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말야 엄마랑 자는데 우리 엄마가 약간 신기가 있음 (어릴때 할머니한테 자주 들었음)
우리집은 아버지가 안계심 (나에겐 중요하지만 내용상 중요한건 아니여서 기재하지 않겠음)
참고로 우리엄마 굉장히 미인이다. 몸매도 좋으시고 (우리 엄마라서 그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봐도)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원래 남자나 여자 잘생기거나 이쁜여자가 신기가 있다고 하더라 아닌경우도 많지만>>
나 중학교3학년때 보통 나는 내방 엄마는 안방에서 자는데 아직도 똑똑히 기억난다 이맘때 장마철 이였다.
그날도 어김없이 비내리는데 나는 비오는거 좋아해서 어김없이 창문 열어놓고 잠들었는데
새벽1시쯤 이였다. 나이 다찬 요즘도 꼭 11:11분 4시:44분 이렇게 보더라 우연히 시계보면 한동안은 새벽4시 새벽 3시 56분 뭐 이런식으로 꼭 저절로 눈 떠지고.. 진짜 실화(사실)다 이건.
여튼 내방에서 자는데
자고 있는데 엄마가 깨워서 시계보니 새벽1시좀 넘은거 같더라
엄마가 왜 안방에서 주무시지 않고 내방에 왔지? 순간 좀 무섭더라 한번도 그런적 없는데 무슨일 있나? 막 그런생각 하다가 문득 엄마가 신기가 있다는 할머니 말씀이 생각나더라 그래서 솔
직히 엄마지만 무섭게 느껴지기도 했고
엄마 왜 내방에 왔어? 무슨일 있어? 라고 물어보니까 엄마가 손가락으로 입술 가리면서 "쉿" 이러더라 나는 순간 개놀랬지 도둑들었나 보다 ㅅㅂ ㅈ뎄다
그때 내가 중3이라 솔직히 도둑이길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집안에 남자 나뿐이 없는데 어쩌겠나 싶어서 침대에서 일어나서 거실로 나갈 채비 했지..
근데 엄마가 내 손목잡고 다시 누우라고 하더라 아 나는 엄마가 그냥 도둑 갈때까지 기다리려나 보다 하고 속으로 좀 안심하고 있었는데
참고로 그때 우리엄마 차림이 슬립(여성들 잠잘때 입는옷 어깨에 끈만있고 상위하고 치마하고 붙어 있는거)차림 이였는데 도둑이 내방에 들어오면 100% 엄마 해꼬지 할거 같더라.. (다시한번
말하지만 우리엄마 여서 아니라 우리엄마 개이쁨 진짜 몸매도 좋고 좀 많이 하얀편이다 가슴이나 허벅지 그런게)
내가 엄마한테 엄마 도둑들었지? 그러니까 엄마가 무슨소리 하는 거냐고 도둑이 왜 오냐고 하더라 나는 한편으로 안도하면서도 짜증나서 아 그럼 왜 내방에 왔어 하니까 엄마가 무섭다고 오
늘같은날은 오늘은 같이 자면 안되겠냐고 하더라고..
새벽에 밖에서 비소리 나고 엄마가 무서워서 내방에 온거 알고 정말 눈물이 핑 돌더라 우리엄마 불쌍해서
그래도 아들있다고 나를 의지하고 있구나 생각해서 나름 뿌듯하기도 했고..
엄마한테 최대한 따뜻한 얼굴로 "그럼 여기서 같이 자도 되지 나도 사실 엄마랑 같이 자고 싶었어."
라고 말한다음 엄마 침대로 들어오게 이불 들어주고 내가 벽쪽으로 가서 자리 만들어 줬다.
침대가 큰편이 아니고 싱글이여서 엄마가 이불속으로 들어오니 엄마랑 나랑 완전 붙게되는 형국인데
그때 엄마가 눈이 약간 쓸쓸해보이고 약간 게슴츠레 하더라 이게 문제의 발단..
엄마가 침대에 들어와서 다시 굿나잇 하려고 하는데 엄마 허벅지 살이 자꾸 내 허벅지 살하고 부벼지게 되더라.
작은 침대에 팬티만 입고 있어서 본의 아니게 엄마몸 하고 마주보고 붙어있는 형국이된거야 근데 내 가슴에 오돌토돌한게 느껴져서 생각해보니 부드러운 엄마 슬립위로 엄마 유두가 내 가슴
에 부벼지는 거였지 엄마는 얇은 슬립만 입고 있던거야
나는 바보같이 엄마한테 엄마 속옷 안입고 슬립만 입었어? 하니까 엄마가 웃으면서 응 이라고 하더라고 나는 순간 아 원래 여자는 잘때 브라자랑 팬티도 입지않고 자는 구나 라고 별 대수롭
지 않게 생각했지
우리아들 한테 이뻐보이고 싶어서 속옷벗어 놓고 왓지 하면서 엄마가 놀리더라고
좀전에 쓸쓸했던 눈은 온데간데 없고 평소에 따뜻한 엄마 눈빛으로 돌아온거야
엄마 놀리지마 하면서 나는 엄마 허벅지를 살짝 때렸어 왜 야동에서 보면 여자 엉덩이 뒤에서 찰싹때리듯이 말야
그러니까 우리아들이 이제 엄마 때리네? ㅋ 하면서 막 웃는거야 나도 좋아서 웃고
그렇게 자려고 했더니 잠이 오지 않는거야 긴장이 풀어져서 그런지 힘이 넘쳐나더라구
오랜만에 엄마랑 마주보고 있으니 이야기나 하고 잠들어야 겠다 하고 엄마랑 대화를 했어 그러다 문득 시계를 보니 새벽 2시가 넘었더라 문제는 여기부터야..
이야기 하는 중간중간 엄마의 유두가 내 유두와 의도치 않게 (침대가 좁아서)마주보고 마찰을 일으켜고 있었고 또 허벅지는 허벅지 대로 엄마랑 찰싹 붙어있는 형국이었지 그때당시 나랑 엄
마랑 키가 비슷하거나 내가 엄마보다 아주약간 큰 상태다 보니까 그렇게 마찰이 일게 된거였지
엄마가 이제 우리 자자 그래야 내일 일찍 구회나가지 (엄마와 나는 주일마다 교회에 다니고 있었어)근데 교회라는 말을 엄마는 구회 라고 하는거야
나는 대수롭지 않게 농담따먹기 식으로 엄마 교회라고 안하고 왜 구회 라고해? ㅋ 하니까 엄마가 갑자기 응? 내가언제? 라고 하는거야
엄마 방금 엄마가 교회 라고 안하고 구회 라고 했어 알았어 암튼 우리이제 자자 하니까 엄마가 갑자기 또 한번 구회 라고 하는거야
그때 엄마는 상기된 표정으로
"구회..구..구..회"
라고 하는거야 내가 갑자기 무서워서 그때는 지금생각해도 등골이 오싹해 진다..
엄마 그냥빨리 우리 자자 이랬거든 그랬는데 엄마가
"구회..발음이 안되.. 구회로 되..자꾸" 이러더라..
쉬팍 엄마 놀리지마 빨리자자 다시한번 이러니까 엄마가 표정이 개심각해 지더니 울라고 하는거야.. 정말 교회라는 발음이 안된데.
그때 나는 와 ㅅㅂ 이거 100퍼 사역 된거 아닌가 싶었다.
(그런일은 처음당해 봐서 나도 상당히 당황했는데 믿음이 신실하면 마귀가 시험하기 위해 사역한다고 들은적이 있어서 최대한 침착한척 했다)
나는 엄마한테 엄마 그럼 같이 주기도문 외우자고 했더니 엄마가 다시 멀쩡한 표정으로 아냐 너무 피곤해서 혀가 안돌아 가나봐 그냥 자자 이러는 거야
나는 너무 무서웠지.. 엄마랑 자기가 무서웠다 우리 엄마지만 신기도 있고 방금 사역(내 생각에)까지 당한 엄마가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나는 상기된 표정으로 벙떠 있었지
그런데 엄마가 우리아들 너무 걱정하지마 라면서 내 머리 쓰다듬어 주더라 (나는 걱정하는게 아니라 무서웠던 건데)
도저히 잠이 안오려고 하는데 우리아들 왜 잠이 안오니?
해서 아니 그냥 쫌 했더니 엄마가 갑자기 내 엉덩이 손으로 잡더니 자신쪽으로 꽉 끌어 안더라 그래서 가뜩이나 밀착되 있었는데 이제는 오나전 밀착이 되버렸어
그래서 본의 아니가 엄마의 맨살봉지 와 내 팬티속 자징어가 밀착되게 되었어
내가 엄마 왜 그래? 하니까 엄마가 그냥 웃으면서 내가 어릴때 엄마가 꼭 안아주면 깊은잠에 빠졌엇데 그래서 지금도 안아주는 거라고 웃으면서 그러더라 우리 엄마지만 종니 이쁘고 사랑스
러워서 내 자지가 슬슬 서는거야..
속으로 ㅅㅂ 이러면 안되는데 들키는데 라고 생각이 나지만 그게 마음처럼 안되는거 알잖아 결국 팬티속 내 자징어가 완전히 위로 솓구쳐서 살짝팬티 위로 자징어끛이 나왔지 근데 심각한거
그 자징어 끗에 완전히 밀착되서 슬립만 입고 잇던 엄마의 봉지에 살짝 닿아버렸지..(엄마의 털이 느껴지더라고 더욱 미치겠더라)
그러니까 엄마가 내눈 보면서 살짝미소 짓더라 그러면서 모른척 해주더라.
나는 극도로 흥분이 되어서 그대로 내 자징어를 위로 올려붙이고 싶었지만 참았지 내가 그대로 위로 밀어붙였다면 봉지에 내 자징어는 그대로 흡수되어 버렸을 텐데 말야
나는 도저히 잠들수가 없었다 엄마가 조금만 움직어요 내 자징어에 붙은 엄마의 봉지털과 봉지가 자징어 끗자락에 그대로 전달되어 왔으니 이제는 공포심이고 뭐고 정말 죽고만 싶었지
내가 숨을 고르게 쉬지 못하니 엄마가 안쓰러운지 우리 아들 왜그렇게 힘들어 하니 엄마가 안아줄까? 라면서 내 어깨를 꽉 안으니 아까부터 내 가슴에 완전히 밀착되 있던 엄마의 가슴이 더
욱 밀착되서 엄마의 가슴은 내 가슴에 눌려 옆으로 찌그러져 지게 되었지 문제는 엄마가 다시한번 내 어깨를 안음과 동시에
엄마가 "앗..?!" 이라는 거야
그 이유는 슬립만 착용하고 브라와 팬티를 입고있지 않던 엄마의 봉지어가 팬티위의 내 자징어 위로 덮쳐 와서 내 자징어끗에 엄마의 봉징어가 살짝 아주 살짝 들어가 버렸던 거야
물론 내 팬티에 저지 당해서 엄마의 꽃잎에 나의 자징어끗이 조금뿐이 들어가지 않았지만 내 팬티는 자징어가 살짝 나와있던 상태에서 엄마의 봉징어에 밀려 더욱 밑으로 내려가서 자징어가
조금더 많이 나온 상태가 되었지.
내가 놀란눈으로 엄마를 보니 엄마도 내눈을 보면서 "괜찮아 우리 아들 괜찮아" 하는거야 정말 마음씨 좋고 착한 엄마가 아닐수 없다.
뭐 완전한 결합은 아니지만 엄마의 봉징어 속살에 내 자징어의 끗이 살짝 들어가 버린것은 사실이니까.
휴 힘들다 오늘은 여기까지 쓸께 그 뒤에 이야기가 진짜 무서운 이야기지만 글쓰는게 생각보다 어렵고 힘드네..
ps : walt_disney9@네이버 이게 내 메일이고 블로그.네이버.com/walt_disney9이게 내 블로그 거든 와서 나랑 친구 하자.
제가 쓴거 아님
구회...구...구회...구회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
미친결말이내
ㄱㅋㅋㅋㅋㅋㅋ
허... 이럼 안되는데 살짝 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야설이잖아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 이런글도 하나는 있어야지 ㅋㅋㅋ 존나 꼴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