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어떤학생이 계속2등해서 1등인아이 창문청소하다가 살짝밀었는데
1등은 창문으로 떨어져서 꺼꾸로 <머리부터>떨어져서 죽었어요.
그리고 2등은 계속 1등을했죠
어느날 학교 자기반에 남아서 공부를하고있는데 12시였나?그때 <아!그반은 5반임>
콩콩콩 드르르륵 "어,?없네 " 콩콩콩 드르르륵 "어,? 없네 "콩콩콩 드르르륵 "어,? 없네"
그렇게 4반까지오고 이제 자기반차례가됬는데
2등은너무 무서워서 책상밑에 눈감고 움츠려있었죠.
그런데 이제 자기반차례가됬어요 콩콩콩 드르륵! 그런데 그뒤로 아무 소리도없었죠
그래서 살짝!!눈을떳는데!!!!
그 죽은1등이 꺼꾸로<죽을때 머리부터떨어졌을때처럼,,> 피를흘리며 있었고
하는말,,,,, "여기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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