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9시 30분쯤에 일끈나고 길걷고있었음 물론 앞은 체크하고 갔죠.
한 5m거리쯤에 여자분이 걷고있었음. 멀리서 보긴 봣죠.
난 멍청했는지 호구였는지 핸드폰에 디시인을 보면서 갔어요.
그런대 그 여자분이랑 부딪혔습니다. 물론 100% 내 과실이지요.
너무 당황한 나머지 그 여성분과 나는 서로를 보았고, 다행히 다치지는 않으신것 같은대
참고로 그 여성분은 올 블랙옷에 환경은 빛도없는 어두운 곳이였음.
근대 앞에 설명했듯이, 앞에 사람이 있는걸 봣ㅇ엇어요 ㅠㅠ
아니 다시 본론으로 여성분이랑 눈이 마추침 순간 당황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름 참고로 팔이 부딧힌게아니라 몸이
부디침 ..ㄷㄷ 뒤에 사람이 있엇고 여성분에게 죄송합니다 라고 말해야 하는대 오히려 내가 더 당황해하며 걸어
감 너무 당황한 나머지 .. 순간들엇던게 내가 사과하면 내 사과를 받아줄까? 날치기범으로 알겟지? 또는 성폭력범
으로 보겠지? 이런 생각과 동시에 상대여자분이 멀쩡하시니까 그냥 지나갓는대.. 어카죠?
지금 집인대 어캄..
저 범죄자 댄거임?? 고의가 절대 아님 물론 여성분은 내가 오는지 모르겟져;; 아 ㅅㅂ 죽고싶다
다큰 성인이 이런 경험 처음임.. 지금이라도 사과드리고 싶다. 여성분은 저를 어떻게 할까여? 그냥 부 딧친거뿐인
대. 둘다 다치진 안았음. 단지 좀 어꺠가 아니라 몸이 부딧힘. 불과 10분전 일..
나름 착하게 살아왓다고 생각햇는대 정말 나쁜놈 인거같아요 저..
그 여자분은 중년의 여성분.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님들 핸드폰보면서 길걷지마셈 ㅠㅠ
....;;; 무슨의도로 글을 올린거지 모르겠는데...;;
여자가 귀신이라는 반전 있을줄 알았는데 [i]
반대가 있었으면 당장누를만큼 병맛글임
무서운 글 같진 않음
컨셉ㄷㄷ함
너 이제 고소당함
이모든게당신들여성부때문이야!! 당신들이이법을만들었어!!! 오해하지마셈 님들한테하는거아니니까.....
뭐지 이병신습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