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늘 기억하고 느끼고 소중히 하려는 것은 땀과 심장의 고동,링에 올라섰을 때의 긴장, 적수의 빛나는 안광과 주먹을 교환할 때의 고양감과 위기, 승리의 포효, 패배로 인한 눈물과 다짐..그리고 맞수에 대한 경의뿐..




현명한 자는 근거 없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