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병은 마음을 치료해줘야하는데 니들은 그들을 몸을 더아프게하고 사람으로 보지 않지 그들이 좋아지는경우는 보다보면 본인들이 마음을 강하게 먹는순간이지 그나마 니들이 해준게 사람으로보지도 않고 몸을 약하게 하고 몸을 실제 평범한사람보다 병신을 만드는것 밖에 안하지
정신과약자체는 부작용이 정말 끔찍한약이야 몸에대해서 여러기지로 약하게 해 차나리 혼자이겨내는게 제일낳지 나쁜사람에게 말하면 이렇게 병신취급으로 망가뜨리지 그리고 그러다 본인이 이겨내는 경우만 그나마 병이낮지
모르면 당하는거지 먹어보거니 병원에가보고
정신병은 마음의 병인건데 약으로 치료된다고 말하며 아하 그래서 약을 누구에게라도 순진하게 먹다가 그다음에 많은사람들에게 평생약먹어어야한다고 말하지 왜 평생이니? 병고쳐주지 못할꺼면 환자보지좀마 미친싸이코 능력없는것들아 니들 고치지도 못하잖아 더 조금이라도 나아지는거라면서 개새끼들아 싸이코새끼들아 니들이 더 미쳤니? 마음의병에 대해 생각하긴하니?
약들좀 여러가지 먹여놓고 미친사람 병신 이렇게 생각하고 환자의 아픈마음자체는 생각은 절대 안하지
몸의병원 여러부분 의사들은 몸이아파서 힘든 아픈맘까지 의사로써 안아준단다 그런데 니들은 어떠니?
사람을 병신으로만드는 약으로 마루타실험하니 좋니? 왜 니들 약 이신약 저신약 이라하며 먹여보고 저약 이약 먹여보고 그들이 니들이주는약을 먹고 몸이아파서 괴로움을 심각히 가져도 걱정이란건없지 웃지 니들은 그걸보고도 마음자체도 의사라면서 환자를 어떻게보니? 니들 아픈환자들을 쓰레기로 보잖아. 그리고 마구 함부로 대하잖아 ㅋ 사람취급도안하고 인권이라는게 전혀없이 무서운곳에 손발을 묶여놓고 좋아하지 어느병원들은 땅에기어다니게 아프게 주사도 주면서 사람으로보지도않고 사람으로 대하지도 않지 그리고 약실험은 끝임없지 꼭 언젠가는 다음삶이든 언제든 죽어서든 언제든 똑같이 당하길바래 제발 죽어서 지옥가길바래 똑같이좀 당해봐 염원해. 니들이한걸 그냥 똑같이 경험으로 당해보란말야
정말 니들이 했던게 본인 자신에게 똑같이 돌아오길바래. 몸이 이상해거나 몸이 끔찍하게 아프고 니들도 나쁜인연들만 죽어라만나길 .염원해 니들같이 니들을 병신만드는
의대에 환자에게 대하는 마인드도 맹세했으면서 의대생활중 하는 서약을 했으면서 그서약은 꾸깃꾸깃 쓰레기통에 버린지 니들은 오래지?
환자를 병신에. 쓰레기에 미친사람으로 사람으로 니들은 보며 착한마음으로 환자를 보지않잖아
끔찍히 더럽고 사람같지도 않는마음으로 환자들이 마루타지?
니가 더 무서움ㅋㅋㅋㅋㅋ 백년 넘게 세계 석학들이 연구한게 니 개똥철학만 못하겠냐
This is limiteris
정신병원에 갇혀본적 있었다 한 층에 백명정도 있었는데 다 얘기해봤음 사람들이랑 또 자세히 보기도 해보고 결과 70명정도가 정상인 무슨말인지 알지? 거의 지극히 정상적인 70명정도의 사람들은 강제입원당했거나 요즘은 뭐?노숙자도? 강제로 정신병원에 가둬놓는다고함 내가 있던 병원에서도 영문도 모른체 갇혀있는 사람들도 꽤 있을거 같음 그리고 병원약말야 개쓰레기중에 쌍쓰레기라고 할수있음 먹고나서 끊으면 엄청남 부작용이..안겪어본사람들은 정말 모름 그 기분이...정말 더러운 기분이였음 난 글쓴이의 말 100퍼 동감함
그리고 장애인 즉 정신지체장애인들도 거기 안에 있었다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지.. 정상인들포함해서 왜 지체장애인들까지? 이건 내 생각인데 집 잃고 길가에 돌아다니는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그냥 손잡고 정신병원으로 데리고 간거 같음 요즘 전단지 보면 실종자들중에 정신지체 장애인들도 꽤 있는데 이사람들 정신병원에 갇혀있을 가능성이 꽤 높다
의사새끼들이라면 정신지체 장애인들이 정신병원에 들어왔다면 미친사람들이 아니고 장애만 있는 사람들이니 당연히 순순히 다시 집에 돌려보내거나 경찰서에서 데리고 가라고 해야정상인데 그냥 가둬둔다;; 완전 쓰레기같은넘들의 새끼들이다 또한 정신지체를 앓고 있는 장애인들은 가족들이 면회조차 안오고 전화도 안온다 무슨말인지 알지? 정말로 그사람들은 전단지에서 보던 실종자들일지도 모른다 걔네들 생각하면 정말 맘이 너무 아프다 지금도 하나하나 얼굴 다 기억난다 정말 착했다 ㅜㅜ 비록 말은 잘 못하고 옹알이로 말하지만 내 마음속은 그들맘을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었고 또 하나 기억나는건 한 아이는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보면 병원 창문밖을 항상 내다보고 있었다 하루도 안빼놓고..내가 퇴원하는날까지...정말 같이 데리고 나가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