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창백한 꼬마애가 입에 피묻히고 꺄르르 거리면서 달려오더니 내 가슴위로 거칠게 포개져서 막 입에 강제 키스하더라.. 밀쳐내려고 했는데 몸에 힘도 안생기고 소리치려 해도 아무말도 안나와서 혼났음..
어찌어찌 깨긴 했는데 이거 상당히 짜증나는 일이네

그러고서 이틀째 밤에 잠을 못잔다 지금도 새벽인데 이러고 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