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는 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남과 녀
둘의 공통점은 자주 이상한 꿈을 꾼다는것 그 꿈에서 깨어나면
꿈을 기억 못한다는것
사실 둘은 동일인물
그래서 서로의 꿈을 기억 못하는것.
눈을 떠보니 있는곳(정신병원)
에서 A는
꿈속의 자신Bㅡ 새로운 인격체와 대화함
A가 B에게서 이상함을 느끼고 의심했다는건 B도 이 상황을 처음 접한다는데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음.
A가 넌 뭔가 알고있지 않냐며 자신의 몸을 벽에 박으며 혼잣말을 짓걸이고
쾅쾅 소리에 놀라 달려온 간호사와 의사가 A의 속박을 더 심하게 가함
그러고 진정재를 놓고
잠이들면
B로 돌아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찝찝하다 그런대 이곳은 어디지?
라며 현실이라 믿고있는 꿈속에서
꿈속의 자신 A와 대화함.
B가 잠이든걸 발견한 의사와 간호사는 B의 속박을 풀어줌
그러자 B가 벌떡 일어나서 자기의 팔을 물어뜯고 방을 탈출하려고 달려나감.
의사는 B를 붙잡고 또한번 진정제와 마취제를 놔 B의 몸을 고쳐줌.
즉 B는 꿈속의 자아
A는 현실의 자아
여서 서로가 꿈이란걸 인지하지 못하고 서로의 꿈을 꾸는것.
그러다가 A와 B는 그렇게 지내는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뚜뚜뚜ㅡ뚜.....ㅡㅡㅡㅡ
하고 일정한 심박수 소리가 들리다 멎는데
이건 식물인간인 C가 a와 b의 삶을 산것.
그리고 당신은 지금 정말 깨어있습니까? 로 끝남.
나도 이게 뭔 내용인지 모르겠다;;
아스트랄하네
가져오는 내가 몰라서 딴거 해야지...
From dcinside app for Android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그러니까 이름없는 이야기지..
어디서 가져온다메 내용으로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본관이 마씨냐
직접지으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