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리오데자네이로 보건국은 8일 지난 6일 고래잡이 등에 쓰이는 작살을 맞은 여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리알도카보라는 해안도시에 사는 엘리산겔라 보르보레마 로사(28)라는 이 여성은 남편이 작살총을 손질하다 잘못 발사해 창날이 입안으로 들어가 경추를 손상당했으나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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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트네이션???????ㅠㅠㅠ
근데 목숨은 건져서 다행이다 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