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남긴 기록은 미친 내용이였다. 어떻개 이런 내용을 쓸수가 있지?
경찰이 남긴 것들도 다 비슷한 내용이였다. 전부 별 소용이 없었다.
그러던중 감시카메라 시시티비를 조사하게된 경찰들이 다 죽게된 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이 마을엔 무수히 흐르는 뭔가가 존재하는 것 같았다..
화재가 난 이 곳엔 고아원까지 문을 닫았다. 병원또한 타격을 입었다.
이 마을 이름은 오소리마을
화재의 원인이 방화인지 폭발인지 알수가없었다. 다만 확실한건 도로는 모두 파괴되었다,.
그래서 자가용은 들어어고 나가고 할수 없었다.
배를 탈수 밖에 없었다..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흘러간다.
다른 죽은 경찰의 다잉메세지: 이곳은 악몽그 자체였다. 나는 18시간을 기절해있었다. 나는 악마를 보았다.
그 악마는 카오스를 만나기 위해 이 모든 일을 도모한 것 같았다. 하지만 ..
나는 한 마을을 없애버린 이 사건을 수사하게 되었다.
분명 이 곳의 토질은 이상했다. 다이옥신이 검출되었다. 그래서 쌀농사나 모든 재배가 불가능했었다.
오랜 시간이 흘러도 이 곳은 어쩔수 없이 발전할수 없는 시골 그자체였다. 이미 오염된 땅을 어떻개 할수는 없었다
그런 곳에 살던 사람들은 돈에 쫓겨서 이런 곳에서 밖에 살수 없는 사람들이였다..
하지만 이런 곳에서도 돈을 많이 벌려고 했던 병원과 극장들.. 그리고 나라에서 당연히 이런 곳도 살려야한다는 취지로
학교와 도로 시설 공원 등을 만들었을 것이다..,
더 이상 이 사건을 넘어갈수가 없었다,,분명 이곳에서 뭔가가 일어나려고 한다..
범인은 한 명이 아니였다.. 엄청난 수위의 공범이 존재하는 것일까? 그렇게 밖에 설명이 안되었다,
분명 이 마을에서 일어난 일을 모두 종합해보면 다 서로 다른 사건 같지만 나는 직감을 가졌다.
이것은 분명 .. 서로 얼켜있었다,.
세탁기에서 발견된 소용돌이 모양의 유체와,
이 곳 호숫가(청울)에서 발견된 유체, 의 몸에 적혀진 소용없었다.
그리고 침묵을 지키던 장화와 혹련이...
그리고 트럭 백미러가 깨진 모양이 소용돌이 였다.
또한 이곳의 모든 시시티비는 다 합쳐서 소용돌이 반향이였고,..
트럭들이 사고가 났던 곳들도 전부 호숫가 방향이였다. 즉 소용돌이의 외각과 내각이였다..
그리고 다이아 목걸이의 모양도 십자가가 아니였다. 다이아 자체의 속성에 따라 소용돌이를 표현한 것이였다.
그리고 새로 이 물건을 검사해본 결과 이것을 조사했던 경찰들의 지문과 혈액도 검출 되었다..
한 마디로 저주받은 모형이였다.. 값이 비싼 다이아가 목걸이가 그 동안 버려져있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였다..
그리고 그것을 주운 사람들은 진짜 다이아인지 확인하고 돈으로 팔려고 했으나.. 전부 죽고 없었다...
그리고 이것을 발견한건 죽은 경찰이였고 이것은 오소리마을의 정가운데에있는 시청에서 발견된 것이였다.
어떤 녀섴인지 모르지만 경찰들을 학살하고 있었다.. 마치 이곳을 서바이벌 경기장같이 연쇄살인을 모방하면서..
그게 아니면.. 희생자들의 공통점은 없었다. . 우연한 경우 빼고는...
이곳에도 클럽은 있었다.. 그곳에서 놀았었던 여자 3명이 살해당한체 발견되었다.
쓰레기 통에서 발견된 한 명은 달팽이처럼 되어있었고
낚시터에서 발견된 시체는 온 몸에 낙시 바늘이 빙글 빙글 꼬매져 있었다..
그리고 한 명은 총알이 밖혀있었다. 총 44 발 사격연습을 하듯이...
나는 악몽을 꾸게 되었다... 매일 매일.. 어떤 아이가 나를 째려보며 피눈물을 흘리면서 죽어..라는 꿈..
나는 요즘 약에 의존해 살수 밖에없었다. 먹는 약의 종류는 많았다. 14알정도되었다,,.
여긴 어디지? 오소리마을? 그는 성냥을 소용돌이 모양으로 만든 후 불을 붙인다. 그리고 소원을 빌었다.
분신사바..분신사바.. hell.com
그후에 기억이 안났다.. 그는 병원에서 깨어버렸다. 그 때와 마찬가지군... 안개가 잔운한 마을에 비바람 태풍이 불때..
엄청난 공음의 소음이 사방에서 들렸고 이윽고 엄청난 화재가 연달아 발생한다. 그곳에서 살아남은 기억이 있었던..
고아원출신인 그는 오소리마을 병원에서 깨어나게 되었다..
그 동안 멀쩡히 다녔던 병원.. 간호사들이 많이 놀아줬던 기억이 났다.. 그는 태어날때부터 이상한 병이 있었는데
그것은 성장하면서 뼈가 휘어간다는 것이였다. 아니..휘게 자라는 것이겠지/./.
그렇게 엄지부터 온몸의 뻐가 마치 나선형으로 되어 버려서 모양이 보기 않좋아 뼈수술을 몇 번 받고 입원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긴시간 입원할때 동안 여러명의 간호사들이 그를 간호해주었다..
그곳에서 그는 지금 있었다.. 혼자서.. 그리고 창문을 보니.. 밖은 온통 안개 뿐이였다..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태풍은 불고 있었다.. 비바람과 함께 이상한 소리도 들러왔다.. 메아리소리...호수가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음..
그는 나갈수가 없었다.. 그의 몸은 그랬다... 잠겨있는 문과 열러있는 문을 통해 병원을 조사하였다,,
그는 천천히 마치 닮팽이가 걷듯히 이곳을 누비었다... 무언가 아직 이곳에서 볼 일이 남은 것 같이 보였다,...
그리고 다시 사건이 일어난다. 경찰들 중 다이아 목걸이를 들고 사라진 것이였다,..,
이럴 리가 없는데 .. 경찰이 다이아에 눈 멀어 이런 짓을... 하지만 경찰의 행방은 아무도 알수 없었다.,.
또한 다이아를 보관하던 경찰서에 감시카메라를 전부 보아도 경찰이 도주한 흔적은 보이지가 않았다.
마치... 안에서 그냥 사라진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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