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접의 증상 등은 귀접 후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을 테니 자세히 기술하지 않는다. 기분이 좋았다. 귀접을 했더니 내 취향인데 갑자기 변하더라 등의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다음과 같은 사실을 조심해야 할 것이다.
1. 닿는 느낌이 차고 섬짓한가?
2. 일어났을 때 특정 부위가 고통스러운가?
3. 몇 일 걸러 계속해서 귀접을 시도하는가?
상기 서술한 세가지 중 둘 이상에 해당할 경우 귀접일 가능성이 높으며, 아니더라 할지라도 가위눌림의 위험이 높다. 때문에 본 글에서는
이를 예방/퇴치하는 법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1. 부적의 사용
예방의 차원이라면 간단하게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호신부가 있으며, 노란 괴황지나 창호지에 붉은 펜으로 Z자를 번듯하고 크게 그려 품에 품는다. 효과는 비록 미비하나 잡귀가 달라붙는 것을 어느정도 미연에 막아주는 액막음의 효능이 있으며, 조그마한 오마모리나 에뮬릿(스물네자의 룬 또는 최소한 태양을 뜻하는 단어를 각인한) 또한 효력을 발휘한다. 작성자에 따라 부적은 기일이 갈리나, 보통 정월마다 몸에 지니기 시작하여 묘시가 되면 이전달에 쓰던 것은 태우는 것이 좋다. 집에 다는 것은 인년 인월 인일 인시에 반드시 주사로 그려진 호랑이 귀면부를 화장실과 문, 서쪽의 창문에 나누어 붙이되 손상을 피해 붙이는 것을 최고로 치나, 그것이 여의치 아니하다면 인근의 사찰에서 자시에 그려진 수호부를 일부 상기한 장소에 부착하는 것 또한 권한다.
2.부적의 사용(2)
이미 몸에 빙의되었거나 장기간의 귀접으로 심신이 미약해진 경우 작은 수호부들로는 막을 수 없으므로 귀면부를 태워 그 잿물을 마신 후 좋은 날(정월)을 정해 사찰에서 하루 잠을 자고 공양을 드리는 것을 권한다.
3.신앙에 의지
신앙은 모시는 신이 도움을 주는 형태가 아니하며 다만 스스로의 양기를 신령의 힘으로 보강하는 것에 그친다. 매일 꾸준히 해 주면 양기의 보강에 도움이 된다. 예방의 차원에서는 가장 비용이 적게 지출되므로 좋다.
4.끝으로
귀접은 스스로의 심신을 망치는 일일 뿐 아니라 일시적인 쾌락을 얻기 위해 목숨을 버리는 행위이다. 일반적으로 믿는 미신에서처럼 소금이나 불상 등으로는 막을 수 없다.(다만 소금은 문틀과 귀퉁이에 뿌려 두면 망령의 시야를 피할 수 있어서 임시방편으로 쓸 수 있다.) 특히 체모의 관리에 신경을 깊이 쓸 것이며, 부적을 태워 음용하는 것은 심신을 해할 위험이 크므로 최후의 수단으로 여기길 권한다.
에뮬릿의 경우는 음기에 의해 손상되지 않는 한 교체하지 아니하여도 좋다.
좆이나 까라 병신또라이새끼야.. 귀신이고 자시고 정신병원 예약이나 먼저 해라;;
테사다 일침ㅋㅋㅋ
ㅋㅋㅋㅋ열심히썼을텐뎈ㅋㅋ일침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