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길게 썼는데 지워졌네 ㅠㅠㅠ

이거 일본공이였는데  일,이년전에 본 공이인데

주인공이 어렸을때 한 시골마을?? 에서 살았는데 그 곳에는 2층짜리 폐가가 있었음

그 폐가에 어른들이 가지말라고 엄포를 놓아서 아무도 가지 않았는데

주인공이 마을 친구들 여럿이서 그 폐가를 밤에 간거임

근데 그 폐가 2층에 어느 방에 3잔 수랍장?? 서랍3개가 있는 서랍장???거울도 달려있엇나??? 여튼 이건 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 마을아이들 전부가 아니고 한 두명이 그 수랍장을 하나하나 여는데 첫번째칸에 이름이 적힌 종이??? 였나? 모르는 글자로 써진

이름을 의미하는 종이 같은게 있었고 두번째 서랍에는 손톱 머리카락?? 이런게 있었고 세번째 칸을 열었을때 그걸 연 아이가

기절했나 쓰러졌나 이래가지고 주인공이 세번째칸에는 뭐가 있는지를 쓰지 않았던 걸로 기억함(사실 수랍장에 머리카락 손톱 종이

이런게 있었다는 정도로 기억하지 첫째칸에 종이 두번째에 손톱인지 아닌지를 모르겠음 일단 흐름이 이랬음..;;;;)

그 다음부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여튼 수랍장 열고 세번째 수납장연 아이가 저주에 걸렸나 어쨌나 마을 어른들 모여가지고

폐가간 아이들 꾸짖고 나중에 어른들이  주인공에게  그 수납장?? 서럽장에 대한 전설을 이야기 해주는데

그 수납장에 있는 글씨는 여자아이?? 여자의 이름?? 뭐 엣날부터 어떤 집안에 딸이 시집을 가면 그 딸이 두명의 딸을 낳아서

하나는 제대로 키우고 나머지 하나는 뭐 자신의 대리?? 같은거 아 모르겟다 여튼 그 대리같은 걸 B라고 하면 B의 이름을

2개를 짓는거야 하나는 남들이 B를 부를때의 이름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엄마만이 아는 B의 이름

그 엄마만이 아는 B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첫번째 수랍장에 넣고 두번째에는 B의 손톱 머리카락 뭐 이런걸 넣고

무슨 이런 내용이였는데 존나 재미졌던걸로 기억남 아는 공이갤러 있나???????????????????????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