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에서 본건대

어떤 아이가 마마보이인데 항상 무슨일이든 엄마가 감시하고 관여한다
그아이는 어렷을때부터 항상 엄마가 모든일을 해주었다
(참고로 그아이는 아빠 엄마 누나 마마보이 이렇게4명 살고잇는데 아빠와 누나는 죽엇는데 엄마한테 물어보면 엄마는 항상 아빠와누나는 너가 어릴때 사고로 죽엇다고 말함)

고등학교를 올라가서도 엄마가 정규수압만받고 집에오도록 해주고 밥도 엄마가싸준 도시락만 먹고다님 그리고 엄마가주는 알약도 매일먹는다

어느날 친구들이 pc방좀 가자고 가자고 하도 부탁해서 어쩔수없이 한번 피방에갓는데 마마보이가는 신세계 경험한듯이 존나쾌락과흥분과재미를 맛보게된다

하지만 집에오니 엄마가 모든것을알고잇었다 그날밤 잠에들엇는데 누군가 들어옴 보니 엄마인거임 그래서 마마보이는 잠자는척을햇지 그엄마는 몇시간동안 옆에서서 마마보이를 처다보고 나감

그 아이가 다음날 학교에서 말함 어제 내가놀다가 늦게들어온거 엄마가 알구잇다고 말하자 애들이 장난식으로 \"집에 몰래카메라 잇는거 아니야?\"라고 말함

마마보이는 설마...하는 마음에 자기방을 꼼꼼히뒤져봄 아니나다를까 형광등에 몰래카메라가 숨어잇음 마마보이는 이상하단걸 깨닫고 잠이듬
그날밤 꿈에서 누군가에게 압박을당하는 그런악몽을꿈
다음날 학교에서 친구에게 자신이 매일먹는 알약성분좀 알아달라고 친구에게말함

그리고 평소와같이 학교끝나고 바로집에가서 공부하는데 친구에게 문자가날라옴
\"야 그알약 수면제와 신경안정제라고 사이트에서 그러던데 그약모두 의사처방전이 잇어야구할수잇대\"그러자 마마보이는 엄청난 공포를느낌

밥을먹는데 엄마는 마치 모든걸 안다는듯이 \"아들내일 엄머랑 잠깐 나갈까\" 마마보이\"네\"
그리고 그날밤 마마보이는 무서움에 잠을쉽사리 자지못함 그때 또다시 문이열리며 엄마가 들어옴 마마보이는 이제 엄마가 너무무서움 아빠와 누나 모두 사고로 죽은게 아닌게 아닐까?엄마가 죽인게아닐까?이런 생각을하며 잠이들어버림

꿈속에서 마마보이는 무언가와 사투를 벌이고잇었다 오랜사투끝에 무엇인가를 물리친 마마보이는 꿈에서 깻다
그리고 그토록 원하던 진실을 알 수잇기도했다

마마보이는 엄마를 칼로찔럿고 자신앞에 쓰러져죽은 엄마를보앗다
그때 친구에게 문자한통이옴
\"야 너가먹는 알약중에 빨간약 그거 몽유병치료제라는데? 너몽유병잇었냐? 병원은가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