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랑 오랜만에 소래포구에 드라이브하러가는데..

엄마가 갑자기 얘기를 꺼내시는거야..

요번달 전기요금이 많이 나왔다고 말야..

그래서 얼마나왔냐고 물어봤는데..

보통2만원대인데 4만원대가나왔데....

와 존나소름돋더라..

그런데 더 무서웠던건..

앞으로 전기세나보고내래..  장난인거알지만..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