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레파토리가 두번째다 보니..

오늘 꾼 꿈은 걍 학교에서 쓰레기 치우다가 이거 꿈 아니겠지ㅋㅋ 이런 말을 친구한테 하니깐 친구가 그럼ㅋㅋㅋㅋ 이렇게 말했어. 청소하는 와중에도 너무 졸린거야. 눈이 막 감길듯이. 억지로 뜨고 있다가 아 이거 꿈이야!!! 이렇게 외치니 순간 주변인들 멈추고 나랑 눈마주친 별로 안 친한 애가 묘하게 웃었다.

그리고 주변이 컴컴해지더니 이명?현상 일어나고 끝까지 그 애 웃는 모습이 보이더니 잠이 억수로 오는 와중에 가위눌림.

문제는 내용만 다르게 저번주에도 이런 꿈을 꿨다는거야

1. 꿈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엄청 졸림.
2. 꿈이라는 걸 알아채면 주변이 이상해짐.
3. 꿈에서 깨면 엄청 잠 오는 상태로 가위 눌림.
4. 꿈에서 깨고도 잠이 엄청 옴.


첫번째 꿨을 때도 뭔가 자면 안 될거 같아서 눈이 감길라는데 꿈 속에서 억지로 눈을 뜨고 있었음.

내가 너무 예민한거 겠지?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