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과거를 회상했다. 오늘 같이 먹구름에 가려진 도시에 산성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에;.

그는 친구를 귀가길에 만나게 되었다.

너? 그? 호순아니야?? 야 오랜만이다. 요즘 잘지내지? 뭐하고 사냐??

 

그는 길태를 만나게 되었다. 학교다닐때  둘 다  힘들었었는데..

 

 

나 요즘 게임해 서든 어택이랑 던파 등 등

 

그래??짜식  너 학교 다닐때 수능도 망치고  집안일 돕는다면서 .그러고잇냐? 참 그래. 세상 살이가 다 그렇지 이해한다. 잘가라.ㅋ

 

그래 너도 잘살어. 재수 삼수 한다매? 다음엔 후회하는 일 없게 ..

 

 

나는 그 녀섴을 만나고 또다른 친구들을 떠올렸다.

 

이름은. 신명제,이익형,박도식이였다...

 

 

신명제는  초5678까지 학원을 같이 가게된 친구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 아이랑 나랑은 너무 잘 맞았다..

 

키도 비슷했고 성격도 비슷했고 성적..은 어떻개 됬을러나.. 어째든 우리집이 멀어서 방과후에 늘 이녀섴집에서 몇 십분 쉬다가 학원에

갔이 갔던 것이였다.. 게다가 이녀섴이 가장 부러웠던건 누나가 2명이 있었다..

 

 

 

 

그리고 학교 반배정이 달라지고 학원도 서로 먼저할꺼없이 끝냈었다..

 

 

 

이녀섴과 해어지고  그는 오락실만 자주 다녔다. 방과후 할만한게 오락실에서 노는 거 .,. 지금생각해보면 그의 마을에 오락실이 있었지만

지금 성인이 된 내가 사는 마을에는 오락실이 사라지고 흔하지 않게 되었다.. 다 망했나?

 

 

 

 

 

그렇게 오락실에서 이익형과 박도식을 만났었지..

 

그리고.... 그 사건....

 

 

 

그는 철권을 잘햿다.. 그래서 자리를 항상 차지하는 것같았다..초뒹때부터  해왔으니까  그것때매  싸움도 잘했었지만..

 

어느날 그는 병신이 되게 되었다.. 철권에서 2000원정도 꼴던 형들이 그를 구타한것. 그렇게 그는 턱관절이 어긋났고.

눈이 다쳤다.  그렇게 그는 항상 틱증상을 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폭력같은 것을 겪으면 미치는 것이였다,..

 

 

수시로 턱이 삐그덕 삐그덕 거려서 가루같은게 씹히는데 그럴때마다 그는 사람들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박도식과 이익형의 집에서 1년을 짱박혀서 빼사먹고 살았는데..  김진찰 김진명이라는 녀섴들울 만나게 된다.

 

그녀섴들과 싸웠다. 학교에서 ..중3이였다. 그는 학교 유리창을 꺠부스고 영화 친구처럼 그녀섴과 전쟁을 하였다.

그렇게 전부 퇴학되었다... 기게 그의 친구 전부였다.

 

 

 

그 후 그는 검정고시밖에 할수없었고 부모님 밑에서 풋돈 용돈이나 벌어서 살고 있었는데..

 

 

세상 사는 게 힘들어서인지 뭐때문인지 모르겟지만 분노? 원망 증오? 희망? 등 을 품은 것 같았다.

 

 

그는 닥치는 데로 부쉇고 여자든 남자든 거슬리면 다 때렸다. 그렇게 폭력을 조절할필요가 없게 된 그는 미친 척하며

 

시비가 생기는 일을 다 쥐어밖았고  그렇게 소년원에 가게 되었다. 그는 범죄자라서 군대도 못 가고 공익을 하게 된다.

 

그의 병명은 주로 부정교합 난시  외소한 키체격에 지방간 정신병이였다..

 

 

 

 

 

viewimage.php?id=25b2c234eac0&no=29bcc427b18a77a16fb3dab004c86b6f01720db71ff8b167cc2672d53ffca79ed9b84db63085e58e309e3388b0c671b0db7414232b7943c91741004c

 

viewimage.php?id=25b2c234eac0&no=29bcc427b18a77a16fb3dab004c86b6f01720db71ff8b167cc2672d53ffca79ed9b84db63085e58e309e3388b0c671b08d7313787c29439f1741004c

 

 

 

 

어느날 방황하는 칼날이 그는 배여버린다.

 

 

그는 차를 훔쳤다. 그리고 시골에서 버스를 기달리고 있던 여고생을 납치한다.

 

그리고 그 여자를 한 달 간 강금한다. 그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값싼 밥을 먹인다.

 

 

그 그 아이를 성추행한 동영상을 인터넷에 찍어 올렸다. 그 걸로 돈을 얼마 벌게 된다.

 

 

 

그리고  그는  재수없는 섹기들을  뻑치기하였다. 점 점 살인이 아무것도 아니게 된 그는

 

 

잔인 정신을 펼처보인다. 예술은  피를 맞봐야 하는 것이다.!!!!!!!!!!

 

 

 

 

 

 

 

 

 

 

 

 

 

 

어느 마을에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시체는 세탁기에 소용돌이 모양으로 죽어있었다.

 그 외에는 단서가 될 만한 아무것도 없었다..

 

 

 

경찰은 이 마을을 둘러보면서 이상한 점들을 찾아 보았다.

 

 

첫째; 마을은 호수처럼 되어있었다. 강들이 소용돌이 처럼 이 마을을 고립시키는 것이며

 

둘째는: 시골인 이마을엔 사람들이 매우 조용한 것이였다. 아파트도 거의 구식이였고..

거지나 노망난 할아버지  요망한 유흥가가 많았다.

 

 

그리고 마지막은: 얼마전부터 이마을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비오는날 안개가 잔운한 날

비옷을 입고 헬맷을 쓴 사람이 사람들한테 나타나  둔기나 흉기로  무차별 위협을 가한다는 것.

 

 

 

 

혹시 모를 실종자나 희생자가 있을지 몰라 경찰은 이 마을 찾찾히 수색하였다..

 

 

 

 

그리고 발견한다. 여고생2명을  한 명은 아무리 말을 시커도 입을 열지 않았고..

 

한명은  분신사바 분신사바를 개속 외치고 있었다. 온몸에 흉터를 남기면서..

 

 

 

 

 

 

 

어째든 분명 이아이들은 실종된 아이들이였다. 하지만 부모도 없었고 실종신고도 안되있고 두 부모도 다 사망한 상태

그리고 이름도 아무것도 몰랐다 .심지혀 이 마을에 어떻개 왔는지도 알수가 없었다.. 

 

 

 

 

 

 

 

 

 

그렇게 이아이를 고아원으로 보낼동안 이 마을엔 모든게  낡았다.. 학교도 병원도 극장도 공원도 ..... 대체 무슨일이 일어나는거지..

 

 

너무 조용한 이 마을.. 그런데 그런 곳에서 수수께끼한 범죄가  노출되어 일어나지만 그것의 동기와 목적 예방차원은 어떤 방법을 쓸수도 없었다.

 

 

 

 

 

 

 

 

 

시간이 흘러 그는 소년원을 나와 고아원에서 살게 되었다. 그의 부모는 엄마와 할머니뿐이였는데  최근에 할머니는 돌아가셨다. 고2때.;.

그리고 엄마는 행방불명한다.  자식을 버리고 가버린 것..

그는 그렇게 고아원에서 다른 아이들과 배우게 되었고.. 그곳에 이익행은 같이 온다. 이익행은 아버지뿐이였지만..이혼은 안했지만 엄마는 그를 아버지한테 마낀건지 아무튼 사라졌다. 그후 이익행또한 실업고에서 사고쳐서.. 아버지한테 폭력의 삶을 보내다가 이곳에 오게 된다.

 

 

 

 

둘 은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범죄같은 것들이였다.. 이익행또한 공익이였다.. 그리고 알바로 개속 살고 있었다.

그렇게 둘은 너무 친해져서 싸우게 되었고 둘은 일단 헤어진다.

 

 

 

 

 

 

 

 

비오는 어느날 악몽을 자주 꾸게 되는 강호순은...   뭔가를 하고 싶었다. 자기 안에서 끌어오르는 뭔가를.. 표현하고 싶었다..

 

그렇게 모든 재앙은 시작되었다.. 저주받은 이 마을에서부터 

 

 

 

 

 

 

 

 

경찰은 이 사건을 쉽게 요약기록하였다. 도시괴담: 트럭을 운전하던 사람이  전조등을 안키고 다닌다. 그리고 위험등을 커주면.

그뒤에 추적해서 무차별 살인을 벌인다는 것.. 조직의 자질을 입증받기 위해서...

 

그렇게 이 마을은 희생되었고, 잔잔한 호수에서 시체가  발견된다. 그 후 모든 도로는 통제되고 버스도 운행을 금지시컸다.

 

시체에 남겨진 다잉메세지에는 소용없었다고 적혀 있었다...

 

 

 

 

학교도 페교되었고 병원도 거의 운영을 안하였다. 한마디로 이 마을에서 살고 싶지않은 사람들은 모두 이민을 가버린다.

 

 

 

 

 

 

 

그리고,, 이런 와중에  단서가 몇 개 발견된다. 십자가 형태로 된 다이아 목걸이..

그리고  훔친 차량 트럭 등 등 그리고 시시티비의 헬멧을 쓴 오토바이

 

 

 

 

 

viewimage.php?id=25b2c234eac0&no=29bcc427b18a77a16fb3dab004c86b6f01720db71ff8b167cd2672d53ffca79e62e0795c40bc0a20e4770f3e669f7fdf76ecd1e95e8323f0

 

:모든 것은 후회를 남긴다., 욕망을 가지만 자만을 하게 되고.. 자만을 하면 잔인하게 후회를 뻐져리게 느꺼야만한다.

이 세상에 진정한 행복 평화는 없고  우리들은 증오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어느 누구도 용서는 없었고,

분노와 복수 그리고 욕망으로 범죄가 일어난다. 그것에 의한 희생양 피해자는 신이 그렇듯  당연한 운명이거나 불운일 것이다..

 

 

어느 덧 일 년이 흘렀다.

여전히 이마을은 안개가 가득 찼고  소름돋을만큼 조용했다..

 

 

트럭을 조사해보니.. 트럭을 운전하던 사람이 갑자기  도로에서 이탈한 것이였다.

백미러가 사람이 직접 깨부셔버린 것 같았다.

 

 

십자모양의 다이아 목걸이는  피가 묻어있었다. 혈액을 조사해보았다..

그런데 피가 여러 사람거였다. 이름들은 이 마을 사람들이 였는데 수가 꾀 많았다..

 

 

그리고 헬멧을 쓴 오토바이 .. 비옷을 입고 이 녀섴은 이 마을에 그나마있는 시시티비 곳곳에서 나타난다.

하지만 대체 어떻개 그렇게 많은 곳을 그렇게 달리며 항했는지 목적이나 알리바이나 뭔가가 미스테리였다..

 

 

 

 

 

 

세탁기에 소용돌이 모양의 사체와

호숫가의 소용없었다라는. 다잉메세지를 남긴 사체..

 

경찰은 오리무중이였고 진퇴양난이였다..그러던중

 

 

 

 

이 마을에 남아있는 분신사바를 외치며 온몸에 흉터를 남긴 아이와

 아무 말도 없는 침묵의 아이는  이곳에서 목격되었다..

 

고아원에서 있어야할 이아이들이. 어떻개 여기로 왔는지는 탐문을 해도 알수가 없었다..

 

 

 

 

경찰은 이 케이스를 :  1년동안 조사해도 아무것도 실마리가 풀리지 않았다.

케이스를  고대로 냅두었다.. 사건은 전말은  개속 그대로였다..

 

 

 

 

 

 

 

 

 

 

 

그러던 어느날 경찰 한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의 다잉메세지에서는 이런 기록이 남겨져있었다.

 

 

나는 호숫가에서   도망치던 사람을 잡으려고 따라갔었다. 그런데.. 엄청난 공상 소음이 들렸고.. 화재가 연발로 일어났다.

 

나는 기절해버렸다. 그렇게 깨어보니 사방은 온통 밤이되어있었고 그런데.. 마치 모든 것이 타버린것 처럼 재같은게 흔날렸다...

 

 

나는 그 어둠에 먹히지 않기 위해  건물안으로 피신하였다.. 그런데 그곳에서 뭔가에 의해 위협을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