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3 23:20:28 ID:ZsniaiMR1vs

>>56 가까이간건 오늘이처음이고
또 그냥 검은형체에 보인건 돌아간 목 그리고 씨익웃는입 ..
이거외엔 없는건지 못본건지 기억을못하는건지 모르겟어
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3 23:21:32 ID:P0sPclEKI2c

갑자기 가까이 온거야?
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3 23:22:44 ID:ZsniaiMR1vs

>>58
평소꿈은 내가 끝이없는길을 걷다 문득 정신을차려보면 다시우리집앞이였고
1주일 정도전부턴 왠지 무언가를 향해 걸어가는 느낌이었고
오늘은 걷다가 그것이 있는곳 까지 갔어 ..
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3 23:25:19 ID:P0sPclEKI2c

아...예전에 엘레베이터가 올라오는 스레본적잇는데...결말이좋지않앗는데;
주위에 그런쪽에 대하여 잘아시는분없어?
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3 23:34:58 ID:ZsniaiMR1vs

>>60
응 아쉽게도 없다 ㅜㅜ있었으면 스레딕에 올리기전에 먼저해결했지
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3 23:37:24 ID:P0sPclEKI2c

일단 주위에 절이나 교회나 그런곳에서 꿈얘기해보는게 어때??부모님이랑 같이가는게 좋을것같아
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3 23:41:26 ID:ZsniaiMR1vs

>>62 그럴까
친구들에게 이야기했지만 나잇값좀하라며 무시당했다..
부모님이라고 믿어주실진 모르겟다
그래도한명이라도 이야기들어주니까 뭔가 위안이되는데
자는게무섭다 ..
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3 23:46:14 ID:P0sPclEKI2c

아...너무 걱정되네...만약에 퇴마같은거 한다고해도 어설픈 무당은 좋지않을것같은데...내일이든 최대한빨리 절이나 꼭 가보는게 좋을것같아
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3 23:48:32 ID:ZsniaiMR1vs

>>64 우선 오늘 꿈을 꾸지않기만 바랄뿐이야 ..
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3 23:52:42 ID:P0sPclEKI2c

매일 빠지지않고 꾸는건가?
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3 23:55:46 ID:ZsniaiMR1vs

>>66 처음꿈을꾸고 2~3일 정도는 꿈을안꾼건지 내가기억을못한건지 모르겟어 ..
응 적어도 6/16일 이후부터는 매일꾸고있어 ..
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3 23:57:33 ID:P0sPclEKI2c

지금은 거리가 어느정도?손뻗으면 다을정도인가?
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00:26 ID:y1bpvZh3Yws

>>68 그정도는아니고 100M 정도 떨어져있었던거같아
적어도 손뻗으면닿을거리는아니였어 ..
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04:36 ID:359IMZGixUU

한번에 많이 거리가 좁혀져?
걱정된다...
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09:04 ID:y1bpvZh3Yws

>>70
최근 1주일정도는 무언가에 다가가고있다는 느낌이있었는데
오늘.. 그러니까어제꿈에는 그무언가에 다달아서
그것이 나를보고웃었다,,
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12:28 ID:359IMZGixUU

웃엇다는게 너무 걸린다....
분명 웃엇다는건 걔가 원하는거에 다가가고잇다고 생각하는것같은데...
그꿈을언제부터꿧다고?
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16:53 ID:y1bpvZh3Yws

>>72
첫꿈을 꾼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나지않치만
6/16일 1주일전쯤 그러니까 즉
지금으로부터 1달정도 됬어
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19:16 ID:359IMZGixUU

그전에 무슨일없엇어?길가에서 물건을 주엇다던가 흉가체험을햇다던가...
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22:02 ID:y1bpvZh3Yws

>>74 아니 딱히 령을불러들일만한 행동은 하지않았어..
아.......요새잠을많이못자서졸립다 어쩌지 자기가무서워
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25:45 ID:359IMZGixUU

나라도 그럴꺼야...하루에 3시간밖에 못자니..낮잠을잘때도 꿔봣어?
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26:55 ID:yMQ+JzKrOJw

흠...먼가무섭네...
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28:49 ID:y1bpvZh3Yws

>>76 낮에는 밖에서 활동을 해야하기때문에
잘수가없어 .. 예전에는 꿈을꾸더라도 다시잠들수있었는데
1주일전부턴 꺠고나면 두려움에 잠도오지않아 ..
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29:42 ID:yMQ+JzKrOJw

스레주있어?
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31:29 ID:359IMZGixUU

>>79 y1b가 스레주야
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36:48 ID:359IMZGixUU

스레주...나이제 자야할것같다..
내일꼭 절이나 교회,무당셋중한곳가봐.
끝까지못잇어줘서 걱정이야..내일다시올께
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37:02 ID:y1bpvZh3Yws

응 아직있어 ....
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0:37:32 ID:y1bpvZh3Yws

>>81 웅 고마워 잘자..
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1:11:46 ID:PQbOigm1lKk

그 형태에 완전히 다가가기전에
무당을 찾아가봐... 진짜 심각한거다
거기다 웃는건 악질중에 악질이라고 알고있어 무슨일이 생길지 모른다
그러니까 내일이라도 당장 무당한테 가라..
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1:13:50 ID:PQbOigm1lKk

그리고 괜히 잠안자려고 하지마
다음날 너무 졸려서 잤을때 거리가 확 좁혀질수도있다
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1:32:03 ID:y1bpvZh3Yws

웅 고마워 우선
우리부모님이 교회다니시니까 성경책같은거라두 머릿맡에두고
2시쯤자려구 ..
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1:34:15 ID:yMQ+JzKrOJw


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1:34:41 ID:yMQ+JzKrOJw

스래주힘내!
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6:59:30 ID:7RM1OtUjvmY

스레주야.,
오늘도꿈을꿧어
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7:00:37 ID:7RM1OtUjvmY

오늘꿈은평소와비슷햇지만
조금달랐어..
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7:01:43 ID:7RM1OtUjvmY

집에서나오는부분은
어김없이같았다
근대그길을걸을때
무언가에쫒기듯뛰엇어
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7:02:45 ID:7RM1OtUjvmY

한참을뛰다
이젠안오겟지하고
숨을고르고잇엇어
그리고고개를든순간...
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7:03:54 ID:7RM1OtUjvmY

그것이바로내앞에서
씨익웃엇다
정말말로표현할수없는
공포감에휩싸엿고
그것은매우혐오스러웟어
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7:05:06 ID:7RM1OtUjvmY

난뒷걸음칠치다
언제생겻는지알수없는
나락으로떨어졋고
꿈에서깻어...후
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07:06:41 ID:7RM1OtUjvmY

꿈에서깬지
한시간정도지났는데
아직도심장이미친듯이뛰는거같아...
오후에우선부모님이다니는교회에가볼생각이야
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0:00:24 ID:KYZ89LYNVAE

뭐지..?성경책때문인가..
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0:20:41 ID:7RM1OtUjvmY

>>96
그건잘모르겟다..
너무피곤해서핫식스를3개나마셧어..
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0:25:26 ID:7ZBqaF+8D8M

개인적인생각으론 성경책덕분에
도망치는 시도라도한거라고생각해.
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0:36:19 ID:7RM1OtUjvmY

>>98
그렇다면 다행인데..
1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0:39:46 ID:LKFreCtZH5+

근데 문제는 마지막에 잡혓다는거지....
성경책이 효력이 업다는건가...
어쩌면 귀신이 노햇을수도.
100.5 이름 : 레스걸★ : 2012/07/14 10:39:46 ID:???

레스 100개 돌파!

1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0:40:52 ID:7RM1OtUjvmY

>>100 노했다니..
이미충분히무서운데....
1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0:41:32 ID:7ZBqaF+8D8M

그랫을수도잇어.
자기를 막으려햇다는걸로 화나지않앗을까?
1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0:44:00 ID:7RM1OtUjvmY

>>102 그럼
교회같은데가도 소용없는거아냐...?
1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0:47:10 ID:7ZBqaF+8D8M

그래도 아직확실하진않아.
사실이런쪽잘모르거든...
추측이니깐 정설처럼믿으면안돼!!
1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0:53:30 ID:7RM1OtUjvmY

근대내가 왜이런꿈을
꾸는지도모르겠어..
1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0:55:00 ID:7ZBqaF+8D8M

자세한건 그쪽 종사자들에게 들어봐...
걔복장이나 그런건 아직도 검은형체랑 180도 돌아가는목밖에 기억안나?
1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1:00:31 ID:7RM1OtUjvmY

>>106
응...내가기억을못하는건지
그것의모습이그게다인지는아직모르겟어..
1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1:05:45 ID:LKFreCtZH5+

아....할아버지나 할머니께말씀드려봣어? 노인분들은 잘아실것같은데..
1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1:07:51 ID:7RM1OtUjvmY

>>108
아쉽게도할머니할아버지모두
몸이안좋으셔서병원에계셔..
1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1:13:24 ID:7ZBqaF+8D8M

아니면 집주위에 노인분들에게 물어봣어?
1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1:21:05 ID:7RM1OtUjvmY

>>110
집이아파트라
이웃관계가좋지않아ㅜ
1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1:23:03 ID:7ZBqaF+8D8M

아아...
1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1:43:03 ID:7RM1OtUjvmY

스레주야
좀잇다가교회다녀와서
썰풀게
몇명안되지만봐줘서고마워
그나마힘이된다
1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1:43:36 ID:5pqyhjoeDbQ

알앗어!!스레주 힘내!!!!!!!
1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3:21:22 ID:MHAC+LIdxl6

그래도 별일 없을거라고 생각해
스레주 힘내!
1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3:38:18 ID:+P1eeVuFHCs

정주행 완료. 섬뜩하다ㅜㅜ스레주 힘내!!!
1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3:41:57 ID:xHFYsDz6QI+

나도 가족들 사라지고 히는 꿈을 몇번꿔바서 아는데 그 때 내생각에는 생각하기 나름이라 생각햇는데 매일 같은 꿈을 꾼다고하미 당황스럽네.
1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7:03:25 ID:Ntfy+stgpXo

아니면 루시드드림꾸는 방법 찾아서 해보는건 어때?
그꿈에서 스레주가 자각상태가 되면 꿈안에서는 마음대로할수있을꺼 같은데
어쩌면 그 남자도 없앤다던가...는 힘들려나;;
1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7:30:06 ID:6yYl0tEvE4o

>>118
이건 보통꿈이아니라고생각한다...
밤을새려해도 결국 자게된다잖아..;
루드로 해결할수업을껄?
1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34:41 ID:h1gmRqjAj8w

스레주다
교회갓다가친구만나구왔어
1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35:33 ID:h1gmRqjAj8w

별일없었지만 썰좀풀어볼게
1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35:43 ID:359IMZGixUU

스레주!!기다렷어!!!어캐된거야
1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36:57 ID:h1gmRqjAj8w

부모님이다니는교회
나도자주는아니지만가끔가기때문에
사람들을많이아는데
좀젊으신전도사님이계셨어
그분과이야기를나누엇어
1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37:11 ID:NTtGlcauFBQ

오오
1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37:55 ID:h1gmRqjAj8w

근대기분탓인지모르겠는데
교회근처에서부터 머리가조금씩아프더라구..
지금도지끈거려..
1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38:52 ID:ykz70+I6vCo

전도사님께 내가 꾸게된꿈
나의 상황들 모두말씀드리고
목사님을뵙고싶다고 말했어
1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38:55 ID:359IMZGixUU

어쩌면 그 귀신이 가지말라고 하는거아닐까?전도사님은 뭐라셔??
1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40:33 ID:ykz70+I6vCo

전도사님은 내말을잘들어주시더니
목사님이지금안계신다구
내일 예배끝나고뵐수잇게 전해주신다고하더라구
그리고전도사님이 나를위해
꽤오랫동안 기도해주셨어
1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41:29 ID:359IMZGixUU

내일...일요일날 가야하는거야??
1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42:51 ID:ykz70+I6vCo

피곤해서 그럴수도있다구하시구
주님이함께하실테니
약해지지말고 기도하라고
격려해주셨어
우선 내일예배때 다시가보려구
1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43:50 ID:ykz70+I6vCo

이게오늘있엇던일의 끝이야ㅎ
먼가교회에서부터 지금까지
머리가너무아픈데
이건 피곤해서겠지?






ㄷㄷ 웃는귀신은 위험하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