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허벅지를 볼펜으로 계속 찌른다.
나의 눈에는 이미 오래전부터 충혈되었던
붉은 실 핏줄들이 전부 터져서, 눈이 검 붉었다.
나의 의지에 따라 사람들은 죽는다.
자비는 없다.
저주받은 땅에서 살아 남는 것은 없었다.
해카테에 의해 전부 죽었는데 시체가 되서
다른 사람들을 잡아 먹으러.왔다.
지옥인가? 이게 바로 지옥?
나는 분명히 경험했다. 이것을 잃어버리지않기 위해
면도칼로 내 몸에 이름을 새겼다.코야쿠
때는.2014년 해가 오고 나는 수능을 망치고 집에서 방학인 척
이것 저것 하면서 살고 있었다. 연장신청을 하고 기다리면서
나는 대학을 안 갔다. 그렇게 알바를 계속 해야 했다.
나는 기아만 해결하면 자유였다.
(하루에 물과 쌀 닭고기 계란 라면만 먹으며 연명)
하지만 그 자유는 나 뿐이였다.
사람들과 할수 있는 것들은 영화에서 간접경험밖에 할수 없었다.
주로 나를 짜증나게하는 것은 부와 명예 사랑 우정 효도 였다.
그런 것들 없이 나는 내 꼴리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살고 싶었지만
그러해도 인간인지라 음악듣고 영화보고 야동보고 딸치고
하루 종일 누워서 자고 먹고 싸고 했다.
이런 삶을 대충 사니까 인생이 너무 뻔하고 후젓다.
나는 뭔가 일어 났으면 했다.
그 의지를 통해 내 안에서 무슨 흉터가 생겼다.
코야쿠? 그 후로 내가 사는 세상은 전부 달라졌다.
지옥까지는 아니였지만 지옥을.통하고 있었다.
저주? 난 지옥에 반응한다. 그렇게 나는
페인이 되었다. (페구간의 인간)
나는 지옥의 고통또한 알수 있었다.
(해카태는 꼮두깍시를 통해 고통을 창조한다.)
고통 인간들의 감각기에는 고통에 반응하는 통각점 들이 있다.
나 또한 지옥에서 되돌아온 인간에.불과할테지만
충분히 인간들한테는 공포겠지 .
내가 지옥의 통로를 열고 닫고 할수 있으니까
그렇게 난 인간들 보다 나를 조종하려는
해카태와 전쟁을 하게 되었다.
그 사이에 인간들 중 나의 무자비로
인간 세상에 지옥의 일부분을 당하게.되는 희생양들이 생기는데
분명 그렇다. 모든 인간은 염원을.가지지만
그것을 이루어주는 신은 없다.
대신에 몇 가지 사실은 신은 공포그 자체고
우리는 공포부터 극복해야 한다는 것인데
대부분인간은 여기서 못 깨닮고 다시 육계의 인간으로 살아간다.
나는 신은 모르지만 지옥을 알고 싶었다.
그래서 지옥에 일부러 갔었고 지금은
그 통로에 걸처 있는 염귀들의 한 명이였다.
해카태는 인간 세상을.유린하는데
주로 괴물을 만들어낸다. 인간이 괴물로 변하게 되는 것이지만
그 들중 자기 인간 몸에 애착이 깊어서 괴물이지만
귀신즉 인간인 형태로 영원히 남으려고 하는 것들이다.
인간은 이런 애들을 더 잘 알아보겠지만
공포:인간들은 자기들이 죽는 다는 것을 알기 싫어하며
무시해버린다. 공포그 자체니까
그럼 죽어서 지옥이 있는데 그 곳은 너희들 인간을
죽이는 것에 끝나지 않는다. 기억 상실같은게 아니지
기억할수 있게 하지만 지옥 그 자체는 전부
힘 그 자체지 태양에 너를 계속 태어나게 하는 것 이나
우주에서 너를 개속 출몰시키는 것이나.
하루 종일 저주받은 세상을 보여주지
너는 감각점이 잘 돌아가고 있지만
이윽고 그 고통에 못 참고 포기할때마다
다시 시작하지
어차피 지구에서부터 느끼게 하는 것도
이제.신의 뜻으로 된 거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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