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장을 다니는 남자가 갑자기 출장을 가게 됐다.
그 남자는 차를 끌고 집과 5시간 거리인 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이제 3일 후, 출장을 마치고 차를 타고 집에 오는길에 한 긴 터널을 지나게 되었다.
그 남자는 차를 끌고 잘 가다가 갑자기 터널 한 가운데에서 차가 시동이 꺼졌다.
남자는 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하고 시동을 걸려고 했지만 잘 걸리지 않았다.
남자는 계속 시동을 거는 도중 갑자기 차 사방에 창문 두들기는 소리
'툭툭툭툭투구툭툭툭' 소리가 들리는 거였다.
남자는 너무 놀라서 차에 시동을 걸어서 재빨리 그 터널을 빠져나왔다.
그 때 창문을 보니 창문이란 창문과 앞창문 까지 손자국이 나있었다.
남자는 놀라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그 직원에게 차 창문의 손자국좀 닦아달라 그랬다.
직원은 걸레로 차 창문을 닦던도중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며 창문을 바라보는 거였다.
차 안의 남자는 왜그러냐 물어봤더니
직원이....
"손님. 손자국이 밖이 아니라 안에서 났는데요?"
처음 나왔을때 굉장히 신선했던 공이. 지금봐도 평타는 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