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여잔데 꿈에서 남자였고
폐가같은데에 갇혔음
방에 들어가니까 낡은 침대에 여자 시체가 누워있더라
근데 그 시체가 벌떡 일어나더니 날 막 침대위로 끌고감
바지 막 벗겨서 내껄 자기한테 넣을라고하는거야
차갑고 끈적끈적한 살이 막 닿아오고
내가 막 피했는데 그 시체가 내 위로 올라타서
쑥 들어옴... 진짜 시발....아 아직까지 느낌이 생생해
내가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빼버리고 밑으로 떨어졌는데
그걸 빼니까 몸이 막 경련오고 굳는거야 죽어가는듯이
그 여자시체는 그런 나 침대위에서 내려다보고
나 존나 울면서 침대위로 다시 올라가서
그 시체랑 섹스함...시발...... 존나 그 시체년 막 엄청 좋아하고
내 턱 존나 빨고....아.....진짜 끔찍한 꿈이었음
이거 뭔꿈? 그냥 개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