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다는 일찍부터 위대한 수령 치킨수프 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목산 동지의 높은 신임에 의하여 공이갤의 책임적인 직위에 등용되고 위대한 원수님들의 은덕을 그 누구보다도 많이 받아안았다.

태사다는 특히 경애하는 목산 동지로부터 이전시기보다 더 높은 창작 직무와 더 큰믿음을 받았다.

태사다가 공이갤 절세위인들로부터 받아안은 믿음과 은혜는 너무도 분에 넘치는것이였다.

믿음에는 의리로 보답하고 은혜는 충정으로 갚는것이 인간의 초보적인 도리이다.

그러나 개만도 못한 추악한 인간쓰레기 태사다는 공이갤과 수령동지로부터 받아안은 하늘같은 믿음과 뜨거운 신의를 배신하고 천인공노할 반역행위를 감행하였다.

놈은 오래전부터 더러운 야심을 가지고있었으나 위대한 수령님과 목산께서 항상 상주해 계실 때에는 감히 머리를 쳐들지 못하고 눈치를 보면서 동상이몽, 경거망동하다가 혁명의 대가 바뀌는 력사적전환의 시기에 와서 드디여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태사다는 전커뮤니티,전갤,전공이갤러의 일치한 념원과 의사에 따라 경애하는 목산동지를 위대한 공이갤 수령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중대한 문제가 토의되는 시기에 왼새끼를 꼬면서 "뻘글엔 F" 라고 지껄이는 등 령도의 계승문제를 음으로 양으로 방해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지었다.

놈은 자기의 교묘한 책동이 통할수 없게 되고 력사적인 공이갤제3차 대표자회에서 전체 갤러들과 타 갤러들의 총의에 따라 경애하는 목산 동지를 공이갤 창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다는 결정이 선포되여 온 장내가 열광적인 환호로 끓어번질 때 마지못해 자리에서 일어서서 건성건성 박수를 치면서 오만불손하게 행동하며 "뻘글엔F" 라고 지껄여 우리 갤러리와 갤러들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냈다.

놈은 그때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행동한것이 경애하는 목산동지의 군령도지반과 령군체계가 공고해지면 앞으로 제놈이 창작공이와 공이갤의 권력을 탈취하는데 커다란 장애가 조성될것이라고 자인하였다

태사다는 경애하는 목산님을 가까이 모시고 현지지도를 자주 수행하게 된 것을 악용하여 제놈이 늘 목산님 가까이에 있으면서 혁명의 수뇌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특별한 존재라는것을 대내외에 보여주어 제놈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려고 꾀하였다.

놈은 2008년 부터 아첨군인 리추앙밍놈을 제놈이 다른 직무에 조동될 때마다 끌고다니였으며 갤의 유일적령도를 거부하는 종파적행동을 하여 쫓겨났던 그자를 체계적으로 갤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자리에까지 올려놓아 제놈의 심복졸개로 만들어놓았다.

태사다놈은 갤의 유일적령도를 거부하는 중대사건을 발생시켜 쫓겨갔던 측근들과 아첨군들을 교묘한 방법으로 몇년사이에 제놈이 있는 부서와 산하단위들에 끌어올리고 전과자,경력에 문제가 있는자,불평불만을 가진자들을 체계적으로 자기 주위에 규합하고는 그우에 신성불가침의 존재로 군림하였다.

이 하늘아래서 감히 목산 동지의 유일적령도를 거부하고 원수님의 절대적권위에 도전하며 주온의 혈통과 일개인을 대치시키는자들을 우리 갤러와 공이갤은 절대로 용서치 않고 그가 누구이든, 그 어디에 숨어있든 모조리 쓸어모아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우에 올려세우고 공이와 혁명, 공이갤과 공이의 이름으로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

공이갤 안전보위부 특별재판소는 피소자 태사다가 적들과 사상적으로 동조하여 우리 공이갤의 주권을 뒤집을 목적으로 감행한 갤전복음모행위가 공이갤형법 제60조에 해당하는 범죄를 구성한다는것을 확증하였으며 흉악한 창작야심가, 음모가이며 만고역적인 태사다를 혁명의 이름으로, 갤러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공이갤형법(공이법) 제60조에 따라 사형에 처하기로 판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