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 하였다. 사형선고 받으려면 최소한 이 정도는 되어야한다. 그리고 유영철이라는 놈은 남의 몸은 장난 감처럼 산체로 신체부위를 도려내어 가지고 놀고 피해자에게 보여주고 그러는 놈이 자기 몸은 얼마나 끔찍하게 아끼는지 매일 우루사니 비타민제니 하는 영양제에, 피부 맛사지 크림에 정말 가관입니다. 게다가 규칙적으로 행하는 적당량의 스트레칭 및 운동까지... 그런 범법자를 서로 변호해주겠다고 하는 자칭 인권변호사라는 작자들이 줄을 섰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