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39:59 ID:mT1A1xA9dTw

혹시이런이야기는 말이 안되는건가.
스레주가 교회에서 누가 스레주에게 성의를 베풀엇는데 스레주가 받지않앗다..
예를들어 여자의고백이라던지 부탁이라던지...
근데 그사람이 지금 무척마음으로 힘들어하고잇다.
그럼 그사람과 관계된 무슨사람..
이런게아닐까
698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0:37 ID:WD3LpRZ5fSc

보통 괴담이나 무서운이야기에서 삐에로는 억지로 웃는다 거짓웃음 뭐 이런 의미가 강하더라
그러면 마음의 상처로 가정하면 삐에로가 나왔다는건 마음의 상처를 입어서 억지로 웃고 살 수밖에 없다 거짓으로 웃을 수밖에 없다 뭐 이런거 아닐까.
699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1:10 ID:lcGuE2vUQnw

마음이 죽어간다라.. 혹시 란란루 자살할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생각이 든다.
내가 너무 깊이 들어간거일수도 있는데..
만약 스레주의 사진에다가 심장을 파놓고 눈알을 파놨잖아?
그리고 3장의 사진 모두다 눈에 이상이 있었고.
특히 마지막사진은 목을 조르는 사진이니까..

아니면 말고.. ㅠ
700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1:17 ID:mT1A1xA9dTw

솔직히 2번만낫는데 저렇게 행동하는건 상식선에서 이해가가지않는다
굳이 스레주를 털필요도없고 그럼 자신이 숨어서 무언가를 진행시켜야되는상황
그럼 2번만낫다는가정하에 란란루의 지인중 스레주와 자주접촉을 가지는자가
잇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보는게맞지않나?
700.5 이름 : 레스걸★ : 2011/08/09 02:41:17 ID:???

레스 700개 돌파!

701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2:23 ID:lcGuE2vUQnw

난 아까 스레주가 말한 눈 다친 친구가 조금 의심스러워
총 4장의 사진이야 (인큐베이터포함)
근데 4장모두 눈이정상이 아니잖아 ..
702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2:35 ID:mT1A1xA9dTw

교회를한두번간것도 아닐테도 자주갔겠지 그럼 란란루의지인중에는
반드시 스레주랑 친한사람이 잇어야 맞는결론이 나온다
703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2:43 ID:m-YIHw+NKITM+

다친아이는 란란루 피에로는 스레주
란란루가 말한 난 죽어가는사람이다가
아파서인지 아님 살마음이 사라지고 마음이 황폐해져 사람같지않다는건지모르겠어
704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2:50 ID:P+3jn6qp+ag

솔직히 란란루가 현재 아프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이란 생각은 안든다.
스레주도 집안에 침입흔적하고 란란루가 쓴 텍스트 확인했잖아.
특히 눈에 장애가 있다면 이런 짓이 가능할까.
705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3:20 ID:WD3LpRZ5fSc

확대해석 계속해서 미안한데 일단 이것만 쓰고 자러갈게
아이들이 클수록 아파보인다는건 마음의병은 치료하지 않으면 극단적으로 자살, 자해 등 안좋게 끝날수가 있잖아
그래서 난 마음이 아픈거라고 생각해 아니면 정신병...
706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3:55 ID:lcGuE2vUQnw

란란루는 한명이 아닐수도 있다는 건데
스레주가 아는 사람중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란란루가 무단침입을 하는 사실까지는 모를거 같아.
그리고 직접적인 참여는 하는거 같지도 않고.
707 이름 : 이름없음 ◆DIJSSiNKSM : 2011/08/09 02:44:01 ID:MxZlDvO4BAE

카톡이 방금 다시 왔어
3일 이라고 짧게 보내왔어
요컨대 란란루는 이 스레릉 통해 우리들과 대화를
하는듯한 기분이 들어
708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4:32 ID:WD3LpRZ5fSc

현재 아프거나 장애가 있거나 다친 사람=스레주, 란란루 모두 알고 있는 사람
709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5:01 ID:lcGuE2vUQnw

스레주의 친구중에 눈이 안보이는 친구가 있다고 했었어.
그것도 교회를 다니는.

혹시 그아이와 연관이 있는 것이 아닐까?
710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5:22 ID:mT1A1xA9dTw

피같은것이 묻은안경닦이 안경을 썻다는거겟지 란란주
그리고 피가 묻엇다는것은 일종의 사고나 질병에 걸렷다고 보는게 맞을것같다
문제는 자기의눈이 다친게 스레주와 관련이 잇다는점. 혹은 란란주의 지인중
스레주의 피해를 받은사람이 분명히 잇다는것
711 이름 : 이름없음 ◆DIJSSiNKSM : 2011/08/09 02:45:46 ID:MxZlDvO4BAE

오타는 이해해주길 바래 모레딕이거든
712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6:01 ID:WD3LpRZ5fSc

>>709
근데 연관이 있어도 스레주가 모르게 란란루가 이런행동을 할만한 행동을 한거라면 란란루가 누군지 알긴 힘들거같다
713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6:11 ID:lcGuE2vUQnw

3일이면 3일의 시간을 준다는건가?
714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7:17 ID:m-YIHw+NKITM+

란란루가 스레주때문에 사람이지만죽어가는사람이된거고 계속해서 자신 또는 주변인의 아픔을 스레주한테보이는걸보면 란란루가바라는건 스레주가 죄책감을느끼게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 이제 진짜자야지 ㅠ
715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7:58 ID:lcGuE2vUQnw

일단 스레주와 란란루의 지인중에 둘다 아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고.
란란루가 스레주에게 접근할수 있도록 도와준것은 그 사람이 아닐까 싶어.
하지만 상식적으로 무단침입까지 할 정도이고 그 사람도 알고 있다고 하면
말리지 않을까 싶어.
716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8:01 ID:mT1A1xA9dTw

혹시 스레주 무반응은 어떤가? 이스레를 읽고잇다면 란란루도 알겟지만
솔직히 내가생각하기에3일 힌트를풀어라 괴롭힌다
이런말들 절대 스레주의 목숨과는 연관되지는 않는다는것.
그리고 자기도 겉으로드러나게 스레주를 피해주려고 하고싶지는않다는점
그리고 한가지분명한것은 스레주가 란란루의 말을 굉장히 신경썻으면하는
일종의 \'바람\'같은것도 내포되어 잇다고본다 나는
717 이름 : 이름없음 ◆DIJSSiNKSM : 2011/08/09 02:48:24 ID:MxZlDvO4BAE

>>713
그럴수도 있겠지만..
뭐 여러가지로 나누자면
3일날 무언가가 이루어졌다거나..
아니면 뭐 오늘 한번 더 마주쳐 총 만난게 3일이라거나..
718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8:26 ID:WD3LpRZ5fSc

나도 잔다 스레주 낮에보자 스레더들 잘자
궁금해 미치겠넼ㅋㅋㅋㅋ
719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49:52 ID:lcGuE2vUQnw

하긴 스레주가 고통스러워 하는것을 즐기는 란란루라면
우리가 이렇게 스레주에게 도움을 주고 힌트도 주지 않았을거야.
720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0:11 ID:mT1A1xA9dTw

한가지 의문점은 왜 인큐베이터사진은 cctv로 굳이 화면을바꿔가면서까지 보여줬다는점
혹시 짐작가는 레스더들잇나? 굳이 카톡으로 보내도 될걸 cctv를 조작하면서까지 보여
준건 내가생각하기에 공포심을들게 하기위한 수작같은것이라고 본다
집에 누가 침입햇다는 흔적을 발견하면 확인하는게 cctv니까
721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1:10 ID:lcGuE2vUQnw

총만난게 3일이기 보다는 3일날에 계기가 생긴것일수도 있어.
안좋은 사건같은거.
722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1:56 ID:lcGuE2vUQnw

집에서도 지켜보고 있으니 방심하지 말라는 경고인가?
무섭다..
723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2:53 ID:mT1A1xA9dTw

>>721 그건 아니지 3일날 계기가 생겻는데 이렇게행동하기까지 그렇게 짧은시간이 걸렷다고보기에는 무리가 잇지않은가? 집까지 들어와서 cctv도 바꾸고 이런게 순간의 판단이라하기에는무리가 잇다고보는데?
724 이름 : 이름없음 ◆DIJSSiNKSM : 2011/08/09 02:52:57 ID:MxZlDvO4BAE

>>720
아!
방금 그쪽글보고 문득 생각난건데
이건 애초에 계획적이 아니었나 싶어
아기사진을 그것도 눈가린 인큐베이터안에있는
아가사진을 미리 준비해간것 같기도 하고
계획적같아
725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3:44 ID:lcGuE2vUQnw

란란루와 직접 얘기해 보고 싶다.
란란루도 일을 크게 만들고 싶어하는것 같지는 않아.
스레주가 자신이 왜 이런일을 했는지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는것 같고..
726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4:21 ID:lcGuE2vUQnw

그 3일이 7월3일일수도 있어
727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5:08 ID:lcGuE2vUQnw

근데 궁금한거 있는데
>>숫자
이거 어떡게 하는거야? 나 초보라 어떡게 하는지 모르겠네
728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5:22 ID:m-YIHw+NKITM+

란란루는 알리고싶은거야 스레주랑 우리들한테 ㅋ 보통헤칠려했다면 스레딕한걸 아는순간 ㅠㅠ
729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6:14 ID:lcGuE2vUQnw

맞아맞아 스레주가 알게 되면 란란루도 모습을 들어낼거라고 생각해.
730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6:38 ID:mT1A1xA9dTw

스레주 다시한번말하지만 란란루는 스레주에게 피해를 받은 사실이 \'직접적\'으로는
없다 확신할수잇어 거의 하지만 문제는 란란루는 스레주에게 이런짓까지 하면서
스레주를 신경쓰이게하고,공포에떨게하는 \'간접적\'인 이유가 잇는거다
나는 레스를 다는 그냥 잉여니 모르지만 확실한건 란란루와 스레주 공통분모가
잇다는거다 교회일 가능성이 제일높고 2번만낫다는건 솔직히 한동네살면
2번보는 사람이 한둘인가? 가까이잇다는거다 란란루가 살고잇는집도
그다지 스레주집과 멀지않다는게 내의견
731 이름 : 이름없음 ◆DIJSSiNKSM : 2011/08/09 02:57:31 ID:MxZlDvO4BAE

>>722
그냥 그대로 써넣으면되
732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7:49 ID:lcGuE2vUQnw

스레주의 집과 가깝지는 않은것 같은데.
그렇게 하면 안지 한달 좀 안됬는데 가까우면 우연히 더 많이
만나야 하는거 아닌가?
733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8:20 ID:lcGuE2vUQnw

>>731
아하! 고마워
734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8:48 ID:m-YIHw+NKITM+

잠 다날아갔네! 사진이
소년 소년 소년 소녀 야??
735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8:54 ID:3MTEtqnBsbs

그런데 CCTV는 그렇다 쳐도, 집까지 무단침입 하면서(=경찰서에 끌려가도 할 말이 없는 상황) 그걸 알리고 싶었을까? 그 수준으로 절박하다면, 분명 스레주도 알 수 있을 정도의 사건이 있었다고 본다.
736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2:59:13 ID:mT1A1xA9dTw

>>731 스레주 근데 아직도 안자는것인가? 지금들어와잇는게 스레주인지 란란루인지 내 알바는 아니지만 꽤나 즐기는 것처럼 보여서
737 이름 : 이름없음 ◆DIJSSiNKSM : 2011/08/09 02:59:39 ID:MxZlDvO4BAE

일단 나는 지금 3일이라는
그 날짜에 대해 깊숙히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힌트같아 역시나
738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00:57 ID:lcGuE2vUQnw

>>735
아니야 그렇다면 좀더 심하게 괴롭혀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원한도 좀더 커야할지도 몰라.
하지만 란란루는 스레주에게 직접적인 원한은 없다고 했어
그말은 간접적으로 있다는 건데 그럼 조금 안맞잖아
739 이름 : 이름없음 ◆DIJSSiNKSM : 2011/08/09 03:01:07 ID:MxZlDvO4BAE

난 즐기기보다는 나에게 원한을
품은 사람이 있다고 판단
그것을 한시라도 빨리 알고싶을뿐이야
740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02:13 ID:m-YIHw+NKITM+

란란루에게 시간이얼마없거나
강하게나가서 신고하지못하게 미리 깔아둔거라고 생각해
741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02:26 ID:lcGuE2vUQnw

>>737
그쪽을 좀더 생각해야 할거 같아.
꼭 한달 내에 있었던 일이 아닐수도 있어.
좀더 오래전에 3일날 일어났던 일일수도 있고.
난 솔직히 그 눈이 안좋다는 친구가 조금 의심가는데 그친구는
언제부터 시력을 잃었는데?
742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05:41 ID:m-YIHw+NKITM+

스레주 동네가 아파트단지가아니라면 주택가가 모여있어? 서래마을처럼? 담벼락이나 동네구조가 궁금해
743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08:14 ID:mT1A1xA9dTw

진짜 생판모르는 사람이라면 cctv가 잇다는것도 미리알앗다는 얘기가 된다
스레주집에 아무도없는 시간도 알앗다는것이고 근데 그 모르는사람이
스레주집이 덩그러니 스레주 주택 하나만 떡하니 잇는 지역은 아닐텐데
그렇게 들어가기가 쉬울까?
744 이름 : 이름없음 ◆DIJSSiNKSM : 2011/08/09 03:08:17 ID:MxZlDvO4BAE

지금 내 생각을 말해줄게.
내 생각은 나로 인해 몸 어딘가가 불구가 된 사람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로 인해 나에게 원한을 품게 되
하지만 자신이 직접 나설 그럴 상황은 못된다 이거지
즉 제 3의 인물이 있고 그 인물이 란란루에게 명령따위를
한다고 판단되. 그 제3의 인물은 나와 안지 꽤 됬다고
생각이 들고 란란루는 나와 직접 마주친게 2번 이랬어.
그러므로 란란루는 나에게 원한을 가질리는 없다고 생각되
하지만 여기서 걸리는건.. 제3의 인물이 나한테 어떤 피해를
입어서 이렇게 까지 하는건지. 그리고 그 제3의인물은
나와 같은 중학교를 나왔다고 생각도 들고 고등학교 앨범도 있는데
궂이 중학교 앨범만 가져간 이유가 있을까?
고등학교 앨범이 더 정확할거 같은데 말이지.
란란루는 나와 한달에 두번 마주쳤다기에 가장 의심되는 장소
나는 너희들 추측에 따라 교회라고 생각했어.
그 란란루는 교회와 관련이 있지만 제3의인물이 있다면
제3의인물은 나에게 모습을 안보이는게 가장 현명한
판단일터.. 그래도 일단 란란루를 찾아봐야겠지
745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10:00 ID:mT1A1xA9dTw

내가 궁금한건... 단지그렇게\'간접적\'인 피해를 주려고 2번만난
사람의 집까지 들어가면 cctv를 바꿔놓는다는건 상식선에서
정말 이해가 안가는 대목이다 솔까 진짜 그정도의 용기면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게 차라리 낫다고 본다나는
근데 그게아니라면? 그집에 드나드는게 본인한테
\'편한\'사람일 가능성도 잇고
746 이름 : 이름없음 ◆DIJSSiNKSM : 2011/08/09 03:12:32 ID:MxZlDvO4BAE

그리고 그 3일 이라는 숫자와 모든 사진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제 3의 인물을 가려내는게
맞는거같아
물론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야
하지만 절대 내가 누구에게 피해를 준적이 없다고
생각되
혹시 중학교때 일인가?
궂이 중학교앨범을 가져간 이유도 그거때문인가?
중학교라면.. 꽤 장난도 많이 쳤을 시기고 하긴 한데
..누구에게 원한따윈 사지 않았다고 생각해
747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12:56 ID:m-YIHw+NKITM+

마주친건 두번이랬잖아
보통 스쳐지나간건 마주친게아니지
아마도 란란루는 스레주를 스치거나 관찰한적이 있었을꺼야 진짜 확실히 딱/ 마주친건 두번이니까 란이 스레주를 두번보고 이러진않았을듯 얘기를들으면서 알게된거지
748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13:07 ID:mT1A1xA9dTw

제3의 인물은 적어도 스레주와 2번이상 마주친 안면이 잇는사람이라는
것이 가장 현실성이 높은 대답이지 스레주와 친하든, 자주지켜봐왓든
그3의 인물은 확실히 스레주와 서로 어느정도 \'알고\'잇을 확률이 굉장히 높다
내생각 그3의인물 스레주의 카카오톡 안에잇는 인물이라고보는데
번호를 알거나 여튼
749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13:28 ID:lcGuE2vUQnw

>>744
중학교 앨범가져간것은 그 제 3의 인물이 다쳤던 시기가 중학교때가 아닐까?
750 이름 : 이름없음 ◆DIJSSiNKSM : 2011/08/09 03:14:12 ID:MxZlDvO4BAE

지금 나한텐 중학교앨범도 없어서..
가려내기가 쉽지않아..
기억도 흐릿하고..
751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14:12 ID:lcGuE2vUQnw

>>747
그렇다면 심리적 압박감을 주기위해서 만난적은 2번이지만
항상 지켜보고 있었다고 말했을지도 몰라.
752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15:25 ID:lcGuE2vUQnw

>>750
그때 앨범없어졌다고 한게 중학교 앨범이지?
753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15:54 ID:3MTEtqnBsbs

중학교때 친구를 만나서 얘기해보는건 어때?
754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16:25 ID:mT1A1xA9dTw

중학교 앨범을가져갓다는건 고등학교때의 연관성은 없다고봐도 무방하지않나?
중학교때의 일이라는걸 강조하고싶은것같고 무엇보다..
중학교때 피해를 받은거다 그리고.. 스레주혼자 괴롭히거나 장난치지 않앗다면
스레주 중학교때 알아서 지금까지 연락하는 친구나 알고잇는 친구에게
물어보면서 시작하는게 좋지않을까
755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16:50 ID:lcGuE2vUQnw

>>753
맞아. 중학교때 앨범이 있는 친구를 만나서 한번 뒤져봐바.
756 이름 : 이름없음 ◆DIJSSiNKSM : 2011/08/09 03:17:34 ID:MxZlDvO4BAE

나,아니 이젠 우리라 표현하는게 맞겠지
우리에게 힌트를 주려하는걸까?
점점 더 미궁속에 들어가는 기분이지만
왠지 모르게 란란루와는 가까워지는..
제3의인물이 존재한다면..란란루는 돈을 받고
이 짓을 하는걸까?
그렇다면 전문쪽이라..신고또한 대책을 세워뒀을터..
예를들면 대포폰따위로 말이야..
아니면 가족?친척?지인?
헷갈리기 시작했다.
757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18:22 ID:m-YIHw+NKITM+

저기 스레주 중학교앨범,란란루왜 가져간거야? 사진만이라면 스레주없는틈에 잘라갈수있는거고 집주소라면 앨범을훔치기전엔 모르던거아냐?스레주 앨범뒤에있던 집주소를 보고 앫범훔치러못가잖아
758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18:27 ID:3MTEtqnBsbs

그런데 앨범의 위치는 어떻게 알아냈을까도 의문인데...?
스레주 집에 언젠가 와본 경험이 있던 친구지 않을까?
나는 최근까지도 친구들이 집에 왔을때 앨범 꺼내서 같이 보고 막 웃고 그랬거든
이렇게 알지 않는 이상 꽤 찾기가 힘들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굳이 고등학교 앨범을 가져가지 않았다는 것은 찾을 수 있는 앨범이 중학교 앨범 외엔 없단 얘기 아냐?
759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18:43 ID:mT1A1xA9dTw

친구중 같은중학교나온 사람이 잇을거아닌가 스레주
거기서 부터시작해야한다 그리고 그 문양말인데 천장에 그려져 잇다고가정하면
란란루가 그렷다기보다 원래 그려져 잇엇다고 보는게 맞지않나?
무언가를 떠올리게 해주고 싶어서?
760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19:08 ID:lcGuE2vUQnw

>>756
아니 그건아니야.
돈을 받고 하는거라면 오히려 간접적으로 원한이 있다는 말은 안하지?
내생각에는 제3의 인물과 정말 친한사이였을거 같은데?
761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20:01 ID:mT1A1xA9dTw

>>758 전적으로 공감 앨범은 따로 구석에 박아놓는 사람도 잇고 그냥 책꽂이 꽂아넣는 사람도 잇다 그위치를 미리알앗다고 보는게 가장포인트가 되겟네
762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21:01 ID:lcGuE2vUQnw

>>758
실제로 집에 몰래 숨어있었던 적도 있었는데
스레주가 집을 비운 사이에 충분히 집안을 들여다 볼 시간이 있었다고 생각해
763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21:11 ID:m-YIHw+NKITM+

중학교앨범이 걸려
764 이름 : 이름없음 ◆DIJSSiNKSM : 2011/08/09 03:21:28 ID:MxZlDvO4BAE

내 앨범은 초중고 모두 다같이 내방
농장 위에 있었다.
대충 그정도는 어느집에가나..
비슷할 거라고 생각이 들고
중학교앨범만 가져간거는 중학교때의 사건이 확실한거같아.
그러므로 란란루는 뭐 청부업잔가..
765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21:59 ID:lcGuE2vUQnw

>>763
중학교때 일어난 일 같아.
굳이 중학교때 앨범을 가져갈필요가 없잖아.
766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22:23 ID:3MTEtqnBsbs

그렇다면 백타 중학교만 찍어서 가져간거네
767 이름 : 이름없음 : 2011/08/09 03:22:55 ID:lcGuE2vUQnw

>>764
스레주! 생각해봐 혹시 중학교 친구중에 다친사람있어?
눈다친사람!
768 이름 : 이름없음 ◆DIJSSiNKSM : 2011/08/09 03:23:24 ID:MxZlDvO4BAE

여기까지 좁혀졌다.
너희들 정말 굉장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