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주변에서 뚜뚜 따따따 하는 소리가 들려
크기는 학교 다닐때 교내 방송 들어본적 있지? 그 정도 크기로
아주 큰건아닌데 좀 멀리있어도 뚜렷히 들릴만큼

웃긴건 내가 이 소리에 집중하거나 이 소리 나는곳 근처로 가면
소리가 귀신같이 멈추고 더 이상 안나

초등학교때는 그게 학교에있는 스피커에서 나는 소리인줄만
알았어. 근데 이게 지금 대학생이 되서 까지 계속 들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주는 아니지만
어느순간 잊을만 하면 소리가 나
이게 내가 환청을 겪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