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유령이 목소리가 들린다는 셀리의 집 이야기...

나는 녹음기를 가지고 그 귀신의 집에 들어가
녹음을 시작하였다

[실례하겠습니다]
[이쁜 집이네요]
[화장실 좀 빌리겠습니다]
[실례하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고

녹음된 부분을 들어보았다

[실례하겠습니다][어서오세요]
[이쁜 집이네요][그렇습니까?]
[화장실 좀 빌리겠습니다][얼마든지요]
[실례하겠습니다][기다려!!!!!!!!!!!!!!!!!!!!]

너무 무서워서, 집으로 빨리 뛰쳐갔습니다.
집에 도착하자 엄마가
[이상한 전화가 왔었어. 꼭 데려간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