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44: 지금 시간이다. 그러곤 계속 시간은 흐른다.
거꾸로만 나의 과거진행형이기에
인간은 공포를 싫어한다.
하지만 나의 삶은 공포를 필요로 한다. 왜
과거를 왜 보게 되는 거야?
이 공간을 창조한 귀신.. 홍소혜
나는 과거를 안 볼거야!!! 필요 없어!!
난.이 세상 모든 것을 알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알고도 몰랐지
공포: 그것은 불행 억울 복수 슬픔 증오 저주 희망
나락은 죽어가고 있었다. 전신이 화상입어서
그렇게 고통속에서 타들어가는동안 금강이란 예쁜 처자가 나를 보살펴줬지 붕대를 감아주며 내게 물을 먹여주며
하지만 나는 그런 고통속에서 마지막이.될때까지
무엇을 생각하게 되었지....
더 이상 이 사람을 볼수 없겠구나.
이런 기억도 사라지겠지.
나락이란 요괴는 그 고통을 증오하며 죽음을 원망하며
요괴한테 몸을 팔았고 먹이가 됨으로 요괴 피를 이어받아
다시 요괴로 태어난 것.
나는 어떤 살인마가 쫓아와 도망치고 있었다.
그렇게 막다른 길에 막혀 죽는 구나 하는 순간
살인마는 나를 지나쳐서 벽으로 살아져버렸다.
붉은.바다 그곳은 온 통 사람 눈으로 나를 째려보고 있었다.
과거:인간으로 태어나 부모님을 알게 되고
학교를 다니다가 전쟁을 경험하고
사랑도 해보고 부와 명예도 쌓고
종교를 숭고하다가 효도를 하고
이런 것들이 목적 꿈이 됬는데
전부 아무 것도 아니었고 지금 과거엔 여기엔
온통 전부 증오와.원망 고통 뿐인 거구나.
인간이 아니고 싶은 것을 공포를 느끼고 싶다라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나는 어둠에서 빛으로(과거를 보여주는 것)
다시.어둠으로 끝없는 어둠 무한히
펼쳐지는 영원한 암
나 또한 그냥 어둠의 공간에 포함되 있었고
그 곳에서 별자리들이 나타나다가 사라졌다가 한다.
다시 나는 인간이 되고 싶었다.
그렇게 4번째로 빼앗은 인간의 몸을 얻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홍소혜의 공간에 인간들을
포함 시키는 것
그리고 하야코가 고통받은 저주를
해카태의 귀신으로 죽여버려!!! 꼮두갂시로 만들어 인간
학살을 하려는 증오의 결정체 악!!!의 심장
죽어 볼래? 진짜로
님 중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