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여행 기술은 우리의 사회에 혁명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과거로의 이동은 훌륭하게 작동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반면에, 미래로 간 사람들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이것에 대한 타당한 설명은 없었습니다. 미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외에는요.
우리는 정확히 언제 우리의 미래가 끝나 버리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사람들을 보냈습니다.
10년 뒤로, 5년 뒤로, 1년 뒤로, 6개월 뒤로… 아무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이제 6시간이 다 되어 가지만, 우리가 내일로 보낸 남자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과거로 간 사람들이 돌아온걸 보면 더 전의 시간에서 후의 시간으로 가는것도 가능함. 즉, 타임머신은 뫈전한 기계.
하지만 문제는 그 기능이 내일로 간 사람이 돌아오지 않는다는건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는것이고 벌써 6시간이 흐르고 있다는 것은 멸망이 코앞이란걸 나타냄.
돌아오기싫은걸수도 잇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