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시간에 선이 먼저냐 악이 먼저냐 하면서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선할까? 아니면 세월이 지나면서부터 선하게 교화되어 가는 것일까?
이런 말들을 들은적이 다들 있지?
고딩때 선생님이 하시는 말이 생각난다.
어떤사람을 길을 가다가 만났는데 그사람을 보니 예수님의 얼굴을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흘러서 다시 만나보니 그사람은 예수님의 얼굴이 아니라 예수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얼굴을 하고 나타났다.
짧은 내 생각이지만
사람의 인지하지못하는 기억의 저너머엔 악마가 도사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람이 두렵고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까닭은
내면 깊은 잠재의식속에 존재하고 있는 악마의 영향을 받고 있는 지도 몰라
너무들 공포스러운 이야기에 빠져들지 마
그렇게 집착하다보면 스스로 제자신이 괴물이 될지도 모른다.
지랄두..
어;;
붕신
위에쓴게 성선설, 성악설 얘기고 성무성악설이 사실 맞는거고
니가 말하는사람의 인지못하는 기억의 저너머는 프로이트- 꿈의 해석만 4장쯤에 무의식 부분만 읽어봐도 아는건데 뭔 소리하는거냐 대체
그냥 아무것도 없어 단순히 호기심, 아니면 밤에 할거 없으니까 무서운이야기 듣고싶은거야
지랄
사실 세상엔 선도 악도 없지... 다 인간이 만든개념... 굳이 선과 악을 나누자면 힘과 권력을 가진 자들이 만든 룰과 시스템이 선이고 힘없는 자들의 룰과 시스템은 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