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가도 그쪽들어가는차는 별로없는데
밤12시넘은 새벽되니까 차는 아예 없음..

불빛도 드문드문켜져있더만..
쌍라이트에의존해서만 가야했는데..

비는오지.. 앞은깜깜하지..
주위엔 아무것도없지..

우와..  그냥 그 분위기 자체가 무섭드라..
자유로귀신얘기생각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