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와서 존나 피곤해서 내방에서 대짜로 뻗어서 자는데

 

그대로 가위 눌림

 

그때 현관문이 존나 쌔게 철컹철컹 소리남

 

안열리는데 계속 열어재낌;

 

한참 그소리 나더니 현관문 열림

 

몸은 안움직이는데 눈알만 굴릴 수 있어서

 

방문쪽 쳐다보는데 시커먼 남자모양이 방문 염

 

모자 쓰고 있었는데 얼굴이 하나도 안보였음

 

이새끼가 칼 들고 있었는데 존나 빠르게 양손으로 칼을 내 가슴팍에

 

꽂는 시늉을 함

 

가슴 1cm앞에서 멈춤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뒤로 감기 하듯이 뒷걸음질 하면서 방문닫고 다시 현관문 밖으로 나감

 

다시 현관문 존나 쌔게 철컹철컹 염

 

다시 방문열고 칼 내리꽂는 시늉함

 

계속 반복

 

 

 

 

 

 

 

 

 

 

원글 : 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2&no=7309000&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