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가 어머니가 친구분들하고 이야기하는걸 들은건데내용은 옛날에 어머니가 겪은이야기로 기억하고있어요띄엄띄엄 기억나서 기억나는것만 써볼게요ㅠㅠ어머니가 외삼촌이랑 개울에 가재잡으러 갔다가 해가저물어서 길을잃은것밤에 괴상한 그생물체가 문앞에서 기괴한목소리로 이리오너라 이리오너라 그러고 외할아버님이 어머님 지켜주신거대충 이것밖에 기억안나네요.. 장산범 이야기였던거 같은데 아무리 찾아도 못찾겠네요 좀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문체는 경상도사투리였던걸로기억하고 꽤 여러편이였어요 너무재밌게읽어서 다시읽어보고싶네요.. 알고계신분있으면 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