없네... 발견하고 증거를 잡기 어려워서 그런가..
만약 그렇다고쳐도 그래선 안되는것 아닌가.. 안타깝다
233 : 이름없음 2013/02/09 19:05:34 ID : XkUI8BRR6Aw
지금 들을 수 있는 사람 있니??
234 : 이름없음 2013/02/09 19:06:04 ID : ajHRxSDiumA
나듣고잇어계속
235 : 이름없음 2013/02/09 19:06:21 ID : +m+8d4ScIqs
계속기다렷다새로고침하면서
236 : 이름없음 2013/02/09 19:06:35 ID : +m+8d4ScIqs
사람 없으면 조금 있다가 다시 올게.
237 : 이름없음 2013/02/09 19:06:47 ID : ajHRxSDiumA
나도 계속 보고있어
238 : 이름없음 2013/02/09 19:06:58 ID : 2u0rZB2wZXc
기다리고 있었어!
239 : 이름없음 2013/02/09 19:07:01 ID : Sx8pswkZ73U
나있어가지마스레주ㅜ
240 : 이름없음 2013/02/09 19:07:07 ID : +m+8d4ScIqs
일단 엄마랑은 얘기가 좀 안좋게 끝났다.
241 : 이름없음 2013/02/09 19:07:11 ID : ajHRxSDiumA
나도 계속 기다렸어
242 : 이름없음 2013/02/09 19:07:18 ID : XkUI8BRR6Aw
>>241 아..
243 : 이름없음 2013/02/09 19:07:38 ID : +m+8d4ScIqs
기다리고있었어
244 : 이름없음 2013/02/09 19:07:40 ID : 8qxpareJQdI
헐, 엄마가 화냈어?
245 : 이름없음 2013/02/09 19:07:47 ID : Sx8pswkZ73U
우선 은혜 찾을 생각 하지 말라고 하지않았을까;
246 : 이름없음 2013/02/09 19:08:32 ID : 2u0rZB2wZXc
내가 아까 7시에 다시 오겠다고 하기 전에 엄마하고 짧게 한 4,5분? 통화했잖아. 그때 내가 은혜 얘기 꺼내자 마자 엄마는 아 알았다고! 하고 화를 내더니 이따가 다시 전화하랬다.
247 : 이름없음 2013/02/09 19:08:42 ID : ajHRxSDiumA
어떻하니.... 일단 몸조심해.
248 : 이름없음 2013/02/09 19:08:57 ID : GtPI+VU7VcI
역시 화냈네.
249 : 이름없음 2013/02/09 19:09:07 ID : Sx8pswkZ73U
너희한테 다시 오겠다고 한 후에 30분 좀 넘게 통화했다. 난 일기 봤단 소리는 안했고 그냥 은혜 어떻게 된거냐고 정말 장기 판거냐고 목 뒤에 그 Rh-A200302F그거 봤다고 말했다.
엄마는 말이 없었다.
250 : 이름없음 2013/02/09 19:09:48 ID : ajHRxSDiumA
후..예상대로네..
251 : 이름없음 2013/02/09 19:09:53 ID : +m+8d4ScIqs
스레주가 말을 많이 할수록 점점 더 위험해지는거 같아.
252 : 이름없음 2013/02/09 19:10:56 ID : Sx8pswkZ73U
엄마가 침묵끝에 말을 했는데, 왠진 몰라도 부드러운 목소리였다.
엄마는 나에게 은혜는 다른데로 입양갔다고 했다.
253 : 이름없음 2013/02/09 19:11:11 ID : ajHRxSDiumA
그래도 일기 내용보면 스레주 엄마는 스레주 소중하게 생각하는 듯 보였는데 스레주가 은혜일을 안 이상 이제 스레주를 어떻게 대할지가...
난 참 무섭다;;
254 : 이름없음 2013/02/09 19:11:21 ID : 2u0rZB2wZXc
이거 레전드 되겠다!!! 하고 초반부에 생각하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이건 철처\히 외부로나가는것을 막아야겠다고 생각 하게 된다...
이야기 끝나면 판 폭파시키고 입밖으로 꺼내지도 말아야 될것같아...
255 : 이름없음 2013/02/09 19:11:22 ID : GtPI+VU7VcI
Gjfzz칼전개좀
256 : 이름없음 2013/02/09 19:11:26 ID : cPNe0stps9Y
거짓말이었다. 솔직히 정말 거짓말이다. 누가 입양을 그렇게 보내냐고?
그래서 내가 왜 그럼 지금까지 은혜가 없다고 했냐 하니까 그건 니가 너무 충격받을까봐 그랬다고 했다.
자신들의 정신나간짓을 어떻게 내 충격방지를 위해서라고 둘러댈 수 있는지...
257 : 이름없음 2013/02/09 19:12:23 ID : ajHRxSDiumA
동접이네. 모바일갱신!
258 : 이름없음 2013/02/09 19:13:02 ID : rU89SFGvPjk
나는 이해가 안갔다. 여기에서 은혜가 팔린거 안다고, 어떻게 됬는지 안다고 할 수는 없었다. 내가 은혜를 다시 찾아오면 안되냐고 하자 엄마는 굉장히 당황하는 기세였다.
너는 은혜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잖느냐며 말도 안되는 소리 말라고 했다.
259 : 이름없음 2013/02/09 19:14:07 ID : ajHRxSDiumA
헐..듣고 있어 스레주
260 : 이름없음 2013/02/09 19:14:43 ID : BS7DXs+ZhTg
빨뤼빨뤼
261 : 이름없음 2013/02/09 19:14:54 ID : cPNe0stps9Y
젠장 그 부드러움이 칼을 감춘 부드러움일것만 같다
262 : 이름없음 2013/02/09 19:15:09 ID : XkUI8BRR6Aw
오늘 처음 봤는데 동접인가...
263 : 이름없음 2013/02/09 19:15:25 ID : jm+RieSfCnQ
자신의 분노를 잘 다스리는 걸 보면 스레주네 엄마 보통분이 아니야.
생각했던 것보다 더 위험한 사람이야
264 : 이름없음 2013/02/09 19:15:55 ID : Sx8pswkZ73U
그래도 현명하게 잘 대처했네 선을 잘조절한것 같다
265 : 이름없음 2013/02/09 19:16:04 ID : XkUI8BRR6Aw
엄마는 일하는 중이라고 말하면서 은혜는 그만 포기하라고 했다. 은혜가 있었던 것도 맞고 엄마가 은혜를 없었던 사람 취급 한거 미안하니까 그만 하라고.
차라리 일기를 읽지 않았다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길 수 있었을까.
266 : 이름없음 2013/02/09 19:16:27 ID : ajHRxSDiumA
스레주 진짜 몸 조심해야해. 자신의 감정 잘 다스리는 사람은 한 번 폭발하면 진짜 어떡해 될지 모르니까
267 : 이름없음 2013/02/09 19:16:42 ID : Sx8pswkZ73U
후...잘해결되길바라는데..
268 : 이름없음 2013/02/09 19:16:47 ID : +m+8d4ScIqs
그리고 엄마의 장부에서 김현기의 전화번호를 찾았다.
269 : 이름없음 2013/02/09 19:17:25 ID : ajHRxSDiumA
스레주는 엄마의일기를 본 이상 너무 깊숙히 들어간 것 같다.
270 : 이름없음 2013/02/09 19:17:35 ID : 2u0rZB2wZXc
근데 전화번호 알아내서 어떡할 거야
더 휘말리면 안 좋은 꼴만 당할 텐데
271 : 이름없음 2013/02/09 19:18:10 ID : Sx8pswkZ73U
삼성같은 대기업 사장이라던가
아니면 대통령 정도 되어야 어떻게 할수 있으려나
...꿈도 희망도 없어
272 : 이름없음 2013/02/09 19:18:29 ID : jm+RieSfCnQ
알아선 안될것까지 알아낸거 같아 이제 몸조심하는게 좋을 거같아
273 : 이름없음 2013/02/09 19:19:36 ID : 6zkgAfS+Cbg
김현기의 전화번호... 아마 지금도 쓰는 번호 같다. 전화 하면 안되겠지?
274 : 이름없음 2013/02/09 19:20:06 ID : ajHRxSDiumA
스레주 이제 그만 알아내는게 낫지 않을까?
스레주 이 상황에 너무 위험한 거 같아.
275 : 이름없음 2013/02/09 19:20:15 ID : Sx8pswkZ73U
>>274 전화는 안하는게 좋을꺼같아 왠지 느낌이
276 : 이름없음 2013/02/09 19:20:47 ID : QuRjyR4+RXI
아 젠장....하라고 하고 싶긴 한데..
그건 스레주한테 너무 위험해... 안하는게 좋겠다
지금 스레주가 엄마한테 말한 수위도 넘어서는 행위고
277 : 이름없음 2013/02/09 19:20:59 ID : XkUI8BRR6Aw
>>274 전화 내역도 추적할지도. 하지마라.
278 : 이름없음 2013/02/09 19:21:00 ID : 6Al7au0A01w
진짜 스레주걱정된다 이쯤에서 그만하는게 좋을것같아 자작같아서그만두라는게아니라 은혜양에 관련한모든걸 그만두는거어때..?
279 : 이름없음 2013/02/09 19:21:05 ID : itOk91ACpqw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이제 전화한다고 해도 뭘 어떻게 말하려구??
280 : 이름없음 2013/02/09 19:21:08 ID : 2u0rZB2wZXc
전화 ㄴㄴ 전화하면 엄마가 너가 ㄷ일기읽은것도 다알듯
281 : 이름없음 2013/02/09 19:21:33 ID : cPNe0stps9Y
스레주가 능력이 있거나 보호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면 몰라도
현재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는 절대 선 넘어가는 행동 하지않는게 좋아
282 : 이름없음 2013/02/09 19:21:51 ID : Sx8pswkZ73U
이즘에서 덮자고? 그러면 은혜는 어떻게 되는거냐. 솔직히 이미 죽었다면 포기나 하지... 아직도 살아있고. 심지어 한국에 있는데.
283 : 이름없음 2013/02/09 19:22:24 ID : ajHRxSDiumA
하..다알아버리고있잖아..여기서끝내..
284 : 이름없음 2013/02/09 19:22:45 ID : +m+8d4ScIqs
헐 처음인데 동접에 이런 스레.... 은혜가 너뮤 ㅜㅏ불쌍하고 스레주도 힘내고 몸조심해ㅠㅠ
285 : 이름없음 2013/02/09 19:22:47 ID : p5wNZnD+2TY
그럼 좋은 방법 있어?(따지려는게 아니라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286 : 이름없음 2013/02/09 19:22:58 ID : Sx8pswkZ73U
은혜 아빠도 사실 은혜보다는 돈을 목적으로 하는 걸지도 모른다. 그래도 희망이라도 있잖아. 공중전화로 전화하고 오면 안될까?
287 : 이름없음 2013/02/09 19:23:14 ID : ajHRxSDiumA
대문에 CCTV도잇다며..
288 : 이름없음 2013/02/09 19:23:57 ID : +m+8d4ScIqs
>>283 어짜피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매달린다고 해서 엄마라는 사람이 대려올리가없자나?
차라리 스레주 자기 걱정을 했으면해
289 : 이름없음 2013/02/09 19:24:02 ID : QuRjyR4+RXI
은혜아빠가그걸계기로너네엄마랑연락하게되면 gg 공중전화로하면 강원도인것도들킴
290 : 이름없음 2013/02/09 19:24:10 ID : cPNe0stps9Y
보는사람이 더 살떨리고 심장 멎을거 같다..정말 입양된거면 좋겠다..
희망은 티끌만하게나마도 없지만 그래도..
좋은 집에서 넓은 마당에 강아지 두마리랑 뛰어노는 그런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은혜ㅠ
열한살이면 너무 어리잖아ㅠ
291 : 이름없음 2013/02/09 19:24:30 ID : u0RFA9OlEck
아니면 나 내일 잠실가는데 거기에서 친구 남자애 시켜서 공중전화 시켜도 될 것 같은데... 친구 남자애니까 의심도 안할거고 지역도 강원도랑 롯데월드는 머니까...
292 : 이름없음 2013/02/09 19:24:31 ID : ajHRxSDiumA
그냥 소용없으니 포기하자고 말하는게 아니라 스레주가 엄마한테 숨기고 은혜를 찾는일을 한다고 해도 엄마가 과연 모를까? 그리고 그 과정에서 과연 너는 안전할까? 하는 생각이 든단 말야 ㅜ
293 : 이름없음 2013/02/09 19:24:34 ID : 2u0rZB2wZXc
그만알아보는게낫겟다 그게 스레주가 살길이야
294 : 이름없음 2013/02/09 19:24:49 ID : p5wNZnD+2TY
근데 은혜데려오면 어떡할 건데...
스레주 엄마가 은혜 엄청 싫어하잖아.
스레주가 완전히 보살펴줄 수 있는 보호자나
성인도 아닌데.
295 : 이름없음 2013/02/09 19:25:22 ID : Sx8pswkZ73U
스레주 너 이건 영화가 아니야.
현실적으로 니가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아.
내가 전에도 얘기했던것 같은데 와신상담 하라고
지금은 꾹참고 네 힘을 길러야 할때야 정말 은혜를 위해 뭔갈 할 수 있다면
만약 니가 섣부르게 뭔가를 하다가 혹여나 잘못되기라도 해봐
그럼 그걸로 끝이야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고.
우리들이 뭘 해줄 수 있는것도 아니란 말야
296 : 이름없음 2013/02/09 19:25:24 ID : XkUI8BRR6Aw
>>288 슈퍼갔다왔다고 거짓말하려고 했지. 슈퍼 옆에 공중전화 있으니까... 너무 속보이나;;
297 : 이름없음 2013/02/09 19:25:27 ID : ajHRxSDiumA
>>296 할 수 잇다면 -> 하고 싶다면
298 : 이름없음 2013/02/09 19:25:58 ID : XkUI8BRR6Aw
스레주 돕고싶어도 그러지마. 그럼 레즈주들도 위험해져 보통 괴담 귀담 오컬트은 차원이 달 라. 이건 진짜고 정말이다.
299 : 이름없음 2013/02/09 19:26:32 ID : p5wNZnD+2TY
은혜 데려오면 고아원에라도 데려다 줄 수 있잖아. 솔직히 말이 포기하는거지 10년을 같이 살았어. 내가 얘 어렸을때 기저귀도 갈고 요 몇년간은 내가 키우다시피 했는데...
300 : 이름없음 2013/02/09 19:27:32 ID : ajHRxSDiumA
스레주야 너도 이제 그만 접어. 그러기 어려운 것도 알지만 이건 현실이야. 정신차려. 은혜보다 중요한 건 여기에 너야
301 : 이름없음 2013/02/09 19:27:46 ID : p5wNZnD+2TY
엄마 그렇게 치밀하신거보니 눈치도 빠르신거같은데 바로 걸릴거같아. 제발..진짜..여기서 끝내줘..내가너무무섭고그래..
302 : 이름없음 2013/02/09 19:28:28 ID : +m+8d4ScIqs
스레주 근데 더 깊숙히 들어가면 스레주 주변 사람들이 다친다는 건 생각해봤어?
303 : 이름없음 2013/02/09 19:28:49 ID : Sx8pswkZ73U
>>299 실제그런 사례가 있는거야? 스네이킹해서 위험했다던가 하는
304 : 이름없음 2013/02/09 19:29:05 ID : XkUI8BRR6Aw
너가 내 의지를 불태우는구나
조..조은 경쟁심이다ㅏㅏ 이거 진짜 공이당...시발귓니한마리안나오는데 개뮤서빙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