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건장한 청년임
방금 공부하다 잠깐 낮잠을 잤는데 꿈을 꿨음 배경은 우리 동네였어, 내가 평소에 미시에 관심이 좀 많은데 꿈에서 동네를 지나가는데 존나 이쁜 미시가 있더라고(이런말 하면 정신병자 같겠지만 아침에 남편이랑 애를 보내러 마중나와 있었어) 근데 그 순간 '아 시발 이건 꿈!' 이라고 갑자기 알게됐음 그러더니 존나 빠르게 그 여자를 덮치기 시작했음 ㅅㅂ
진짜 현실에선 해본적없는 황홀한 시간이었다 서로 땀범벅이 되어 한 여섯번 넘게 한거가틈
그리고 일어났는데 미친 존나 살면서 느껴본적이 없는 피곤함이다ㅡㅡ낮잠 자기 전보다 더 피곤하고 기분 좆같다 시1발 다신 안할거임
평범한 야한 꿈이니 걱정하지 말아라.
걍 야한꿈이지 귀접같은 소리하네
의문의 몽정
그런가...넘 리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