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코짱에게는 무서운 비밀이 숨겨져 있었음…
옛날에 한 여자아이가 있었음. 그 여자애가 태어난 건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였던 때 였음.
여자애는 전쟁을 겪어나가면서 쑥쑥 자랐음.
엄마와 함께 살면서 굶주림에 괴로워하면서도 전쟁에서 계속 도망쳤다고 함.
그러나 전쟁은 점점 격해지고, 굶주림에 괴로워하는 생활이 점점 길어져 갔음.
여자애의 굶주림은 한계에 다다랐음. 엄마도 필사적으로 아이에게 먹을 것을 주고 있었지만
공복에 괴로워하는 딸의 모습을 더이상 볼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함.
그래서 엄마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했음.
배가 고프다면....
내 팔을 먹으려무나...
자신의 팔을 칼로 잘라서 아이에게 주는 엄마의 모습에 아이는 주저했음.
그러나, 너무 배가 고팠던 나머지 참지 못하고 아이는 엄마의 팔을 먹어 버림..
그날 밤, 엄마의 팔이 너무나도 맛있었던 나머지 참지 못하고....
아이는 엄마가 자는 곳으로 가서.....
엄마를 먹어버림.
결국, 그 후에 애도 굶어 죽어버렸다고 함.
그리고 그 후로 몇 십년이 흘러서, 당시 후지야의 사장이 그 여자애의 이야기를 듣고
맛있는 케이크를 마음껏 먹을 수 있었으면... 하고 생각해서 여자애를 모델로 한 "페코짱" 이라는 마스코트 캐릭터를 가게 앞에 세운 것이 후지야가 가게앞에 마스코트를 세우는 것의 시초가 되었다고 함.
후지야의 상품 중 하나인 "밀키"
그 밀키의 캐치프레이즈가 있음.
"밀키는 엄마의 맛"
그것은 엄마의 맛을 알고있는 페코짱이기에 할 수 있는 말인 거임.
또 하나의 수수께끼...
" 왜 페코짱은 혀를 내밀고 있는 것인가"
그것은 여자애가 밤에 엄마를 먹을 때 피범벅이 된 입주변을 핥으려고 했다가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게 됐기 때문이라고 함.
크킄...닝겐노 고기와 오이시이데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