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니미 꿧는데 완전똑같은꿈을 어제오늘 이틀연속으로 꿧어 어제 꿈깰때마지막장면이 오늘꾼꿈 처음장면으로 이어지더라
내가 왠만한꿈은 잊어버리는데 이건 안잊혀짐;
무슨꿈이냐면 아오오니게임속으로 들어갔는데 그 배경이 다르고 아오오니가 아니라 사진속 썅년이었어
꿈속에선 존나 나말고도 많은사람이 꿈에 있엇는데 왜인진 모르겠지만 우리전체는 아오오니가 나타나게되는 플러그를 알고있었지 그래서 나 포함하고 4명이 어떤탁자에 둘러앉아서 탁자위에 무언갈 얻었는데 어디서 튀어나온건지 썅년이 쫒아오드라. 사람뛰는게그렇게 빠를수가 없었어
다들 뿔뿔이 흩어지는데 뛰다보니깐 내가 누구손을 잡고 튀는데 여동생손이더라
일단 건물이 5층까지있었는데 4층을향해 올라가다가 어제 깻어 깻는데 심장이 도키도키하더라
오늘은 4층에 딲! 왓는데 어떤문을 열고 들어갈라했는데 뒤에서 "그런걸로는 못피해" 뒤돌아봣는데 여동생닮은 성숙한여자와 검은정장을 입은 남자가 있더라.
무슨 문을조금 두드리니깐 강철문이 잇길래 들어갔는데
사방이 강철벽이고 쇠창살이 잇는창문이 있었어
강철문을 잠그려했는데 씨발 썅년이존나 내쪽으로 기어오더라
바로 문을 잠궈버렷지. 우리넷은 좀 이상한게 피곤해서 네명 다 잠들었어.
시끄럽길래 일어났는데 여동생은 울먹이고있고 성숙한년은 "이여자....진짜엿어...애니캐릭터같은게 아니엿어..." 이렇게 계속 중얼거리더라
근데
벽을자세히 보니깐
밖에서 이쪽으로 무언갈 부딪힌거처럼 이쪽으로 벽이 휘어져있더라
근데 씨팔 강철벽이잖아
오늘은 여기서 깻는데 꿈속에있던 여러명은 어찌됫는지 잘 모르겟다. 있다가 여동생오면 너도 꿈꿧냐고 물어볼생각임.
사진 안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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