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는 그 짓을 여러 번 분신술 쓰듯이 시전. 혹시라도 건지는 거 있을까봐...
h티tp://image.threadic.com/images/fe735e9e2640794d0b75d848db9b1c18429ac1ff.jpg
h티tp://image.threadic.com/images/e3ec582e4e463f16ddae07e020daef9a0be77ea8.jpg
근데 거의 비슷하고 마지막 사진이 그나마 제일 잘 나온(선명하게)거 같아.
1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0:55 ID:GcQbxT+Egjo
하수구 안쪽이 꺽이네
1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1:04 ID:86Gb40YE4JU
이거 진짜 딱히원인은없는데 동물의흔적도없고 설마 진짜 웃음소리엿나바!!
1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2:16 ID:1qf82Og1YwE
우리 모두 다시 소리들어ㅂ보자 맨위로ㄱㄱ
1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4:12 ID:EvtbuFoXmVY
h티tp://image.threadic.com/images/143bfd915fb6f3ff5f8c45d5e755fb45d595f531.jpg
잘 나온 사진의 명도를 높여서 좀 더 잘 보이게 해봤다. Y자로 갈라지는 부분이 살짝 보이는 듯.
그러니까 거기서 찍은 사진 보면서도 느꼈던 거지만 하수구 안이 무지 깨끗해. 저 이상 깊은 데 동물이 살 것 같지는 않은데;;;
1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4:25 ID:1qf82Og1YwE
음 소리로봐선 새자는소리같에 내가 언제 새자는소리들엇는데 딱저소리임
1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5:09 ID:EvtbuFoXmVY
여튼 그래서, 별 수확은 없었기 때문에, 그 소리가 하수구에서 나는 것 같았지만 그 주위일 수도 있으니까 주변도 (다리밑 위주) 몇장 찍어왔다. 혹시 뭔가 발견하는 게 있으면 알려주기 바람.
1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5:38 ID:86Gb40YE4JU
저기 꺾이는 곳에 잘보면 물자국이지만 왠지 귀신같지않아?
1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5:57 ID:1qf82Og1YwE
>>105 그거는 물이 건더기 다빼는거같음
1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6:15 ID:EvtbuFoXmVY
h티tp://image.threadic.com/images/9b9a4486ca1989cd7338872f4158c9dc2304e7db.jpg
h티tp://image.threadic.com/images/08d18a1dc1d1a6c797c17e03acb88aae424a5a47.jpg
h티tp://image.threadic.com/images/cc64a6ede9892e24382089e278dec798ac41f4e9.jpg
근데 대체로 어두워서...뭐 보이긴 할라나
1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7:01 ID:EvtbuFoXmVY
>>106
오늘 가면서 새소리를 들었는데(걍 나무위에서 깍깍거리는) 확실히 내가 들었던 건 새소리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어
1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7:23 ID:1qf82Og1YwE
>>108 그러기엔 너무자연적이야 긴장을좀풀고보도록
1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7:24 ID:7vHkzlICe5Q
새소리 중에 오호호호 라는 소릴 내는 새는 듣도 보도 못 했어
1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7:31 ID:EvtbuFoXmVY
그리고 마지막으로 개천 샷
h티tp://image.threadic.com/images/fa2d0fb41ceea0776b6cdeb2c1f8a6b8e43712e6.jpg
1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8:19 ID:86Gb40YE4JU
마지막사진에서 저사각형은 뭐야?
1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8:28 ID:EvtbuFoXmVY
사진 보고는 이걸로 끝이고...
근데 현재 기분이 좀 꺼림칙하닼ㅋㅋㅋ 맨날 보기만 하다가 내가 스레주가 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무서운 얘기 들었을 때처럼 왠지 찜찜하고 어두우니까 무섭고 그럼 ㅋㅋㅋ
1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09:04 ID:1qf82Og1YwE
티비에서 새잘때 저소리 내던데 .. 음
1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10:36 ID:7vHkzlICe5Q
깍깍이면 까마귀같은 소리?
1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10:56 ID:86Gb40YE4JU
아..이제 밥을먹어야될거같아 이따 다시돌아오도록할게.
그런데 자꾸 새소리라고하는데 새소리가 날가능성이없지않을까?
바닥에 물이흐르잖아 그렇다면 새는 그곳에서 살지를못해.
1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11:22 ID:1qf82Og1YwE
아니다 자세히들으니 아니야 확실히 새와는틀려
1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11:34 ID:EvtbuFoXmVY
>>115
무슨 사각형? 하수구 옆에서 맞은편 찍은거라 그쪽 하수구랑 수영금지 표지판 정도 보일텐데
1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12:38 ID:1qf82Og1YwE
새는아님
근데 왜자꾸 너구리나 여우 이미지가 떠올라지나몰겟다
1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13:16 ID:86Gb40YE4JU
>>121
약간 빛나는 직사각형있지않아? >>110 마지막 사진말야.그게 수영금지표지판인가?
1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13:55 ID:86Gb40YE4JU
아..그럼 이따다시돌아올게.
1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14:48 ID:1qf82Og1YwE
맞어 110 마지막사진 네모난거 ㅇ왠지 날쳐다보는거같에
1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16:31 ID:EvtbuFoXmVY
....? 다들 마지막 사진을 이야기해서 마지막 사진도 밝게 만들어 봤어.
h티tp://image.threadic.com/images/8b0429c24b79ac54d94b5530466b139482e6c51c.jpg
1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17:43 ID:1qf82Og1YwE
>>126 이거말고 110에서마지막
1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20:32 ID:EvtbuFoXmVY
>>127
아 미안...착각했네 ㅋㅋ
h티tp://image.threadic.com/images/ff568d8b41f27ddbdda2e15a68ea28f0f3b51e8f.jpg
하지만 이것도 수영금지 표지판인 것 같습니다 고갱님
근데 스레주인 내가 괴담 분위기 열심히 깨는듯ㅋㅋㅋㅋㅋ수영금지 표지판!
1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21:31 ID:7vHkzlICe5Q
나 검색하다가 강변에서 멧새가 소릴 내면 죽는다 라는 글 보고
검색했는데 개소린듯, 멧새는 그저 참새 소리....
1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21:52 ID:1qf82Og1YwE
>>128
올
1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23:06 ID:EvtbuFoXmVY
근데 나도 다시 들으면서 생각하는건데... 저 소리 새 소리치고는 크지 않나?
물흐르는 소리가 다리 위에서 저 정도 볼륨으로 들리는데...내 발소리 크기도 그렇고...새가 울어서 저만큼 크게 소리나?
참고로 소리 제일 컸을 때는 녹음파일보다 더 크고 선명하게 들렸어 ㅇ
1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25:03 ID:1qf82Og1YwE
낼아침에 다시가볼거야?
1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26:10 ID:qaOiFrZEldU
아아아아ㅏ 뭐야. 살아있는 괴담이야. 소리 소름끼쳐...
1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27:45 ID:1qf82Og1YwE
일단 없는존재는아닌듯 없는존재의소리가 들릴일은없잔 아
동물종류같은데모지
1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30:07 ID:1qf82Og1YwE
아그러고보니 들은건데 영적소리가 녹음된거에 잡힐때가잇다는데
여거완상관이 있을갸
1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30:35 ID:1qf82Og1YwE
아그러고보니 들은건데 영적소리가 녹음된거에 잡힐때가잇다는데
여거완상관이 있을갸
1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33:31 ID:7vHkzlICe5Q
검색을 종나 게 해 봐도 안 나온다...
1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45:06 ID:86Gb40YE4JU
내가돌아왔어. 아쉽게도 저 사진에서 그게 표지판이엿구나..
나도한번 소리 연구해볼게.또들어봐야겠어
1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49:21 ID:86Gb40YE4JU
이건절대 동물소리는진짜 아닌것같다 몇번을 말하지만 차가 지나는 부분이후로 그 소리가 들리질않는데
그게 동물이 놀래서 그런거라면 움직이는소리가 들려야하는데 들리질않아
아마도 스레주가 온걸 느껴서 대화하다가 다른곳으로사라진 귀신이아닐까?
1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53:53 ID:Hs6v98Nn3h6
진짜 진전이 없네 이를 어쩌지
1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19:55:28 ID:86Gb40YE4JU
>>140 진전이 없지는 않다고!!우선 동물은 아닌걸로 판명낫으니말야.
내개인적인 생각일뿐이지만
1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20:15:13 ID:EvtbuFoXmVY
스레주 밥 먹고 왔다. 그런데 아쉽게도 더이상 접속 힘들 것 같아 ㅋㅋㅋㅋ
일단은 어젯밤에 소리를 들었으니까 오늘도 밤에(10시나 11시쯤) 다리로 나가 보고, 내일 가능하다면 다시 들어와서 이야기를 하도록 할게.
1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20:15:31 ID:EvtbuFoXmVY
여튼 그동안도 여러가지 추측이나 그런거 환영하니 같이 고민해줘들! ㅋㅋ
1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20:19:23 ID:Hs6v98Nn3h6
나 밥먹고 왔쓰!
근데 그 소리를 처음에 들어 봤거든? 왜 처음에 링크 건 거 그거 눌러서 소리를 들어 봤는데 엄마랑 같이 들었어 엄마는 못들었다고 했고 난..누군가 흐느끼는것 같았어
1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20:19:26 ID:86Gb40YE4JU
알겟어 스레주 그럼 내일보자고!
1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20:51:38 ID:EvtbuFoXmVY
아 그리고 묻히지 않을 정도의 갱신을 부탁......수줍게 부탁해놓고 간다......☞☜
1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21:02:31 ID:1qf82Og1YwE
ㄱㅅ
1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21:05:59 ID:1qf82Og1YwE
ㄱㅅ
1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21:09:55 ID:MLB5MOnQ44w
갱신병신에맞서서 괴담판을살리자!화이팅!
1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04 21:13:15 ID:1qf82Og1YwE
근데낼학교 슈벙싫다
다음스레업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