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운 상태로 고개는 딱 저렇게 되서 쳐다보고있더라...


순간 존나쫄아서 암말도 못하고 숨도 턱막혀서 눈감고 귀막고있었지 (귀는 왜 막었는지 모르겠슴)


그러고 한 1분정도있었나?

 

옆에사람이 니괜찮냐고 사고가 어디서났냐고 툭툭치더라


그래서 시발 눈뜨고 보니까 시체는 커녕 핏자국도 아무것도없슴 시발..........


버스 타고가는데 진짜 좇나무서워서 뒤지는줄.......


그날이후로 그친구집은 절대 안놀러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