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가위눌려서 움직일수 없었어
나는 문바로 옆에서 자고 룸매들은 내 옆에서 자고있는 상황이었지.
그런데 문 비밀번호눌르는 소리가 나는거야 띠띠띠띠 삐리리
하고 문이 열리고 어떤 등치 존나큰 애봉이같은 얼굴에 키는 장롱만한여자 들어왔다.
그 여자가 날 쳐다보자마자 내 혀가 내것이 아닌듯이 막 움직이면서
존나 강제로 그여자와 키스를 하는거처럼 움직이는데 진짜 개같은 느낌이 났다. 키스하다가 혀 빨아당기면 나는 혀뽑힐거 같은 기분이 계속 들더라. 그러면서 꿈에서 깨려고 존나 발버둥을 쳐도 그럴수록 여자의 힘도 거세지더라..
그러다가 어찌어찌해서 깨어났어
그리고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옆을 보는대 내 동생이 야 괞찬나? 하고 묻더라 나는 응... 하고 대답하다가 순간 여기는 기숙사고 내옆에는 룸메가 있어야 된단 생각이 번쩍들었고 난 알았지 아직 꿈애서 깬게 아니란걸....
그리고 전처럼 강간당하고
또 깨어나보고.. 착각이고.. 깨고.. 착각이고를 반복한적이 있다.
짐 ㄷㅏ시 생각해봐도 기분 졑같넹.
여자이뻣으면 좋았을탠데..
느낌도 살아있었는데 쉬바..
바지도 내리고 여기에 해달라고 그러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