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시골에 사는 친구가 놀러오게되었고 며칠만 묵자고하길래 흔쾌히 수락했다.
사실 난 버릇이 있다
술을마시고 집에오면 불을안끄고 자는 습관이있다
그래서 내가술마시고 집에와서자게되면 시골친구가 불을 꺼주곤했다
어느날 시골친구가 아버지생신이라서 시골에 내려가봐야한대서 삼일후에 온다고했다
그러면서 술마시면 불좀끄고자라고 장난식으로 충고도하고갔다
그날밤 ..
난 또 술을마시고 집에오게되었고 바로 불을킨상태에서 자게되었다..
몇시간이지났을까..
갑자기 누가 불을 껐다 켰다 하는것이었다.
난 친구가 다시돌아와서 내가 또불키고자니까 장난하는줄알고 미안하다고했다
그런데 불은계속 껐다켜졌다하면서 내감긴눈을 고통스럽게했다
도저히 참을수없어서 눈을 떠보니..
검은소복입은 긴생머리여자가 내 눈앞에서 얼굴을 들이댓다가 뒤로 빠지고 들이댓다가 뒤로 빠지고있었다
뻘글엔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