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되기 전에 겪은 공포는 글쎄, 뭐...

1. 기억의 오류
2. 환상
3. 치기
...

이런 게 아닐까 싶구먼.
고로 미성년자에게는 글읽기는 가능하지만 글쓰기는 허락을 안 했으면 좋겠다.
공포 마니아 입장에서 그냥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