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일인가? 2년 전 일인가 그 땐 공이갤이 글리젠도 좋고 사람도 많은 갤러리였는데 '팔척귀신' 이라는 찐따새리가 공이갤 오더니 맨날 지 하루 일과 계쏙 쳐올리고 친목질해가지고 결국 공갤에 공포이야긴 없고 저새리랑 저새리 친구들 얘기로 갤러리 도배되서 사람들 다떠남. 저새리 '팔척귀신' 이야기에 지가 살 덧붙여가지고 외전 만든답시고 까불었었는데 으휴...
댓글 7
팔척귀신 새리가 공이 만들었다고 갤러리에 싸지르던 자작 공포이야기
ㅈㄷㄱ(114.71)2013-07-05 16:07:00
팔척귀신 새리가 공이랍시고 올린 글 봐라 -------------옛날 어느 한 마을에 한 아이가 살았다. 아이는 어느날 집을 나갔다. 그 이 후로 아이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어느날인가 아이의 신발한쪽이 가까운 물가에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가까운 돌담 아래에서 자그마한 종이 한장을 발견했고. 사람들은 안에 적힌 글을보고 경악을 금치못했다. 종이에 써져 있는 글은.. F
팔척귀신 새리가 공이 만들었다고 갤러리에 싸지르던 자작 공포이야기
팔척귀신 새리가 공이랍시고 올린 글 봐라 -------------옛날 어느 한 마을에 한 아이가 살았다. 아이는 어느날 집을 나갔다. 그 이 후로 아이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어느날인가 아이의 신발한쪽이 가까운 물가에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가까운 돌담 아래에서 자그마한 종이 한장을 발견했고. 사람들은 안에 적힌 글을보고 경악을 금치못했다. 종이에 써져 있는 글은.. F
이딴 쓰레기같은 글올리니 사람들이 빠져나가지 시발.
씨발 글전체를 읽는 내내 새 뇌세포가 한새끼도 흥미로워하지 않았다
뻘글엔 F
지랄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