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최초의 생명체는 원소들의 유기화합물로 부터 시작되 단세포생물이 되었고 이게 진화해서 현재의 동식물이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의 조상은 단세포생물, 철,구리 ,황, 산소분자등 이 된다.
그렇다면 아메바 귀신, 수소귀신, 철귀신이 있는것이다.
그리고 유인원에서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해 오는동안 언제부터 귀신이 생긴것인가?
귀신이 한이 많은 사람이 죽어서 생긴다면 광주,히로시마,나가사키, 아유슈비츠 수용소에는 곳곳에 귀신들이 득시글 거려야 한다. 하지만 귀신이 나온다고 하는곳들은 그런곳이아닌 폐가같은 곳이다.
어떻게 된걸까.
과학에는 진리가 없다. 하지만 몇가지 진리(만유인력의 법칙같은)를 찾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더 많은 진리를 찾을테고, 미신들이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들 것이다. 과학이 우주로 진출했을때 무당들은 어떤 발전을 이뤘는가?
광주에서 얼마나 죽었다고 저기에 두냐 ㅡㅡ
ㅋㅋㅋㅋ 깨알같은광주
소위 한이 많이 남으면 귀신이 된다고 하니까. 문명사회 이전의 원시인은 그 한이라는 개념을 몰라서 그냥 우주로 흩뿌려지고 어느정도 문명이 발달한 후에 생겨나기 시작한게 아닐까? [i]
억울함. 분노. 이런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일정수준 모이면 에너지가 되니까. 그런 나쁜 에너지가 귀신의 형체를 만들어내는게 아닌가 싶어 [i]
그러면 그 에너지가 뭐로 이루어져 있지? 수소? 산소? 뭔지 의미도 불명확한데 난 그런건 없다고 본다. 그런에너지는 우리뇌가 느끼는 화학작용에 불과함
에너지는 물질이 아니라 파동 같은거니까. 중력은 물질로 이루어지지 않았잖아. 화력의 불이 붙는 현상도 이산화 탄소나 산소의 반응으로 이루어지는 에너지이지 불꽃 그 자체가 물질은 아니잖아. 그런거라고 생각함 [i]
뭐 내생각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미신으로 설명해 왔던게 과학이 다 살명하게됬니 귀신도 미래에는 진짠지 아닌지 나오겠지
광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