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영성님은 야구 빠따를 들고 차유리에 대고 "나랑께. 차문좀 열어조랑께?"라고 했으나 여친은 열지 않았다
한참뒤 여친은 배고 고파졌고 어떻게 알았는지 호영성님은 잠시 뛰어가더니 고구마와 사이다를 사왔다
그리고 여친이 창문을 조금 열게해 음식을 건냈다
여친은 자존심이 상했지만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었다
고구마와 사이다가 여친의 몸속에서 화학작용를 일으켜 메탄가스를 생성했고 곧바로 폭풍방구로 이어졌다
자신의 방구냄새로 죽어가던 여친이 차문을 열고 나가려고하자 호영성님은 야구빠따를 들고 밖으로 나오면 패겠다는 제스쳐를 취했다 결국 차안에 갇힌 여자는 계속되는폭풍방구로 가스중독으로 질식사했다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시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