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는 혹시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 주변을 헤집고 돌아다녔지만 접사가 어려웠다.
현재는 기다란 막대기 같은 것에 카메라를 묶어서 하수구 안으로 밀어넣고 찍어볼까 하고 생각하는 정도.
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21:35 ID:EvtbuFoXmVY
그리고는 더이상 사진 찍을 것도 없고 해서 돌아오는데 돌아올 때 개천의 징검다리를 건너다가 미끄덩! 풍덩! 으악ㅋㅋㅋㅋㅋㅋㅋㅋ 옷 다 버렸음....으으
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21:38 ID:Hs6v98Nn3h6
있잖아 일본 공포 만화책에서 비슷한 얘기가 나온것 같아
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22:13 ID:EvtbuFoXmVY
>>53
무슨 얘긴데? 딱히 관련 있을 거 같지는 않지만서도
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22:37 ID:86Gb40YE4JU
어 ?비슷한얘기? 한풀어봐!
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24:17 ID:Hs6v98Nn3h6
음 그러니까.. 어떤 더러운 남자아이가 깨끗하고 예쁜 여자애를 좋아했는데안그래도 더러워 죽겠는데 계속 쫓아오는거야 결국에는 깨끗해야 직성이 풀리는 엄마가 나서서 그 더러운 애한테 계란을 던지면서 오지 말라고 했대
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25:39 ID:Hs6v98Nn3h6
근데 그날 밤에 아빠가<얘기 하자면 아빠랑 엄마랑 따로 살아 주인공과 동생은 엄마랑 살고>밤 몰래 짐에 들어갔다가 도둑으로 오해 받아서 엄마가 몽둥이로 때려 죽였대 그때부터 배수관이 이상해졌지
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27:35 ID:Hs6v98Nn3h6
막 웨..우웨..하는 소리도 들리고 악취까지 나더래 엄마가 나서서 배수관을 봤지만 오물이 잡혔단 이유로 계속 씻어대 병원에 갔고 동생이 배수관에 손을 넣었다가 몸 전체가 빨려 들어갔대 주인공은 잘 모르겠어...
일단 배수관이란게 좀 비슷한것 같아서 올렸어
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28:10 ID:EvtbuFoXmVY
>>57
내용이 헷갈리는 건 나뿐인가...... 쫒아다니던 남자애는 그냥 계란맞고 gg친거고 아빠가 죽은거?
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28:25 ID:Hs6v98Nn3h6
비슷하지 않았다면 미안;;
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30:21 ID:Hs6v98Nn3h6
아이고 미안;;
다시 짤막하게 음 그니까 아빠가 죽고나서 절묘한 타이밍에 배수관이 이상해졋고 못썼는데 악취에 그 남자애 냄새까지 섞여 있었어 그래서 동생이 손을 넣었다가 빨려들어가고 주인공은 행방을 모른다 뭐 대충
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30:37 ID:EvtbuFoXmVY
>>60
풀어준 건 고맙지만 딱히 상관없는 것 같다...
근데 어차피 나 내일은 컴퓨터도 못할 것 같고...긴 막대기 들고 2차 출격이나 해볼까 ㅋㅋ
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31:31 ID:Hs6v98Nn3h6
>>62 출격 화이팅!
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32:46 ID:86Gb40YE4JU
출격화이팅!!
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36:05 ID:EvtbuFoXmVY
>>63, 64
응원 고마워! 치즈 오믈렛을 다 먹고 집을 나서겠다.
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7:38:20 ID:86Gb40YE4JU
이번엔 잘찍어줘ㅠㅠ
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00:52 ID:Hs6v98Nn3h6
갱신!
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02:08 ID:EvtbuFoXmVY
딴짓하다 이제 나가는 스레주다. 기다린 사람들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
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02:43 ID:86Gb40YE4JU
어!?!?!나를..ㅋㅋ
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04:11 ID:EvtbuFoXmVY
기다란 대나무 막대기를 구했어! 혹시 모르니 태극기 봉도 들고가본다 ㅋㅋㅋㅋㅋ출격!
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06:39 ID:Hs6v98Nn3h6
출격!!!!!!!!!!!!
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14:56 ID:7vHkzlICe5Q
호...가는 건가?
이번 스레주는 인증샷도 잘 찍어주는 군
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26:31 ID:1qf82Og1YwE
알고보니자연으ㅏ소맄ㅋㅋ
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27:08 ID:86Gb40YE4JU
40분에는 돌아올건가?
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40:31 ID:7vHkzlICe5Q
스레주, 지금도 탐방 중?
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43:51 ID:uYBdl1Bg8Ck
어느지역이야
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45:12 ID:EvtbuFoXmVY
스레주 왔다!
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45:25 ID:86Gb40YE4JU
오오 왓구나!
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45:57 ID:EvtbuFoXmVY
그리고 스레주는 이번에 사진 찍다 하수구 물에 미끄러졌습니다. 돌겠엌ㅋㅋㅋㅋㅋㅋ스레한다고 이게 무슨짓인짘ㅋㅋㅋㅋㅋ 씻고옴
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46:27 ID:EvtbuFoXmVY
>>76
지역 꼭 밝혀야되나? 딱히 필요한거 아니면 안 까고 싶은데
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46:55 ID:86Gb40YE4JU
또씻네ㅋㅋ
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47:16 ID:1qf82Og1YwE
근데진짜뭔소리지??
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47:50 ID:7vHkzlICe5Q
그나저나 결과는 어땠어?
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49:15 ID:1qf82Og1YwE
꼭안밟혀도됨
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49:42 ID:1qf82Og1YwE
아니 지역안밝혀도된다,고
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1:09 ID:1qf82Og1YwE
음 한번 여자면 씻을때개오래걸리겟지??
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1:33 ID:EvtbuFoXmVY
다행히 이번에는 하체만 씻어도 괜찮았다(?) 보고하겠음
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1:43 ID:86Gb40YE4JU
여자는 아닌거같은데?
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1:57 ID:86Gb40YE4JU
아...하체만이라 빠진거네?
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2:07 ID:GcQbxT+Egjo
하수구 주위 물이라면 약간 더러울꺼 같은데 빡빡 씻어ㅋㅋ
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2:19 ID:86Gb40YE4JU
자자 이제 썰을풀어~
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4:35 ID:7vHkzlICe5Q
사진에 이상은 없어?
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4:41 ID:EvtbuFoXmVY
ht티p://image.threadic.com/images/bf4071d9a9ffa8b5e2e4b3ccee5aa7bc94766bc6.jpg
일단 들어가기 전 접사. 변한 것은 (당연히)없다. ㅇㅇ
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5:07 ID:86Gb40YE4JU
좀더 음침해졋는데?
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6:24 ID:EvtbuFoXmVY
그리고는 약 1.5미터짜리 대나무 끝에 테이프로 카메라를 칭칭 동여매서 ㅋㅋㅋㅋㅋ비오는데 우산 몇 번이나 떨어뜨리곸ㅋㅋㅋ 혹시 떨어지면 안되니까 튼튼하게...뻘짓 쩔어
해서 셀프 타이머 설정해서 셔터 누르고 하수구 안으로 카메라 밀어넣기 시전.
이러고 있는 나를 보는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었다.
h티tp://image.threadic.com/images/c0e0317d373a486a8fc177f7d5c364953f9fb492.jpg
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6:49 ID:EvtbuFoXmVY
>>94
거야 시간이 지나서 주위가 어두워졌으니까 당연히 ㅋㅋ
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7:18 ID:1qf82Og1YwE
94 당연하지어두운데
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7:52 ID:86Gb40YE4JU
너무긴데?스레주...이거 원인을 못찾겟어! 능력자가 오지않는한은말이야.
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7:59 ID:GcQbxT+Egjo
오오 좀더 깊숙히 찍혔네
1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8:58:39 ID:1qf82Og1YwE
저기사진에 꺽어진부분에 뭐잇을거같에
100.5 이름 : 레스걸★ : 2012/03/04 18:58:39 ID:???
레스 100개 돌파!
사진이안보이니 좀 답답하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