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 동생이 제일 소름끼쳤던 얘기를 저한테 자기전에 해줬는데..
자기전이여서 그런지..
무서운얘기 좋아하는 저도............소름이.......
그런데 중간중간 기억이 안나서 대충 기억나는대로 써볼게요ㅠㅠ
(실화라고 하는데....저도 잘..ㅋㅋㅋ)
동생 친구 아는 사람이 집에서 혼자하는 숨바꼭질을 했데요.
( 아마 준비물(?)이 곰인형하나와 칼이였던 것 같아요.)
뭐...호기심에 했겠죠?
그런데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TV를 켜고 하려고 했는데 하필 그 때, TV도 고장나고 해서 컴퓨터를 켜서
노래를 제일 크게 틀어놓고 했데요.
그렇게 시작해서 그 사람이 숨은 곳이 장롱 안이였데요.
그런데 장롱에 숨은지 얼마 뒤에 컴퓨터에서
`딩.딩.딩.`같은 소리가 나더래요.
그 소리가 나고나서 갑자기 밖에서 장롱문을 열라고 엄청 쾅쾅 대더래요....
그 사람은 너무 무서워서 벌벌 떨다가 얼떨결에 잠이 들었데요.
잠이 깼을 땐 조용하고 하니깐 조심스럽게 장롱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는데
장롱앞에 곰인형과 함께 칼이 나란히 있었데요.
그 사람은 괜히 기분이 나빠서 인형이랑 칼이랑 다 태우고 다시 컴퓨터로 가서 하려는데.............
인터넷 검색창에
`장롱문 쉽게 여는법`
이라고 쓰여져 있었다네요
출처: 소름 어플
DCInside for iPhone
ㄴ ㅋㅋㅋㅋ설마 선행학습을 했을 줄이야
혼숨얘기는 많이봄. 혼숨하다가 주인공이 죽는다는 소설도 봤음 [* 武装的心脏为你 Break Down 剩下赤裸的告白 没防备的爱 奋不顾身要勇敢 挡开流言的子弹 So Baby Let’s Go Go Go Go Go]
타자도 치면서 장롱문은 못염 ㅋㅋㅋㅋㅋㅋ [i]
ㄴ 철벽수비랑께 ㅋㅋㅋㅋ
시발 상상하니까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