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시까진 컴퓨터 켜놓을테니 필요하면 말걸어줘!
151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5 23:38:14 ID:OToPjENrHzw
나 혼자라도 갱신해야지..갱신!
152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5 23:51:13 ID:OToPjENrHzw
아무도 안보나..
153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5 23:54:33 ID:OToPjENrHzw
갱신이라도 해줘ㅠㅠ
154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00:44:00 ID:sh2OyiOLb6U
나 잘게! 루시드드림 시도하겠어!!!
155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09:54:11 ID:Jax9KK5QB1U
정주행완료!
그림으로 봤을때 염소 좀 귀여운 듯? 어쨌든 좋은 결과 있길 바래, 스레주!
156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2:27:36 ID:sh2OyiOLb6U
나 왔어, 나 스레주야!
루시드 드림 성공했긴 했는데..
157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2:33:29 ID:sh2OyiOLb6U
일단 썰풀게. 듣는사람 있어??
158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2:35:30 ID:sh2OyiOLb6U
없어도 일단 썰은 풀고 게임해야겠어.
밤에 일단 이완하고 과도기까지 가면
꼭 귀신놈들이 내 눈앞에 얼굴 들이대잖아ㅠㅠㅠㅠ
무서워서 5번정도 시도하고 깨고 그랬지
159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2:37:15 ID:sh2OyiOLb6U
그러다 한번은 귀신도 뭐도 안나오길래 결국 성공했지! 아쌓!
벽 뚫고(...) 밖으로 날아갔어. 학교도 가까우니까 별로 안걸렸지.
근데 세심관쪽으로 가려면 건물을 좀 돌아서 가야되잖아..
그게 귀찮아서 그냥 건물 뚫고 가려다가 학교 복도에 그림걸린쪽으로
갑툭튀하는바람에 놀래서 다시 깼어ㅋㅋㅋㅋ
160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2:49:07 ID:R6lCIxEATU2
나잇는데갑툭튀가뭐야?
161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2:55:17 ID:sh2OyiOLb6U
>>160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거
162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4:16:49 ID:sh2OyiOLb6U
쨌든 그래서 12시쯤에 다시 학교로 갔지
163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4:17:23 ID:sh2OyiOLb6U
나 아직 썰 다 안풀었어! 마비 하느라ㅋㅋㅋㅋ
164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4:17:44 ID:sh2OyiOLb6U
듣는사람있어? 있으면 계속 풀고
없으면 나중에 풀게;;
165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4:20:08 ID:sh2OyiOLb6U
있으면 말해줘!
166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4:28:15 ID:sh2OyiOLb6U
없지? 없는거지?
그럼 난 던전한번만 더돌고온다..
167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4:34:25 ID:sh2OyiOLb6U
아니다 나 그냥 나갔다올게! 쇼!핑!
168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4:39:51 ID:sh2OyiOLb6U
썰 조금만 풀자면,
12시쯤에 학교로 갔어. 다시 돌아와있더라.
내가 어제 어디갔냐고 물어봤지. 역시 묵묵부답..
얘는 사람 신경쓰이게 해놓고 대답은 더럽게 안해..츤데레냔...
또 그냥 왔음..
169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4:54:30 ID:WHaf1a75vgo
보고있어 스레주!
오컬 보고 왔는데 썰좀 풀어줘!
170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6 17:46:51 ID:jb9vdYjMU76
나라면 무서워서 대화할 생각조차 못할듯ㅋㅋㅋㅋ
밤중에 다가가다니 스레주담력 대단해ㅋ
171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08:12:51 ID:pd3dhi9Qygc
>>170 아니...낮 열두시에...
밤엔 무서워서 못간다 했잖아ㄷㄷㄷ 진짜 무서워
그래서 낮에 갑늬다
172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6:13:19 ID:pd3dhi9Qygc
학교갔다왔어! 나 스레주야.
173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6:13:46 ID:pd3dhi9Qygc
듣는 사람 혹시 있어? 없어도 썰은 풀겠지만..대답은 해주라!
174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6:22:58 ID:pd3dhi9Qygc
괴담스레에 사람은 있는데 듣는 사람은 없군..
그래도 오늘 있었던 일은 풀게!
오늘은 더럽게 더웠지.. 그래서 3층창문을 다 열어놨더라. 그래도 염소는 가만히 있었어.
근데 내가 세심관 3층이 음악실이란 얘기 했었지 아마?
오늘 1교시가 음악이였어. 원래는 교실에서 했는데, 가창 시험을 본다고 해서
피아노있는 음악실로 이동 수업을 한거지.
솔직히 3학년때 음악실 들어가본건 맨 첫수업빼고 이번이 처음이였어ㅋㅋ
원래는 복도 창문을 다 닫아놓는데, 마침 창문을 열어놨길래
염소한테 가까이 가볼수 있겠구나하고 좋아했지.
175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6:25:32 ID:pd3dhi9Qygc
원래 전에 사진 올린거 보면 알겠지만,
세심관쪽 창문은 간유리(불투명)라서 바깥쪽에서 보면 회색빛으로 보여서
염소가 흰색으로 잘 보였거든.
근데 안쪽에서 보니까 햇빛때문에 잘 안보일 정도더라..
그래도 엄청 가까이서 봤짛! 몰랐는데, 염소 생각한것보다 크더라.
음...뭘로 비유를 하면 될까. 음...
176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6:27:21 ID:pd3dhi9Qygc
아..미터단위가 있었지. 50센티미터 정도 됐어. 그것보단 작을 줄 알았는데..
한 30센 되는줄 알았더닠ㅋㅋㅋㅋ미안 내가 거리개념이 좀 희박해ㅋㅋ
177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6:29:28 ID:pd3dhi9Qygc
어쨌든 정확히 2번째 창문이 열려있어서 염소가 바로 보였어.
친구들이랑 음악실 문 열릴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계속 보고있다가
(친구들때문에 차마 말은 못걸어보고)
진짜 레알 파도처럼 밀려오는 호기심때문에(...)
염소쪽으로 손을 뻗어봤어.
178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6:31:39 ID:pd3dhi9Qygc
지금 생각해보면 왠지 후회되기도 하고..내가 염소를 한번 만지는 순간 사라졌어.
아니, 만지는 감촉은 없었는데, 확실히 손이 염소를 반쯤 통과한것같았지.
사람 손에 닿으면 소멸 비슷한거 하는건지...걱정되네.
179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6:33:58 ID:pd3dhi9Qygc
혹은 만화처럼 염소가 내 몸 안으로 들어온건가 했었어.
뭔가 달라진게 있나 생각해보긴 했는데.. 달라진건,
0교시때까지는 기침을 엄청 심하게 했었는데(이상해, 슬슬 감기 나을때도 된것같은데)
1교시 이후로 멀쩡해졌다. 가창시험도 무사히 잘 봤지. 염소덕인가.
180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6:37:35 ID:pd3dhi9Qygc
그 외엔 별로 달라진게 없는것같아.
그때 염소가 사라진 후로 원래 자리에 다시 돌아오진 않은것 같고..
염소가 거기있는 사연도 못들어봤는데! 진짜 나때문인가??
181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6:42:41 ID:pd3dhi9Qygc
아, 하나만 더.
내가 원래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는데, 그것때문에 손톱 옆뿌리들이 다 삐져나왔어.
그것때문인지 오른손 검지손가락이 되게 찡해.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지만.
생각을 해보면, 염소때문에 사소한게 다 신경쓰이는것같다..
182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6:55:34 ID:8APs+Y+cTow
원래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사소한것까지 신경쓰이게 되지.
그나저나, 염소는 어디간걸까..ㄷㄷ
183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6:56:20 ID:8APs+Y+cTow
아, 그리고 스레주가 말하는 염소. 혹시 산양의 종류가 아닐까?
산양중에 스레주가 올린 이미지처럼 턱이 북실거리는 종류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184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7:03:08 ID:pd3dhi9Qygc
>>183 어, 정말?
찾아봐야겠어. 잠깐만..
185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7:13:14 ID:pd3dhi9Qygc
>>183 아무리 찾아도 안나와.. 왠 산삼종류가ㅋㅋㅋㅋ
일단 살아있는게 아니라는 조건 하에서 보면
굳이 염소나 산양같은 걸로 단정지으면 안될것같아..
나쵸 먹고싶다. 나쵸사와야지
186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7:47:47 ID:8APs+Y+cTow
>>185 산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티티p://blog.naver.com/3byuno?Redirect=Log&logNo=42652157
티베트 산양.. 이미지처럼 복실거리진 않지만, 이거랑 비슷한 종 같아 ㅋㅋㅋㅋ
음... 하긴.. 귀신염소니깐... ㄷㄷ
187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7:49:15 ID:8APs+Y+cTow
h티티p://blog.naver.com/wookey911?Redirect=Log&logNo=40070900258
아니면 이거 비슷하게 생겼다거나.... 미안 ㅋㅋㅋ 내가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188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8:10:15 ID:pd3dhi9Qygc
>>186-187 글쎄, 뿔이 더 짧고 털도 그냥 몽실몽실한 느낌이라..
잘 모르겠어; 그래도 찾아다줘서 고마워!
189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8:44:21 ID:8APs+Y+cTow
>>188 더 짧은 종류도 많더라.. 산양들도 종류가 다양하거든 ㅋㅋㅋㅋ
너무 정체에 대해 목매서 미안 ㅋㅋㅋ
위에도 언급했듯이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말이야...
190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9:10:23 ID:pd3dhi9Qygc
>>189 순식간에 괴담스레에서 신비탐험 동물의세계로 진화..
191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19:56:47 ID:pd3dhi9Qygc
난 학원갔다올게! 이왕 이렇게 된거 밤에 한번 가볼까?
근데 무서움..ㄷㄷ 난 안될거야
192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20:32:48 ID:pd3dhi9Qygc
한글이 안나와서 잠시 고생했음..
여기다가 영타로 그대로 \'한글이 안나온다 큰일났다...
한글이 안나와 도와줘 레스주들아ㄷㄷㄷㄷㄷ\'이러고 쓰고 작성눌렀는데
보안문자 입력하랰ㅋㅋㅋㅋㅋ한글이 안나오는데 어떻게 쎀ㅋㅋㅋㅋ
결국 인터넷 껐다켰음.
193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20:33:41 ID:pd3dhi9Qygc
학원가는길에 문자확인하는데,
\'오늘 개인적사정으로 인해 (학원)하루 쉽니다. 토요일에 보강있어요.\'
.....내 토요일.
194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20:34:32 ID:pd3dhi9Qygc
결론 : 오늘도 루시드 드림을 시도하겠어.
혹시라도 성공하면 학교 건물은 돌아서갈래..유체이탈이래도 학교는 무서워.
195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20:45:01 ID:pd3dhi9Qygc
듣는사람 있어??
196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20:51:36 ID:8APs+Y+cTow
여기! 잠깐 딴 일좀 보고왔다 ㅋㅋㅋㅋ
동물읫세계로 만든건 미안해ㅠㅠㅠ ㅋㅋㅋ
197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20:56:11 ID:pd3dhi9Qygc
>>196 너로구낰ㅋㅋㅋ괜찮아;; 도,동물의세계도 나쁘지 않지 괴담스레에
그리고 그냥 심심해서 있는지 물어본거야ㅋㅋㅋ
아직도 오른쪽 검지가 찌릿찌릿 아파. 염소때문인지..
198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21:32:12 ID:8APs+Y+cTow
손톱 뿌리 뜯어진거 고통 꾀 오래간다.
내가 자주 겪어봐서 알아..ㄷㄷㄷ
199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21:41:51 ID:pd3dhi9Qygc
>>198 손톱은 괜찮아. 손가락 끝이 아파..
200 이름 : 이름없음 : 2011/06/07 23:36:37 ID:pd3dhi9Qygc
손가락 끝이 짜릿짜릿한게 뭔가 이상하다. 병원에 가봐야겠어..
난 먼저 잘게.
200.5 이름 : 레스걸★ : 2011/06/07 23:36:37 ID:???
레스 20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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