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와서 존나 피곤해서 내방에서 대짜로 뻗어서 자는데
그대로 가위 눌림
그때 현관문이 존나 쌔게 철컹철컹 소리남
안열리는데 계속 열어재낌;
한참 그소리 나더니 현관문 열림
몸은 안움직이는데 눈알만 굴릴 수 있어서
방문쪽 쳐다보는데 시커먼 남자모양이 방문 염
모자 쓰고 있었는데 얼굴이 하나도 안보였음
이새끼가 칼 들고 있었는데 존나 빠르게 양손으로 칼을 내 가슴팍에
꽂는 시늉을 함
가슴 1cm앞에서 멈춤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뒤로 감기 하듯이 뒷걸음질 하면서 방문닫고 다시 현관문 밖으로 나감
다시 현관문 존나 쌔게 철컹철컹 염
다시 방문열고 칼 내리꽂는 시늉함
계속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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